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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식품부, 농식품 수급상황 점검회의 개최

2022.05.31 농림축산식품부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정황근, 이하 농식품부)531() 오후, 정부세종청사 5동 농림축산식품부 대회의실에서 김인중 농식품부 차관 주재로 2022년 제1차 농식품 수급상황 점검회의를 개최하였다.

 

  이번 회의는 최근 소비자물가 상승률이 4% 이상을 기록하고 있고, 앞으더 상승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우리 국민이 하루에도 몇 번씩 접하되는 농축산물, 가공식품, 외식 등 농식품 분야의 수급 상황을 점검하고, 수급 우려되는 분야에 대한 대응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2022년 제1차 농식품 수급상황 점검회의 개요>


 


 


 


· 일시: 2022. 5. 31.() 14:00~16:00

· 장소: 정부세종청사 5동 농식품부 대회의실

· 참석: 17

   - (농식품부) 차관(주재), 유통소비정책관, 식량정책국장, 식품산업정책관, 축산경영과장, 원예산업과장(간사)

   - (관계기관) 농촌진흥청 농촌지원국장, 농협 품목지원본부장,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수급이사, 한국농촌경제연구원 농업관측센터장, 한국외식산업경영연구원 이사, 한국식품산업협회 이사, 육류유통수출협회 회장, 도매시장법인(대아청과 상무), 대형마(이마트, 롯데마트, 홈플러스 관계자)

· 주요내용: 주요 농식품 수급 동향, 전망 및 대응방안 발표, 현장의견 청취 및 수급 안정방안 논의


 

  회의에는 농식품부의 농식품 분야별 담당국장뿐만 아니라, 농촌진흥청, 농협,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농촌경제연구원 농업관측센터 등 관계기관농식품 관련 협회, 도매시장법인, 대형마트 등도 참석하여 농식품 수급 및 물가 상황을 점검하고 관련 업계의 어려움을 완화하는 방안을 논의하였다.

 

  이번 회의에서 김인중 차관은 농산물 물가는 비교적 안정세를 유지하고 있으나, 앞으로 재배면적 감소, 기상여건 변화 등에 따라 변동 가능성이 있. 축산물 물가는 거리두기 완화에 따른 수요 증가, 사료비 증가 등 영향으로 강세가 지속될 가능성이 큰 상황이다. 그리고 가공식품외식 물가는 국제 원자재 가격 상승, 인건비 상승 등에 따라 오름세를 보이는 상황이라면서, “농축산물 생산 및 국제 원자재 수급동향 등을 상시 점검하고, 농식품부와 관계기관이 긴밀히 협력하여 수급안정을 위한 대책을 선제적으로 추진해 나갈 필요가 있다라고 말했다.

 

  특히 정부는 제2회 추가경정 예산(5.29. 확정)과 서민생활 안정을 위한 긴급 민생안정 10대 프로젝트(5.30. 관계부처 합동 발표)를 통하여 민생물가 안정을 최우선과제로 추진하고 있다.”라고 말하면서, “그중 농식품 관련 10개 과제*에 대하여 국민들이 실질적으로 물가안정 효과를 체감할 수 있도록 후속 조치를 신속히 추진하고, 정책효과에 대한 점검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 농식품분야 10개 과제(세부내용 별첨) : 식품원료 7종 할당관세 적용, 커피·코코아원두 부가세 한시 면제, 단순가공식료품 부가세 한시 면제, 농축산물 할인쿠폰 확대(390억 원), 밀가루 가격 안정(546억 원), 사료구매자금 1.5조 원 지원(금리 1%), 무기질비료 가격 안정(1,801억 원), 식품 가공업체 원료 매입자금 지원(370억 원), 외식업체 식재료 구매자금 지원(150억 원), 면세농산물 공제한도 한시 상향

 

  아울러 이러한 대책이 실제로 농식품 물가 안정으로 이어져 소비자들에게 그 효과가 전달될 수 있도록 식품업계와 유통업계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드린다라고 말했다.

 

  농식품부는 최근의 물가상황 등을 고려하여 농식품 수급상황 점검회의를 매주 1~2회 개최할 계획이다.

 

 

“이 자료는 농림축산식품부의 보도자료를 전재하여 제공함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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