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① 충북 영동 부용(168호, ’19년 선정), ② 충남 청양 교월(127호. ’19년 선정),
③ 전북 고창 율계(128호. ’19년 선정), ④ 전북 군산 오룡(150호, ’19년 선정),
⑤ 경남 진주 평거(104호, ’19년 선정), ⑥ 경남 남해 창선(32호. ’20년 선정)
국토교통부 김홍목 주거복지정책관은 “고령자복지주택은 저렴한 임대주택과 함께 요양·돌봄·일자리 등 고령자 맞춤형 주거복지서비스를 제공하는 공공임대주택으로, ‘27년까지 매년 1천호 이상 공급할 계획이다”라며, “새롭게 조성될 경북 경주시, 경북 의성군, 전북 장수군의 고령자복지주택이 내실있게 운영될 수 있도록 전문기관과의 협업 등 지자체와 함께 다양한 방안을 강구하여, 지역 내 고령자 주거복지의 실질적인 허브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 자료는 국토교통부의 보도자료를 전재하여 제공함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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