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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부 2차관, 글로벌 핵심광물 공급망 점검
- 국내·외 핵심광물 공급망 이슈 점검을 통한
핵심광물 안보 강화 및 TF 구성 추진 - |
□ ‘22.6.9(목), 박일준 산업통상자원부(장관: 이창양) 제2차관은 핵심광물 수요기업들과 함께 국내·외 핵심광물 공급망 현황과 기업별 현안을 점검하고 핵심광물 안보 강화 방안을 논의함.
ㅇ 이번 회의는 글로벌 저탄소 산업으로 전환에 따라 희토류, 리튬, 니켈 등 핵심광물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는 상황에서, 우크라이나 사태로 핵심광물 시장의 불확실성이 높아지고 있어 국내 수요 기업들의 애로사항을 점검하고, 이에 대한 대응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개최됨.
< 핵심광물 공급망 점검회의 개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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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시·장소) ’22.6.9목), 10:00∼11:30,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 36층 아스트스위트
‣ (참석자) 산업부 : 제2차관, 자원산업정책국장, 통상정책국장
기업 : 포스코, LG엔솔, SK온, 삼성SDI, 현대자동차, LX인터내셔널, 성림첨단산업
공기업/협회 : 광해광업공단, 무역보험공사, 자동차협회, 전지산업협회
전문가 : 한양대 김연규 교수(발제), 서울시립대 안세현 교수
‣ (논의내용) 국내·외 핵심광물 공급망 이슈 및 핵심광물 안보 강화 방안 등 |
□ 박 차관은 모두발언을 통해 새로운 정부 출범과 함께 에너지자원 공급망을 강화하고 새로운 자원안보체계를 구축하기 위한 국정과제를 추진중*에 있다고 밝힘.
* 국정과제 21번 : 에너지안보 확립과 에너지 신산업·시장 창출
ㅇ 전 세계적으로 저탄소 미래 산업으로 전환이 급속히 진행되어, 이차전지 등 각 국의 미래 산업에 필수적인 핵심광물을 확보하기 위한 노력이 전 방위적으로 진행되고 있는 점을 강조하고,
ㅇ 이차전지, 전기차 산업에서 글로벌 선도 기업을 보유한 우리나라의 핵심광물 확보를 위한 민관의 긴밀한 소통과 협력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한 상황이라고 강조하였음.
□ 참석한 수요기업들은 공급부족으로 핵심광물 확보가 갈수록 어려워 질 것으로 전망하며, 민간 기업이 해외 프로젝트에 안정적으로 투자할 수 있도록 정부의 지원 필요성을 제기하였음.
ㅇ 또한, ‘핵심광물 안보 강화전략’에 대해 발제한 한양대학교 김연규 교수는 미국의 대규모 공급망 복원 움직임으로 우리 첨단산업이 새로운 전기를 맞고 있어, IPEF(인태 경제 프레임워크)를 넘어 아시아, 중남미 등 자원부국과 자원개발 네트워크를 복원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함.
□ 박 차관은 민간 프로젝트에 대한 정부의 재정·세제지원을 확대하고, 호주, 인도네시아, 캐나다, 칠레 등 주요 생산국과 자원, 산업, 통상 모든 분야에서 핵심광물 양자 협력을 강화하여 기업의 안정적인 핵심광물 확보를 지원하면서,
ㅇ 미국 등 주요국과 IPEF, IEA(국제에너지기구) 등 다자 협의체서도 핵심광물 프로젝트 정보 교류, 공동 투자 프로젝트 참여 방안 논의를 통해 우리 기업의 참여 기회를 확대하겠다고 언급함.
□ 한편, 박 차관은 우리기업의 지속적인 성장을 위한 핵심광물의 안정적인 공급망 구축방안을 상시적으로 논의할 수 있는 민관연이 함께 참여하는 협의체(TF) 구성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힘.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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