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주 감기에 걸리는 아이들이 한약이나 감기약을 꺼리는 모습을 보면서 “건강한 걸 맛있게 먹을 수 없을까?”라는 고민에서 시작한 사업은 효소처리·발효기술 특허, 2년간 500여 명 어린이 대상 관능 시험 실시 등을 실시하며 신뢰도 높은 기업으로 성장하고 있다.
* 새싹보리 발효물의 제조방법(’17), 새싹브로콜리 유산균 발효물 제조방법(‘19) 등 5건
기술력과 상품 경쟁력으로 민·관으로부터 지원을 받아(삼성벤처투자, 포스코기술투자, 기술보증기금 등), 물 한 방울 섞지 않은 무첨가 과일 착즙주스등신제품을개발하여 기업의 가치를 높이고, 할랄인증(’21, 인도네시아 MUI)을 획득하여해외 판로 개척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 연도별 수출실적 : (‘19) 53천달러 → (’20) 90→ (’21) 1,429
김 대표는 “제품 개발, 생산, 마케팅 등 모든 처리 과정을 하나로 처리하는체계적인 식품공급체계(벨류체인) 통합시스템을 갖춰 우리 식품의 우수성을전 세계에 알리는 세계적 경쟁력을 갖춘 식품바이오 기업으로 성장하는 것이 목표”라고 포부를 밝혔다.
농림축산식품부 최정미 농촌산업과장은 “프레쉬벨은 독자적인 상품의 제조공정 기술을 개발하여해외수출을 통한우리농산물 인지도 제고,국내농가 활성화와지역일자리 창출에 기여하는우수한 농촌융복합산업 경영체라고 말하며, 앞으로도 선도 경영체를 지속 발굴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붙임 농업회사법인 주식회사 프레쉬벨
“이 자료는 농림축산식품부의 보도자료를 전재하여 제공함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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