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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청, 국토안전관리원과 재난사고 대응 업무협약 체결
- 건설현장․시설물 사고 재난 시 긴밀한 협력체계 구축 -
- 재난사고 현장 수습 및 2차 사고 예방 위한 정보 공유 강화 -
□ 소방청(청장 이흥교)과 국토안전관리원(원장 김일환)은 7월 6일(수) 15시 재난사고 예방․대응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
○ 이번 협약은 건설현장·시설물 등에 대한 안전관리를 강화하고, 재난 발생 시 추가 피해를 신속히 파악하는 등 국민안전 확보에 필요한 양 기관 간 상호 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한 것이다.
○ 그간 지속적으로 발생하는 건물 붕괴사고 등에 대비하기 위해, 인명구조를 담당하는 소방청과 건설 및 시설안전 관리 전문기관인 국토안전관리원 간 재난기술 협력의 필요성이 부각되어 왔다.
따라서 이번 협약은 재난사고 예방과 대응을 위한 보다 효율적인 체계를 마련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 최근 붕괴사고 출동건수·구조건수·구조인원 현황 (2019.~2021.)
※ 주요 사고·재난 발생 시 관리원 지원 사례 (2020.~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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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분 |
사고 및 재난 |
수행 업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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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도 |
광주 현대산업개발 아파트 신축공사 붕괴 사고 |
사고원인 규명 및 재발방지 대책 마련, 인명구조를 위한 기술지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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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도 |
광주 학동 철거건물 붕괴 사고 |
사고원인 규명 및 재발방지 대책 마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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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도 |
이천 물류센터 건설현장 화재사고 |
화재사고 수습지원 상황실 운영, 인명구조를 위한 기술지원 |
□ 소방청과 국토안전관리원은 이번 업무협약을 계기로 △소방안전 및 국토안전에 관한 정책 개발 △재난사고 발생 현장의 사고수습 및 2차 사고 예방 △재난사고 관련 정보 공유 및 기술․법령 자문 △전문 교육훈련 지원 등과 관련하여 적극 협력할 계획이다.
□ 이흥교 소방청장은 “소방청과 국토안전관리원의 정보교류와 기술협력으로 건설현장과 기반시설 등에 대한 안전관리와 재난대응에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 김일환 국토안전관리원장은 “국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두 기관 간의 협약은 국민 안전망을 한층 두텁게 하는 시너지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확신한다”고 말했다.
“이 자료는 소방청의 보도자료를 전재하여 제공함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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