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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부 장관, 對中 수출 활력 제고를 위해
서울 디지털 산업단지 현장 방문
- 골밀도 진단기 글로벌 강소기업 ㈜오스테오시스 방문-
- 對中 수출기업 현장 간담회를 통해 수출 현황 점검 - |
□ 이창양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은 ‘22.7.22.(금) 09:00 서울디지털산업단지를 방문하여 입주기업의 대중국 수출입 상황을 전반적으로 점검하고 향후 수출 확대방안을 논의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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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디지털산업단지 방문 개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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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시 / 장소 : ‘22.7.22.(금) 09:00 ~ 10:00 / 서울디지털산업단지
주요 참석자 : 산업통상자원부 이창양 장관, 무역정책관 등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 사장, 한국무역보험공사 사장,
한국산업단지공단 이사장,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이사장
오스테오시스, 아쿠아픽, 제이월드산업, 죠이라이프 대표이사 등
주요 내용 : ㈜오스테오시스 방문 및 對中 수출기업 현장 간담회 개최 |
□ 최근 에너지 가격 급등에 따른 무역수지 악화와 글로벌 경제성장 둔화, 공급망 불안정 심화 등 대내외 불확실성이 계속되는 가운데
ㅇ 이 장관은 위기 때마다 위기 극복의 원동력이 된 우리 수출의 전초기지, 서울 디지털 산업단지를 방문하였음
ㅇ 금번 방문은 대내외 어려운 여건을 타개하고 수출 회복을 통해 우리 경제가 견고하게 성장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하겠다는 의지를 표명하기 위한 것임
□ 이 장관은 먼저 골밀도 진단기 수출기업인 ㈜오스테오시스*를 방문하여 생산라인을 시찰하고 직원들을 격려하였으며
* 골밀도 진단기를 최초로 국산화하여, ‘21년 매출 183억원, 수출 800만불 달성
ㅇ 이후 「對中 수출기업 현장 간담회」를 통해 기업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수출 지원방안을 논의하였음
□ 이 장관은 간담회 모두발언을 통해 “올 상반기 우리 수출이 반기 기준 역대 최고 실적을 달성하였으나, 최대 수출국인 중국으로의 수출은 둔화세를 보이고 있다”며
ㅇ “정부는 對中 수출 증가세를 회복하기 위해 한중 수교 30주년 계기 경제협력 사업 추진, 실질협력 강화, 對中 수출마케팅 강화를 통해 우리 기업의 수출을 지원할 계획”으로
ㅇ “민간이 끌고 정부가 미는 역동적 경제를 구현하기 위해서는 민관의 끊임없는 소통과 협력이 필요함“을 강조하였음
ㅇ 간담회에 참석한 기업인들은 對中 수출 활력 제고를 위해 수출입 물류, 수출 마케팅, 해외 규격인증, 무역금융 지원 등 다각적인 측면에서 정부가 적극적으로 지원해줄 것을 건의하였음
□ 끝으로 이 장관은 “글로벌 저성장과 인플레이션 등으로 수출 여건이 악화되고 있는 상황에서 우리 경제가 흔들림 없이 나아가기 위해서는 수출기업들의 역할이 대단히 중요함”을 재차 강조하였음
ㅇ 또한 “오늘 현장 의견을 바탕으로 8월 중 수출지원, 규제개선 및 주력산업 경쟁력 강화 등을 포함한 종합적인 수출지원 대책을 마련할 것이며, 단기적 수출 확대뿐만 아니라 우리 산업·무역이 지속 성장할 수 있는 혁신적 산업 생태계 구축을 위해 힘써 나갈 계획”임을 밝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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