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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처투자와 자금(펀드)결성, 상반기 최초로 4조원 넘어

- 금리 인상 등 대외 경제적 어려움에도 상반기 투자, 자금(펀드) 실적은 나란히 4조원 돌파 -

2022.07.28 중소벤처기업부
중소벤처기업부(장관 이영, 이하 중기부)는 7월 29일(금), ’22년 상반기 벤처투자와 자금(펀드)결성 실적을 집계한 결과, 벤처투자와 자금(펀드)결성 모두 상반기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벤처투자 동향
 
(1) 총괄:상반기 역대 최대 실적인 4조 61억원(전년 동기 대비 +24.3%)
 
’22년 상반기 벤처투자 실적은 4조 61억원으로 집계됐다. 이는 종전 역대 최대인 ’21년 상반기(3조 2,240억원) 대비 24.3% 증가한(+7,821억원) 것이자 상반기 최초로 4조원을 돌파한 실적이다.
또한 올해 상반기 투자 건수(2,815건)와 건당 투자금액(14.2억원), 피투자기업 수(1,350개사), 기업당 투자(29.7억원) 역시 각각 상반기 역대 최대로 확인돼 금리 인상 등으로 글로벌 벤처투자가 위축되는 것과 비교하면 국내 벤처투자시장은 상대적으로 견조한 투자세를 이어가고 있었다.
 
< 최근 5년간 상반기 벤처투자 현황 (단위 : 억원, %, 건, 개사) >
 
구 분 ‘18년 상반기 ‘19년 상반기 ‘20년 상반기 ‘21년 상반기 ‘22년 상반기
투자금액 16,327 19,943 16,554 32,240 40,061
  전년
대비
증감 -  +3,616 △3,389 +15,686 +7,821
증감률  - +22.1 △17.0 +94.8 +24.3
투자 건수 1,462 1,778 1,548 2,465 2,815
  건당 투자금액 11.2 11.2 10.7 13.1 14.2
피투자기업 수 721 848 841 1,218 1,350
  기업당 투자 22.6 23.5 19.7 26.5 29.7
 
투자실적을 분기별로 살펴보면, 올해 1분기 투자는 종전 1분기 최고치인 ’21년 1분기(1조 3,187억원) 대비 65.3%(+8,615억원) 증가한 2조 1,802억원으로 1분기 최초로 2조원을 돌파했다.
 
한편 올해 2분기는 미 연준의 금리 인상 및 우크라 전쟁 장기화 등 대외 경제적 불확실성으로 벤처투자사(벤처캐피탈)들이 투자를 관망함에 따라 ’21년 2분기에 비해 소폭 감소(△4.2%)했다.
 
< 최근 3년간 1, 2분기 벤처투자 현황 (단위 : 억원, %) >
 
구 분 ‘20년 ‘21년 ‘22년  
‘20년 대비 ‘21년 대비
증감 증감률 증감 증감률
1분기 7,733 13,187 21,802 +14,069 +181.9 +8,615 +65.3
2분기 8,821 19,053 18,259 +9,438 +107.0 △794 △4.2
상반기 16,554 32,240 40,061 +23,507 +142.0 +7,821 +24.3
 
(2) 업종:코로나 이후 더욱 각광받는 정보통신기술(ICT)서비스 업종 투자가 크게 증가
 
올해 상반기 벤처투자를 업종별로 살펴보면, 먼저 투자 상위 3개 업종인 정보통신기술(ICT) 서비스, 유통·서비스, 생명공학(바이오)·의료에 전체 벤처투자의 73.1%인 2조 9,288억원이 투자됐다.
 
이들 비중은 전년 상반기(73.6%)와 유사했으나, 각 업종이 차지하는 비중에서는 변화가 있었다.
정보통신기술(ICT) 서비스 업종은 코로나 이후에도 디지털 전환기에 주목받으면서 투자 증가액(6,093억원), 증가율(69.0%) 모두 최고치를 기록해 전체 업종 중 가장 많은 1조 4,927억원이 투자됐다.
 
반면, 최근 상장 생명공학(바이오) 기업의 주가 하락과 생명공학(바이오) 기업의 상장 부진 등으로 벤처투자사(벤처캐피탈)들이 생명공학(바이오) 기업에 대한 투자를 관망하면서 생명공학(바이오)·의료 업종의 투자는 감소했다. 그림입니다.

원본 그림의 이름: KakaoTalk_20220727_163144792.png

원본 그림의 크기: 가로 386pixel, 세로 376pixel
〈 상반기업종별 벤처투자 비중(%) 〉
 
* 케이알엑스(KRX) 건강관리(헬스케어) 지수(상장 생명공학(바이오) 89개 종목으로 구성) : (‘20.12) 5,517.31 → (’21.12) 3,721.17 → (‘22.6) 2,859.67
 
< 업종별 ’21년, ’22년 상반기 벤처투자 비교 (단위 : 억원, %) >
 
업종 ‘21년 ‘22년     업종 ‘21년 ‘22년  
증감 증감률 증감 증감률
정보통신기술
(ICT)서비스
8,834 14,927 +6,093 +69.0 기타 1,248 1,889 +641 +51.4
유통·서비스 6,749 7,603 +854 +12.7
정보통신기술
(ICT)제조
1,675 1,664 △11 △0.7
생명공학
(바이오)·의료
8,145 6,758 △1,387 △17.0
화학·소재 940 1,479 +539 +57.3
영상·공연·음반 1,642 2,315 +673 +41.0
게임 688 1,111 +423 +61.5
전기·기계·장비 2,319 2,315 △4 △0.2
 
(3) 대형투자 : 100억원 이상 피투자기업은 상반기 역대 최다인 91개사
한편 상반기 100억원 이상 투자를 유치한 기업은 ’18년~’20년 30개사 이하였으나 ’21년은 62개사, ’22년은 91개사로 해마다 약 30개사가 늘어났다.
 
특히, ’22년 상반기 91개사는 ’20년 연간 100억원 이상 투자유치 기업 75개사를 일찌감치 넘어선 수치다.
그림입니다.

원본 그림의 이름: KakaoTalk_20220727_163144792_02.png

원본 그림의 크기: 가로 358pixel, 세로 400pixel
〈상반기 100억원 이상 투자유치 기업 수(개사)〉
자금(펀드)결성 동향
 
(1)총괄:상반기 역대 최대 실적인 4조 4,344억원(전년 동기 대비 +55.9%)
 
’22년 상반기는 역대 상반기 가장 많은 176개의 자금(펀드)가 4조 4,344억원을 결성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55.9%(+1조 5,900억원) 늘어난 수치로 투자와 마찬가지로 상반기 최초로 4조원을 돌파한 실적이다.
 
< 최근 5년간 상반기 자금(펀드)결성 현황 (단위 : 억원, %, 개) >
 
구 분 ‘18년 ‘19년 ‘20년 ‘21년 ‘22년
결성금액 14,160 13,618 12,400 28,444 44,344
  전년
대비
증감 -  △542 △1,218 +16,044 +15,900
증감률  - △3.8 △8.9 +129.4 +55.9
결성자금(펀드) 수 49 67 56 137 176
자금(펀드)당 결성금액 289.0 203.3 221.4 207.6 252.0
 
자금(펀드) 결성 현황을 분기별로 살펴보면, 올해 1분기 자금(펀드) 결성은 종전 1분기 최고치인 ’21년 1분기(1조 5,763억원) 대비 1조원 이상(+68.8%, +1조 849억원) 증가한 2조 6,612억원으로 1분기 최초로 2조원을 돌파했다.
 
2분기도 종전 최대실적인 ’21년 1분기(1조 2,681억원) 실적을 경신(+39.8%, 5,051억원)하면서, 해당 분기 역대 최대실적인 1조 7,732억원의 자금(펀드)가 결성됐다.
 
< 최근 3년간 1, 2분기 자금(펀드)결성 현황 (단위 : 억원, %) >
 
구 분 ‘20년 ‘21년 ‘22년  
‘20년 대비 ‘21년 대비
증감 증감률 증감 증감률
1분기 5,078 15,763 26,612 +21,534 +424.1 +10,849 +68.8
2분기 7,322 12,681 17,732 +10,410 +142.2 +5,051 +39.8
상반기 12,400 28,444 44,344 +31,944 +257.6 +15,900 +55.9
(2) 출자자:정책금융 출자 8,005억원(전년 동기 대비 +0.8%, +65억원)
민간부문 출자 3조 6,339억원(전년 동기 대비 +77.2%, +1조 5,835억원)
 
’22년 상반기 신규 결성된 벤처자금(펀드)의 출자자 현황을 살펴보면, 모태자금(펀드) 등 정책금융 출자는 전년 동기 대비 65억원 증가(+0.8%)한 8,005억원으로 전체 출자의 18.1%를 차지했으며,
 
민간부문 출자는 전년 동기 대비 약 1조 5,835억원 늘어난(+77.2%) 3조 6,339억원으로 전체 출자의 81.9%를 차지해 민간 중심의 벤처자금(펀드) 결성이 상반기 역대 최대 자금(펀드)결성을 견인한 것으로 파악됐다.
 
먼저 정책금융 출자를 살펴보면 ’22년 상반기 모태자금(펀드) 출자는 2,932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537억원이 감소(△34.4%)했으며, 이는 올해(금년)에 선정된 모태자자금(펀드)들이 본격적으로 결성되면 회복할 것으로 보인다.
 
기타정책기관은 전년 동기 대비 186억원 감소한(△10.5%) 1,590억원,
성장금융은 전년 동기 대비 1,788억원 증가한(+105.5%) 3,483억원을 출자했다.
 
민간부문 출자에서는 시중은행 등의 출자가 급증하면서 금융기관 출자는 전년 동기 대비 약 3배(+185.1%, +7,263억원) 증가한 1조 1,186억원으로, 전체 출자의 약 4분의 1(25.2%)을 차지하는 것으로 파악됐다.
 
한편 개인 출자도 전년 동기 대비 크게 증가(+86.5%, +3,969억원)한 8,558억원으로 나타나 최근 주식시장에 활발하게 참여하고 있는 개인들의 벤처자금(펀드)에 대한 관심도 늘어난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 ’18년∼’22년 상반기 신규결성 자금(펀드) 출자자 현황 (단위 : 억원, %, %p) >
 
구 분 ‘18년 ‘19년 ‘20년 ‘21년 ‘22년  
’21년 동기 대비
증감 증감률



모태자금(펀드) 금 액 2,503 2,280 3,435 4,469 2,932 △1,537 △34.4
비 중 17.7 16.8 27.7 15.7 6.6 △9.1 -
기타정책기관
(산은, 지자체 등)
금 액 2,005 136 420 1,776 1,590 △186 △10.5
비 중 14.2 1.0 3.4 6.2 3.6 △2.6 -
성장금융 금 액 300 575 315 1,695 3,483 +1,788 +105.5
비 중 2.1 4.2 2.5 6.0 7.9 +1.9 -
소 계 금 액 4,808 2,991 4,170 7,940 8,005 +65 +0.8
비 중 34.0 22.0 33.6 27.9 18.1 △9.8 -



개인 금 액 1,082 3,576 1,106 4,589 8,558 +3,969 +86.5
비 중 7.6 26.2 8.9 16.1 19.3 +3.2 -
법인 금 액 963 2,096 2,136 4,876 6,435 +1,559 +32.0
비 중 6.8 15.4 17.2 17.2 14.5 △2.7 -
금융기관
(산은제외)
금 액 2,701 2,161 1,019 3,923 11,186 +7,263 +185.1
비 중 19.1 15.9 8.2 13.8 25.2 +11.4 -
연금/공제회 금 액 2,990 190 1,250 2,390 3,975 +1,585 +66.3
비 중 21.1 1.4 10.1 8.4 9.0 +0.6 -
VC 금 액 1,435 2,218 1,808 3,898 4,812 +914 23.4
비 중 10.1 16.3 14.6 13.7 10.8 △2.9 -
기타단체, 외국인 금 액 181 386 911 828 1,373 +545 65.8
비 중 1.3 2.8 7.4 2.9 3.1 +0.2 -
소 계 금 액 9,352 10,627 8,230 20,504 36,339 +15,835 +77.2
비 중 66.0 78.0 66.4 72.1 81.9 +9.8 -
합 계 금 액 14,160 13,618 12,400 28,444 44,344 +15,900 +55.9
비 중 100.0 100.0 100.0 100.0 100.0 - -
 
중기부 권영학 투자회수관리과장은 “최근 고금리, 고물가 등으로 전 세계적으로 투자심리가 위축되는 가운데 상반기 벤처투자와 자금(펀드) 결성이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한 것은 고무적이지만,
 
작년 2분기와 비교해 올해(금년) 2분기 실적은 감소하는 등 추세적으로는 우려가 있어 투자시장 동향을 예의주시하고 있다”면서,
 
“모태자금(펀드) 출자를 통해 정책자금을 공급하고 민간 벤처모자금(펀드)을 도입해 대규모 민간자금이 투자시장에 유입되도록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해당 통계는 중소벤처기업부가 ‘22년 상반기 벤처투자, 벤처자금(펀드) 실적 동향 등을 파악하기 위해 조사 분석한 통계로, 통계법에 따른 국가승인통계가 아님을 밝힙니다.
이 보도자료와 관련하여 보다 자세한 내용이나 취재를 원하시면 중소벤처기업부 투자회수관리과 최형민 사무관(☎044-204-7722), 윤원민 주무관(7727)에게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이 자료는 중소벤처기업부의 보도자료를 전재하여 제공함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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