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메인메뉴 바로가기

전자정부이 누리집은 대한민국 공식 전자정부 누리집입니다.

콘텐츠 영역

관세청, 제17차 한-미 관세청장회의 개최

2022.08.08 관세청
말하기 속도

본문 듣기를 종료하였습니다.

글자크기 설정
목록

□ 윤태식 관세청장과 크리스 매그너스(Chris Magnus) 미국 관세국경보호청장은 미국 워싱턴 D.C. 관세국경보호청(CBP, Customs and Border Protection)* 본부에서 현지시간으로 8월 5일(금, 8:30∼9:30) 제17차 한-미 관세청장회의**를 가졌다.


    * 미국 국토안보부(DHS, Department of Homeland Security) 산하의 국경보호 기관으로, 세관, 출입국 관리, 농산물 검역, 국경보안 임무를 통합 수행하여 미국 국경을 관리함


  ** 제16차 회의(’16.6월) 이후 6년여 만에 개최되었음


 ㅇ 이번 회의는, 한-미 자유무역협정(이하 ‘한미 FTA’) 발효(‘12.3월) 10주년을 기념하여 이루어졌다.


 ㅇ 양 관세청장은, 양국 간 교역 확대, 공동무역 원활화 및 공급망 보안, 국경에서의 위험물품 차단 등을 위한 관세당국 간 협력 사항을 논의했다.


□ 양 관세당국은,  (1)한미 자유무역협정의 성과 및 활용률 제고 방안,  (2)한-미 위험관리 협의회 신설을 통한 위험관리 분야 협력 강화, (3)컨테이너 보안구상(CSI, Container Security Initiative) 관련 협력,  (4)통관애로 해소를 위한 협력채널 신설 등에 대해 논의, 합의했다.

 

 (1) (한미 FTA) 양 관세당국은, 한미 자유무역협정 발효를 계기로 지난 10년 동안 양국 간 교역량이 크게 확대*된 것을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 대미(對美) 수출액[71%↑] : (’11) 562억불→ (’21) 959 / 수입액[64%↑] (’11) 445→ (’21) 732

 

 (2) (해상화물정보 교환) 양 관세당국은, 양 국경 통과 화물의 위험관리를 위한 ‘한-미 간 출항선박의 적재화물목록 전자교환’에 대해 논의하고, 이를 추진하는 기본 방향에 합의했다.


       - 향후,  한-미 위험관리 협의회를 신설하고 이를 정례화하여, 정보교환의 범위·방법·시행시기 등을 협의할 예정이다. 


 (3) (컨테이너 보안구상) 양 관세당국은, 컨테이너 보안구상(CSI) 운영범위 확대를 위한 논의에 착수하기로 합의했다.


     * 미국 관세국경보호청이 세계 각 관세당국과 협력하여 운영 중인 것으로서,
미국 도착 예정인 컨테이너 화물을 수출(환적)항에서 선적 전에 검사하는 제도
(전 세계 62개 항구에서 운영 중이며, 우리나라에서는 ’03년부터 부산항에서 운영 중)


 (4) (통관애로 협력채널) 양 관세당국은, 한-미 통관애로 핫라인을 신설하여, 통관단계에서 발생하는 양국 수출입기업의 애로사항 등을 신속히 공유하고 해결해 나가기로 합의했다.


□ 이번 회의에서 한미 관세당국은, 최근 글로벌 공급망 교란, 보호무역 기조 확산, 러시아-우크라이나 사태 등 상황에서, 양국 간 통관, 물류분야 협력 강화가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는 점에 공감했다.


 ㅇ 양 관세당국은, △한미 자유무역협정 활용률 제고 및 통관애로 해소 등을 통한 교역 확대, △마약·총기류 등 위험물품의 반출입 차단이라는 공동의 목표를 효과적으로 달성하기 위해 협력을 강화하기로 합의했다.


 ㅇ 미국 관세국경보호청는, 한미 자유무역협정를 통한 양국 간 협력관계에 대해 사의를 표했으며, 협정 발효(‘12.3월) 이후 양 관세당국이 한미 자유무역협정의 활용(준수)에 관한 모범사례와 의견들을 교환해왔다고 밝혔다.


 ㅇ 한편, 한국 관세청은 “올해 안에 베트남, 인도와도 관세청장회의*를 개최하는 등 주요 교역국 관세당국과의 협력을 지속 강화해 나감으로써, 우리 수출입기업의 물류비 절감, 해외에서의 통관 어려움 해소를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 22년 기(旣)개최 실적: 한-과테말라, 한-페루, 한-멕시코(이상 3월), 한-튀르키예(4월),
   한-아세안 10개국(6월), 한-파라과이(7월), 한-미국(8월)


“이 자료는 관세청의 보도자료를 전재하여 제공함을 알려드립니다.”

공공누리 공공저작물 자유이용허락 1유형 출처표시 이 자료는 텍스트에 한하여 공공누리 제1유형(출처표시)의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단, 텍스트를 제외한 사진·이미지·일러스트·동영상 등 자료의 대부분은 정책브리핑이 저작권을 보유하고 있지 않으므로, 이용 전 해당 저작권자의 허락을 반드시 받으셔야 합니다.

정책브리핑 공공누리 담당자 안내 닫기
기사 이용 시에는 출처를 반드시 표기해야 하며, 위반 시
저작권법 제37조
제37조(출처의 명시)
① 이 관에 따라 저작물을 이용하는 자는 그 출처를 명시하여야 한다. 다만, 제26조, 제29조부터 제32조까지,
제34조 및 제35조의2의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하다. <개정 2011. 12. 2.>
② 출처의 명시는 저작물의 이용 상황에 따라 합리적이라고 인정되는 방법으로 하여야 하며, 저작자의 실명
또는 이명이 표시된 저작물인 경우에는 그 실명 또는 이명을 명시하여야 한다.
및
제138조
제138조(벌칙)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자는 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2011. 12. 2.>
1. 제35조제4항을 위반한 자
2. 제37조(제87조 및 제94조에 따라 준용되는 경우를 포함한다)를 위반하여 출처를 명시하지 아니한 자
3. 제58조제3항(제63조의2, 제88조 및 제96조에 따라 준용되는 경우를 포함한다)을 위반하여 저작재산권자의 표지를 하지 아니한 자
4. 제58조의2제2항(제63조의2, 제88조 및 제96조에 따라 준용되는 경우를 포함한다)을 위반하여 저작자에게 알리지 아니한 자
5. 제105조제1항에 따른 신고를 하지 아니하고 저작권대리중개업을 하거나, 제109조제2항에 따른 영업의 폐쇄명령을 받고 계속 그 영업을 한 자 [제목개정 2011. 12. 2.]
에 따라 처벌될 수 있습니다.
<자료출처=정책브리핑 www.korea.kr>

이전다음기사

다음산림생명자원 보존·증식 기술, 인도네시아에 전수하다

정책브리핑 게시물 운영원칙에 따라 다음과 같은 게시물은 삭제 또는 계정이 차단 될 수 있습니다.

  • 1. 타인의 메일주소, 전화번호, 주민등록번호 등의 개인정보 또는 해당 정보를 게재하는 경우
  • 2. 확인되지 않은 내용으로 타인의 명예를 훼손시키는 경우
  • 3. 공공질서 및 미풍양속에 위반되는 내용을 유포하거나 링크시키는 경우
  • 4. 욕설 및 비속어의 사용 및 특정 인종, 성별, 지역 또는 특정한 정치적 견해를 비하하는 용어를 게시하는 경우
  • 5. 불법복제, 바이러스, 해킹 등을 조장하는 내용인 경우
  • 6. 영리를 목적으로 하는 광고 또는 특정 개인(단체)의 홍보성 글인 경우
  • 7. 타인의 저작물(기사, 사진 등 링크)을 무단으로 게시하여 저작권 침해에 해당하는 글
  • 8. 범죄와 관련있거나 범죄를 유도하는 행위 및 관련 내용을 게시한 경우
  • 9. 공인이나 특정이슈와 관련된 당사자 및 당사자의 주변인, 지인 등을 가장 또는 사칭하여 글을 게시하는 경우
  • 10. 해당 기사나 게시글의 내용과 관련없는 특정 의견, 주장, 정보 등을 게시하는 경우
  • 11. 동일한 제목, 내용의 글 또는 일부분만 변경해서 글을 반복 게재하는 경우
  • 12. 기타 관계법령에 위배된다고 판단되는 경우
  • 13. 수사기관 등의 공식적인 요청이 있는 경우

히단 배너 영역

정책 NOW, MY 맞춤뉴스

정책 NOW

정부정책 사실은 이렇습니다

실시간 인기뉴스 10.17. 05:12 기준

  1. 연말까지 수도권 주택 21만 8000~23만 5000호 이상 착공 단계상승 1
  2. 2차 '모두의 창업' 1만 명 선발…활동자금·멘토링 지원 단계하락 1
  3. 단풍철 국립공원 안전산행 비법?…체력에 맞는 탐방로 선택! 단계상승 2
  4. 영상 대한민국 재정, 숫자로 보면 더 탄탄해졌습니다 단계하락 1
  5. 2030년까지 자살률 33.3% 낮춘다…'생명지킴 안전망' 강화 NEW
  6. 경찰, AI 조작물 정밀 탐지 시스템 구축…'AI 전문분석관' 전국 배치 순위동일

인기, 최신, 오늘의 영상 , 오늘의 사진

오늘의 멀티미디어

정책포커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