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공 미처분과 통근버스 예산낭비 보도에 대한 새만금개발청의 입장을 설명드립니다.
< 언론 보도 주요내용(전북일보 인터넷판, 2022. 8. 9.) >
■ 새만금개발청 일부 공무원 특별 공급받은 세종 아파트 미처분, 통근버스 예산 연평균 약 1억 4,300만 원 ‘예산낭비’
□ 2018년 12월에 청사를 군산으로 이전한 이후 직원 148명 중 94명(64%)이 전북지역에 거주하고 있으며, 매년 거주인원이 증가*하고 있는 중으로 새만금개발청은 직원들이 전북지역에 보다 빠르게 정착할 수 있도록 지속 노력하고 있음
* (전북지역 거주 비율) ’18년 32명(22%) → ’21년 68명(45%) → ’22년 94명(64%)
□ 새만금개발청이 2013년 9월 출범한 이후 2018년 12월까지 약 5년여 간 세종시에 청사를 두고, 직원 대부분이 세종시 등 인근에 이미 정착해 있던 상황으로,
ㅇ 특별공급을 받은 새만금개발청 직원 25명이 배우자의 직장, 자녀교육 등 개인사정으로 아파트를 처분하지 못하고 있음
□ 통근버스 운행은 군산지역에 바로 이주하지 못한 직원들의 원활한 업무 수행을 위해 지원하는 것으로, 직원들이 점차 생활터전을 군산 등 전북지역으로 재이전·정착할 때까지 한시적으로 운행이 필요함
ㅇ 세종청사의 경우, 이전 공무원 교통 지원을 위해 서울 등과의 통근버스를 2012년부터 2021년까지 약 10년 간 운행한 바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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