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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세인재개발원 탐지견훈련센터, 세계관세기구 아시아·태평양 지역 탐지견 워크숍 개최

2022.08.29 관세청

관세청 관세인재개발원(원장 직무대리 김은경) 829()부터 9 2()까지 인천에서 세계관세기구(WCO) 아시아·태평양 지역 탐지견 워크숍*을 개최한다.


    * 공식명칭 : “WCO Asia Pacific Regional Workshop on Canines”


 이는 관세인재개발원 탐지견훈련센터세계관세기구(WCO) 아시아·태평양(이하 아태 또는 AP) 지역탐지견훈련센터(Regional Dog Training Center)자격으로 세계관세기구공동 개최하는 행사다.


    1) 세계관세기구는 우리나라 관세청 탐지견훈련센터를 세계관세기구 아시아·태평양 지역탐지견훈련센터로 지정(‘21.2) //
[세계관세기구 아시아·태평양 지역탐지견훈련센터] 세계관세기구가 회원국의 탐지견 훈련, 교관 교육 및 관련 정보교환 등을 위해 지정한 지역 국제기구


    2) 탐지견훈련센터가 세계관세기구 아시아·태평양 지역탐지견훈련센터로 지정된 이후, 2번째실시하는 워크숍 행사 //  [1] ‘21.6, 코로나19로 인한 비대면 온라인 개최 (21개국, 41명 참가)


 이번 워크숍에는 세계관세기구 아태지역 회원국(33) 17개국 
탐지견 전문가 21이 참여한다.



    ※ 피지, 사모아, 파키스탄, 인도, 미얀마, 말레이시아, 네팔, 부탄, 이란, 몰디브, 스리랑카, 파푸아뉴기니, 호주, 라오스, 필리핀, 몽골, 일본


워크숍의 목적은, 세계관세기구 아태지역 회원국들의 탐지견 훈련·활용 역량 및 마약류 등 사회안전 위해물품 적발(차단) 역량 강화에 있다.


워크숍은 정보공유·토론 현장견학 2가지 세션으로 구성된다.


  1. 정보공유·토론 세션에서는, 관세청탐지견 훈련프로그램·관리시스템 등 소개, 마약류 적발 국제 동향 공유, 참가국별 탐지견 운영 현황·우수사례 공유* 및 자유토론 등이 진행된다.



    * 호주(메트암페타민[필로폰] 탐지 기법), 필리핀(주요 마약적발사례), 일본, 인도 등


  2. 현장견학 세션을 통해서는, 참가자들이 인천국제공항 특송물류센터, 국제우편물류센터 탐지견주요 활동지를 방문하여 우리나라 관세청의 탐지견 운영현황을 살펴본다.


김은경 관세인재개발원장 직무대리는 관세청 탐지견훈련센터가 훈련 프로그램의 우수성인정받아 세계관세기구 아시아·태평양 지역탐지견훈련센터지정만큼, 지역 회원국들과 지속적으로 협력해 회원국의 탐지견 분야 역량 강화 이끌어 나가겠다고 언급하면서,


 지속적 국제 교류를 통해 관세청 탐지견훈련센터의 역량 또한 지속 강화해 나감으로써, 마약류 등 사회안전 위해물품반입 차단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이 자료는 관세청의 보도자료를 전재하여 제공함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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