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방공무원 직무 관련 상병에 특화한 국립소방병원 건립사업(’25년 완공)과 국민안전문화 확산과 소방유물 보존을 위한 국립소방박물관 건립사업(’24년 완공)이 본격 공사 착수 예정으로 각각 155억, 120억을 투자한다
○ 현장에 강한 소방인재 육성을 위한 교육 인프라 개선과 재난양상의 다변화에 효율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교육훈련프로그램 운영을 위한 교육훈련시설 보강 및 노후장비 교체 등에 75억을 편성하였으며, 지역소방학교 2개소에 가상화재 지휘훈련시스템 설치를 위해 40억원을 반영하였다.
○ 또한, 재정당국은 각 시도본부별 균형있는 소방재정을 위해 ’21년부터 산불전문진화차(3년간 32대, 120억/국비50%)와 소형사다리차(3년간 57대, 171억/국비50%) 도입을 지원, 내년 연차소요분 80억을 반영하여 특수소방장비 보강에도 만전을 기하였다.
□ 일반회계 외 사업으로는
○ 기획재정부(국유재산관리기금)와의 적극적인 협업으로 최초의 소방공무원 복지시설인 소방심신수련원 건립사업의 첫걸음을 시작하게 되었다.윤석열정부 국정과제인 본 사업은 ’14년 기초조사연구용역 이후 9년만에 설계에 착수하게 되어, 충격적인 재난현장에 반복 노출되는 현장대원의 PTSD 저감을 위한 전문 심신건강관리 프로그램과 함께 소방공무원 스트레스 회복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 또한 전국 소방차량의 친환경 연료 사용이 가능하도록 동력전달장치를개발하기 위한 기후대응기금을 신규로 확보하였다
□ 소방청 홍영근 기획조정관은“내년 예산안은 대규모 국가적 재난발생 시일사분란한 대응시스템이 가동될 수 있도록 더욱 더 체계화하고, 현장대원의 보건안전관리 지원 확대와 함께 소방공무원의 역량강화를 위한 교육훈련 강화에도 역점을 두어, 국민이 원하고 국민에게 필요한 최적의소방서비스가 제공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밝혔다.
○ 한편, 이번에 편성된 예산안은 국회 심의를 거쳐 12월에 확정될 예정이며 소방청 예산을 제외한 시·도소방본부의 예산은 각 시·도에서 별도로 수립될 예정이다.
“이 자료는 소방청의 보도자료를 전재하여 제공함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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