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메인메뉴 바로가기

전자정부이 누리집은 대한민국 공식 전자정부 누리집입니다.

뉴스

img-news

콘텐츠 영역

고민은 나누고 효과는 더하는 컨소시엄 효과!

2022.09.15 고용노동부
- 노사발전재단, "일터혁신 사례 공유 포럼" 개최 -

노사발전재단(사무총장 정형우)은 9월 15일(목) 14시 호텔농심 허심청 2층(부산 동래)에서 「2022년 일터혁신 사례 공유 포럼」을 개최했다.
 
이번 포럼은 원.하청 상생형과 동종산업형 컨소시엄 사례 발표와 전문가 토론으로 진행되었으며, 경남·경북지역 일터혁신 CEO클럽 회원사들과 함께 지역 일터혁신 활성화를 위한 논의도 진행했다.
 
‘컨소시엄형 컨설팅’은 연관성 있는 추진 배경 하의 다수 기업이 컨소시엄을 구성하여 공동으로 컨설팅을 진행하는 유형으로 ’22년에 신설되었다.
 
첫 번째 사례는 원하청 상생 컨소시엄으로 전자기기, 기계부품 등을 생산하는 중소 제조사 4개사로 구성된 ㈜한화 창원공장의 협력업체들이다.

2022년 1월 시행된 중대재해처벌법에 대한 대응책을 마련하고 고객사 품질 대응력 제고 등을 위해 안전일터 조성, 작업조직 및 환경개선, 평가체계 개선 영역에 대한 컨소시엄 컨설팅을 진행했다.
 
컨설팅을 통해 통합 경영시스템 문제에 대한 개정을 완료했고, 주기적인 위험성 평가로 안전사고를 예방했다(안전사고 ZERO화 목표). 작업 현장의 인프라와 도구, 운영 전반을 검토하고 개선하여 업무 만족도 및 효율이 향상되었고, 3정5S 및 제안활동을 통해 작업환경을 개선하고 평가보상체계와 연계하여 혁신적인 조직문화를 조성했다. 또한 일터혁신 컨설팅 컨소시엄 최종보고회(8.24.(수), 창원컨벤션센터)에서 원청인 ㈜한화 창원공장과 컨소시엄 컨설팅 참여기업이 협력과 상생의 혁신 선언문을 작성하며 원하청 간 협력과 상생을 다짐했다.
 
두 번째 사례는 동종산업 컨소시엄으로 부산지역의 특화산업이면서, 혁신성장 일자리 목표를 가진 수산 가공 전문기업들로, 임금체계 개선, 장년고용안정체계 구축 및 안전일터 구축 영역에 대한 컨소시엄 컨설팅을 진행 중이다.
 
영역별 공통이슈와 개별이슈를 파악하여 개선방안을 도출했고, 9월 말 협의체 중간점검을 통해 진행과정 및 애로사항과 효과 등을 공유할 예정이다. 본 컨소시엄 기업들은 일터혁신 컨설팅을 통해 동종산업의 기업들과 고민을 나누며 안정적인 조직운영과 일터혁신을 위한 기반을 마련해 나가고 있다.
 
노사발전재단 정형우 사무총장은 “현장과 정책 수요에 부응하기 위해 올해 지역, 업종, 원하청, 상생형 일자리 참여기업 등 연관성이 있는 다수 기업이 공동으로 참여하는 컨소시엄형 컨설팅 유형이 신설되었다.”라며, “재단은 앞으로도 일터혁신에 대한 고민을 나누고 함께 헤쳐나갈 수 있는 컨소시엄 컨설팅을 확산 지원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노사발전재단은 매월 두 번째 목요일 오후 2시에 「일터혁신 사례 공유 포럼」을 개최하여 일터혁신 컨설팅의 다양한 사례를 공유하고 성과를 모델화하기 위한 지속적인 노력을 이어가고 있다. 다음 포럼은 지역 및 산업 이슈의 일환으로 주제를 선정하여 10월 13일 목요일 14시에 개최될 예정이다.
 

문  의:  일터개선팀  고성희 (02-6021-1175)

“이 자료는 고용노동부의 보도자료를 전재하여 제공함을 알려드립니다.”

운영원칙 열기

정책브리핑 게시물 운영원칙에 따라 다음과 같은 게시물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 1.타인의 메일주소, 전화번호, 주민등록번호 등의 개인정보 또는 해당 정보를 게재하는 경우
  • 2. 확인되지 않은 내용으로 타인의 명예를 훼손시기는 경우
  • 3. 공공질서 및 미풍양속에 위반되는 내용을 유포하거나 링크시키는 경우
  • 4. 욕설 및 비속어의 사용 및 특정 인종, 성별, 지역 또는 특정한 정치적 견해를 비하하는 용어를 게시하는 경우
  • 5. 불법복제, 바이러스, 해킹 등을 조장하는 내용인 경우
  • 6. 영리를 목적으로 하는 광고 또는 특정 개인(단체)의 홍보성 글인 경우
  • 7. 타인의 저작물(기사, 사진 등 링크)을 무단으로 게시하여 저작권 침해에 해당하는 글
  • 8. 범죄와 관련있거나 범죄를 유도하는 행위 및 관련 내용을 게시한 경우
  • 9. 공인이나 특정이슈와 관련된 당사자 및 당사자의 주변인, 지인 등을 가장 또는 사칭하여 글을 게시하는 경우
  • 10. 해당 기사나 게시글의 내용과 관련없는 특정 의견, 주장, 정보 등을 게시하는 경우
  • 11. 동일한 제목, 내용의 글 또는 일부분만 변경해서 글을 반복 게재하는 경우
  • 12. 기타 관계법령에 위배된다고 판단되는 경우
  • 13. 수사기관 등의 공식적인 요청이 있는 경우
운영원칙 닫기

아~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