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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포럼에서 안정적인 글로벌 공급망 구축 논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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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 ‘회복력 있고 안정적인 산업·공급망 국제포럼’ 개최 -
- 산업부 장관, 개막식 축사로 산업·공급망 협력 중요성 강조 - |
□ 산업통상자원부 이창양 장관은 9.19(월) 15:00(현지시간, 한국 16시) 중국 저장성 항저우에서 개최된 ‘회복력 있고 안정적인 산업·공급망 국제포럼*’ 개막식에 영상 축사로 참여하였다.
* International Forum on Resilient and Stable Industrial and Supply Chains
ㅇ 동 행사는 작년 10월 G20 정상회의에서 중국이 개최를 제안함에 따라 추진되었으며, 중국 공업신식화부 등 주최로 9.18(일)~20(화) 간 항저우 국제엑스포센터에서 각국 정부 고위급 및 국제기구 등의 참여 하에 개최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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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회복력 있고 안정적인 산업·공급망 국제포럼 개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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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시·장소 : ‘22.9.18.(일)~20(화) (개막식 9.19(월) 현지 15시, 한국 16시),
中 저장성 항저우시 국제엑스포센터
◇ 주최 : 중국 공업신식화부, 국가발전개혁위원회, 교통운수부, 저장성 등
◇ 참석자 : (중측) 부총리급(잠정), 공업신식화부 등 관계 부처 고위급
(영상) 해외 정부 고위급, 국제기구 대표, 다국적기업, 싱크탱크, 협회 등
◇ 구 성 : (1일차)도착 및 등록, (2일차)개막식, 환영 만찬 등 (3일차)주제별 포럼 등 |
□ 이창양 장관은 개막식 축사를 통해 최근 세계 경제의 불확실성이 가중되고 탄소중립, 디지털 전환 등 공동의 도전 과제들이 산적한 가운데, 국가 간 상호 호혜적인 협력과 공조의 중요성을 강조하였다.
ㅇ 특히, 글로벌 공급망 안정화를 위해서는 양자 협력 뿐 아니라, 지역, 다자협의체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소통을 활성화해야 함을 언급하며, 한국 또한 다양한 협의체 참여를 통해 글로벌 공급망 안정화에 건설적으로 기여하고 있음을 강조하였다.
ㅇ 또한 기업들이 안정적이고 예측 가능한 환경에서 경영 활동을 하는 한편 탄소중립, 디지털전환 등 새로운 패러다임 변화에 적시 대응해 나갈 수 있도록, 각국이 함께 지원해 나갈 것을 제안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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