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자력안전위원회(위원장 유국희, 이하 원안위)는 한수원으로부터 1월 5일 11:41분경 한빛 3호기 비상 디젤 발전기 2대 중 1대가 자동 기동 되었음을 보고 받고, 현장에 설치된 지역사무소에서 초기상황을 파악하고 있으며,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 전문가로 구성된 조사단을 파견하였다고 밝혔다.
□ 현재 한빛3호기는 정상운전 중으로 발전소는 안정 상태를 유지하고 있으며, 소 내외 방사선 준위도 특이사항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고 있다.
□ 원안위는 동 사건의 원인을 상세히 조사하고, 한수원의 재발방지대책 등을 철저히 검토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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