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이날 참석한 석유공사에 따르면, 금년 동절기 등유 수급은 전년과 유사한 수준으로 수급 차질문제는 없을 것으로 전망되나, 국제유가에 비해 국제 등유가격은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어 당분간 국내 등유가격도 보합세를 보일 것으로 전망했다.
* 국제 등유가격($/배럴) : (11.2주)126.9→ (12.1주)104.7→ (1.1주)110.1
□ 이에, 정부는 관계부처 합동 「설 민생안정대책(’23.1.4일)」을 통해 취약계층의 난방비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등유 바우처의 가구당 평균 지원단가를 대폭 인상(31→64.1만원, +33.1만원)하였으며, 동절기 에너지바우처 가구당 평균지원단가도 인상(14.5→15.2만원, +7천원)하는 등 지원을 확대하였으며,
ㅇ「등유 특별점검반」을 지속 운영하면서 주유소 현장의가격인하 계도 및불법적인 석유 유통 방지 활동을 지속해오고 있다.
* ‘22.11.24~‘22.12.31까지 총 3,214회 점검, 가짜석유 등 불법행위 36회 적발
□ 유법민 자원산업정책국장은 모두 발언을 통해 “등유의 주된 소비자가 취약계층이라는 점을 감안하여, 정유·주유업계에서 동절기 등유가격 안정을 위한 적극적인 역할을 요청드린다”고 언급하면서,
ㅇ “국내·외 석유시장을 면밀히 모니터링하면서 취약계층의 부담 완화를위한 추가적인 지원방안을 지속적으로 검토해나가겠다”고 밝혔다.
“이 자료는 산업통상자원부의 보도자료를 전재하여 제공함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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