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메인메뉴 바로가기

전자정부이 누리집은 대한민국 공식 전자정부 누리집입니다.

뉴스

콘텐츠 영역

이영 장관, 세계경제포럼(WEF)에서 세계(글로벌) 창업기업(스타트업) 만나

- 세계경제포럼(WEF)와 함께 ‘코리아 미트 이노베이터(Korea Meets Innovators)’ 개최 -

2023.01.20 중소벤처기업부
목록
중소벤처기업부(장관 이영)는 (현지시간) 19일 세계경제포럼과 함께 이노베이터 공동체(커뮤니티)(Innovators Community)가 참석하는 ‘코리아 미트 이노베이터(Korea Meets Innovators)’ 간담회*를 개최했다.
 
* (일시/장소) 1.19(목), 07:30~08:30(현지시간) / 콘그레스 센터(Congress Centre)
 
이노베이터 공동체(커뮤니티)(Innovators Community)는 세계경제포럼이 윤리성과 혁신성 부분에서 세계적으로 가장 앞서있는 창업기업(스타트업)을 선정해 구성된 회원(멤버십) 공동체(커뮤니티)이다.
 
이 공동체(커뮤니티)는 2000년 기술선도 초기기업(Tech Pioneer)으로 시작해 올해에는 거대신생기업(유니콘기업)까지 포함하는 공동체(커뮤니티)로 확장됐다.
 
이노베이터 공동체(커뮤니티)(Innovators Community)에 선정된 창업기업(스타트업)은 세계경제포럼의 사업(프로젝트)에 참여해 공동체 문제해결에 기여하고, 세계경제포럼에 초청을 받아 세계(글로벌) 의제를 다룰 자격을 갖게 된다.
 
이노베이터 공동체(커뮤니티)(Innovators Community)에는 에어비엔비, 구글, 트위터 등도 선정된 바 있으며 한국의 루닛, 그린랩스와 미국에서 한인 창업가가 키운 유니콘 창업기업(스타트업)인 눔, 스프링헬스도 포함되어 있다.
 
이번 간담회에서 이영 장관은 세계(글로벌) 창업기업(스타트업) 최고경영자(CEO)에게 한국의 창업·벤처 정책을 소개하고, 세계(글로벌) 경제전망과 창업생태계에 미치는 영향, 한국 창업생태계의 도전 및 기회 등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교환했다.
 
이영 장관은 “급격한 금리인상 등에 따른 주요국의 경기 위축이 본격화되며 경제가 불확실한 상황에서는 위험(리스크)이 큰 벤처투자보다는 안정적인 채권투자에 쏠리는 경향이 있다”며,
 
특히 “세계증시가 회복되지 않는 상황에서 아이피오(IPO) 등 회수시장은 계속 부진할 수 밖에 없어 중·대형 투자는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쉽지 않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다만 “부정적인 전망에도 불구하고, 우수한 기반(인프라)과 인적 자원을 보유한 몇 안 되는 나라인 한국의 기술력과 적응력을 볼 때, 다양한 사업(비즈니스)을 만들어 내는 한국이 아시아 및 세계(글로벌) 진출을 위한 시험무대(테스트베드)로 적합하다”고 강조했다.
 
이영 장관은 마지막으로 “한국 정부는 ‘창업기업(스타트업) 코리아’를 경제의 한 축으로 삼을 정도로 창업기업(스타트업) 육성 의지가 강하다”며,
 
“아시아의 교두보로서 기술과 인재가 있는 한국을 여러분의 사업 동반자(파트너)로 진지하게 고민하기 바란다”라며 한국 창업생태계에 대한 관심을 당부했다.
 

“이 자료는 중소벤처기업부의 보도자료를 전재하여 제공함을 알려드립니다.”

이전다음기사

다음기사이영 장관, 세계경제포럼(WEF)에서 민관 협력방안 논의

히단 배너 영역

추천 뉴스

많이 본, 최신, 오늘의 영상 , 오늘의 포토

정책브리핑 게시물 운영원칙에 따라 다음과 같은 게시물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 1. 타인의 메일주소, 전화번호, 주민등록번호 등의 개인정보 또는 해당 정보를 게재하는 경우
  • 2. 확인되지 않은 내용으로 타인의 명예를 훼손시기는 경우
  • 3. 공공질서 및 미풍양속에 위반되는 내용을 유포하거나 링크시키는 경우
  • 4. 욕설 및 비속어의 사용 및 특정 인종, 성별, 지역 또는 특정한 정치적 견해를 비하하는 용어를 게시하는 경우
  • 5. 불법복제, 바이러스, 해킹 등을 조장하는 내용인 경우
  • 6. 영리를 목적으로 하는 광고 또는 특정 개인(단체)의 홍보성 글인 경우
  • 7. 타인의 저작물(기사, 사진 등 링크)을 무단으로 게시하여 저작권 침해에 해당하는 글
  • 8. 범죄와 관련있거나 범죄를 유도하는 행위 및 관련 내용을 게시한 경우
  • 9. 공인이나 특정이슈와 관련된 당사자 및 당사자의 주변인, 지인 등을 가장 또는 사칭하여 글을 게시하는 경우
  • 10. 해당 기사나 게시글의 내용과 관련없는 특정 의견, 주장, 정보 등을 게시하는 경우
  • 11. 동일한 제목, 내용의 글 또는 일부분만 변경해서 글을 반복 게재하는 경우
  • 12. 기타 관계법령에 위배된다고 판단되는 경우
  • 13. 수사기관 등의 공식적인 요청이 있는 경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