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촌진흥청은 작물 생육을 촉진하는 기능성 미생물제*를 개발해 산업화하고 있으며, 이상기후 발생으로 작물이 받는 스트레스를 줄이기 위한 미생물제,** 병해충 방제용 미생물제 등을 개발해 농업 현장에 보급하고 있다.
*작물생육증진용 미생물제 ‘엑스텐’적용(2012~2016년): 배추 생산량 30%↑, 매출액 158억 원
**시설재배 염류집적 피해 완화 미생물제‘메소나’: 오이 생산량 14% ↑, 방울토마토 21% ↑ 등
위성곤 의원은 “농업미생물은 환경을 보전하고 안전한 농업환경을 조성하는 데 도움이 되며, 나아가 농업 부문 탄소중립 실현과 지속 가능한 농업 발전의 초석이 될 것이다.”라며, “앞으로도 실효성 있는 연구개발을 위해 전문가 의견을 모으는 자리를 마련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농촌진흥청 윤종철 차장은 “농업미생물 활성화로 친환경 농업환경을 만들고, 이를 통해 탄소 저감과 기후변화 대응력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이 자료는 농촌진흥청의 보도자료를 전재하여 제공함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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