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영역
- 전국 150개 현대건설 현장 가설울타리 활용으로 전국민 인식 확산 -
건설근로자공제회(이하 ‘공제회’, 이사장 김상인)는 현대건설(대표 윤영준)에서 시공 중인 약 150곳의 건설현장 가설울타리를 활용하여 전자카드제도를 홍보한다고 7일 밝혔다.
이는 지난 2022년 8월 공제회와 현대건설이 체결한 ‘건설근로자 편의와 현장 인력관리 개선을 위한 건설근로자 전자카드제 전면 도입 업무협약(MOU)’의 일환으로 제도 조기 안착 및 활성화를 위해 양 기관이 적극적으로 협업하여 추진하였다.
전자카드제는 건설근로자가 출퇴근 시마다 전자카드를 태그하여 출퇴근 이력을 실시간으로 기록하고, 사업주는 기록된 내역을 기반으로 공제부금을 신고 및 납부하는 제도로 2020년 11월 27일부터 시행되어 현재는 공공 50억 원, 민간 100억 원 공사에 적용하고 있으며, 2024년 1월 1일부터는 모든 퇴직공제 당연가입 대상 건설공사로 전면 확대될 예정이다.
전면 확대 시 투명한 근태관리, 임금체불 예방, 불법 하도급 근절 등 건설현장의 각종 불법행위를 예방하고 근로자의 고용환경을 개선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현대건설은 제도의 전면 확대시행 법제화 이전, 업계 최초로 퇴직공제를 적용받는 모든 현장에 전자카드제를 의무 적용하고 일원화된 출입관리를 실시하며 근로일수 신고누락 방지와 투명한 인력관리를 위해 앞장서고 있다.
더불어, 현장 출입구가 위치한 가설울타리마다 △출.퇴근 이력 관리 △복지사업 신청 △건설업 기초교육 이수 연계 △안전관리 등 다양한 내용을 담은 전자카드제도 홍보물을 부착하여 건설근로자의 카드 사용률 제고뿐만 아니라 전 국민의 제도 인식 확산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공제회 김상인 이사장은 “이번 현대건설과의 협업 사례를 모범으로 삼아 앞으로도 다양한 기관과 연계하여 현장의 건설근로자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방향을 찾는데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이에, 현대건설 대표 윤영준은 “전자카드 제도를 연계한 표준화된 출입관리 체계를 구축하여 안전.보안관리 상향 평준화 및 현장 출입인원에 대한 투명한 인력관리를 실현하여 활기차고 안전한 일터를 조성하도록 하겠다.”라고 덧붙였다.
문 의: 전자카드관리팀 김나영 (02-519-2135)
건설근로자공제회(이하 ‘공제회’, 이사장 김상인)는 현대건설(대표 윤영준)에서 시공 중인 약 150곳의 건설현장 가설울타리를 활용하여 전자카드제도를 홍보한다고 7일 밝혔다.
이는 지난 2022년 8월 공제회와 현대건설이 체결한 ‘건설근로자 편의와 현장 인력관리 개선을 위한 건설근로자 전자카드제 전면 도입 업무협약(MOU)’의 일환으로 제도 조기 안착 및 활성화를 위해 양 기관이 적극적으로 협업하여 추진하였다.
전자카드제는 건설근로자가 출퇴근 시마다 전자카드를 태그하여 출퇴근 이력을 실시간으로 기록하고, 사업주는 기록된 내역을 기반으로 공제부금을 신고 및 납부하는 제도로 2020년 11월 27일부터 시행되어 현재는 공공 50억 원, 민간 100억 원 공사에 적용하고 있으며, 2024년 1월 1일부터는 모든 퇴직공제 당연가입 대상 건설공사로 전면 확대될 예정이다.
전면 확대 시 투명한 근태관리, 임금체불 예방, 불법 하도급 근절 등 건설현장의 각종 불법행위를 예방하고 근로자의 고용환경을 개선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현대건설은 제도의 전면 확대시행 법제화 이전, 업계 최초로 퇴직공제를 적용받는 모든 현장에 전자카드제를 의무 적용하고 일원화된 출입관리를 실시하며 근로일수 신고누락 방지와 투명한 인력관리를 위해 앞장서고 있다.
더불어, 현장 출입구가 위치한 가설울타리마다 △출.퇴근 이력 관리 △복지사업 신청 △건설업 기초교육 이수 연계 △안전관리 등 다양한 내용을 담은 전자카드제도 홍보물을 부착하여 건설근로자의 카드 사용률 제고뿐만 아니라 전 국민의 제도 인식 확산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공제회 김상인 이사장은 “이번 현대건설과의 협업 사례를 모범으로 삼아 앞으로도 다양한 기관과 연계하여 현장의 건설근로자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방향을 찾는데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이에, 현대건설 대표 윤영준은 “전자카드 제도를 연계한 표준화된 출입관리 체계를 구축하여 안전.보안관리 상향 평준화 및 현장 출입인원에 대한 투명한 인력관리를 실현하여 활기차고 안전한 일터를 조성하도록 하겠다.”라고 덧붙였다.
문 의: 전자카드관리팀 김나영 (02-519-2135)
“이 자료는 고용노동부의 보도자료를 전재하여 제공함을 알려드립니다.”
- 공공누리 출처표시의 조건에 따라 자유이용이 가능합니다. (텍스트)
- 단, 사진, 이미지, 일러스트, 동영상 등의 일부 자료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저작권 전부를 보유하고 있지 아니하므로, 반드시 해당 저작권자의 허락을 받으셔야 합니다.
정책브리핑 공공누리 담당자 안내
닫기
문의처 : 문화체육관광부 정책포털과
| 뉴스 |
|
|---|---|
| 멀티미디어 |
|
| 브리핑룸 |
|
| 정책자료 |
|
| 정부기관 SNS |
|
※ 브리핑룸 보도자료는 각 부·처·기관으로부터 연계로 자동유입되는 자료로 보도자료에 포함된 연락처로 문의
※ 전문자료와 전자책의 이용은 각 자료를 발간한 해당 부처로 문의
이전다음기사
다음기사한국장애인고용공단 휠체어 배드민턴팀 연고지 ‘전남도’ 선정정책브리핑 게시물 운영원칙에 따라 다음과 같은 게시물은 삭제 또는 계정이 차단 될 수 있습니다.
- 1. 타인의 메일주소, 전화번호, 주민등록번호 등의 개인정보 또는 해당 정보를 게재하는 경우
- 2. 확인되지 않은 내용으로 타인의 명예를 훼손시키는 경우
- 3. 공공질서 및 미풍양속에 위반되는 내용을 유포하거나 링크시키는 경우
- 4. 욕설 및 비속어의 사용 및 특정 인종, 성별, 지역 또는 특정한 정치적 견해를 비하하는 용어를 게시하는 경우
- 5. 불법복제, 바이러스, 해킹 등을 조장하는 내용인 경우
- 6. 영리를 목적으로 하는 광고 또는 특정 개인(단체)의 홍보성 글인 경우
- 7. 타인의 저작물(기사, 사진 등 링크)을 무단으로 게시하여 저작권 침해에 해당하는 글
- 8. 범죄와 관련있거나 범죄를 유도하는 행위 및 관련 내용을 게시한 경우
- 9. 공인이나 특정이슈와 관련된 당사자 및 당사자의 주변인, 지인 등을 가장 또는 사칭하여 글을 게시하는 경우
- 10. 해당 기사나 게시글의 내용과 관련없는 특정 의견, 주장, 정보 등을 게시하는 경우
- 11. 동일한 제목, 내용의 글 또는 일부분만 변경해서 글을 반복 게재하는 경우
- 12. 기타 관계법령에 위배된다고 판단되는 경우
- 13. 수사기관 등의 공식적인 요청이 있는 경우
정책 NOW, MY 맞춤뉴스
정책 NOW
인기, 최신, 오늘의 영상 , 오늘의 사진
인기 뉴스
-
2026년 부모급여, 이렇게 지원합니다!
-
한국형 전투기 'KF-21' 비행시험 성공적 완료…하반기 실전 배치
-
21살 청년농의 무수한 실패…세상에 없던 딸기맛 탄생의 거름이었다
-
통합특별시 4년 간 20조 원 파격 지원…서울시 준하는 지위 부여
-
한·일 정상 "포괄적 협력 필요성 공감…관계 당국 간 논의 개시"
-
연말정산 간소화서비스 15일 개통…총 45개 항목 공제자료 제공
-
국민이 직접 뽑는 '대통령 세종집무실', 건축설계 공모 시작
-
정부, 수도권 전세사기·기획부동산 조사 착수…불법 엄정 대응
-
이 대통령 "한일 협력 관계, 그 어느 때보다 그 어떤 것보다 중요"
-
연천·철원 일대 63만㎡ 군사시설보호구역 해제…여의도 4.5배 규모
최신 뉴스
- (보도설명) 국세 100조원을 지방에 이양한다는 것은 사실이 아니며, 지방교부세율지방소비세율 인상은 결정된 바 없습니다.
- 각 정예 팀은 사용자 평가를 정보 가림(블라인드) 방식으로 하지 않기로 합의하였고, 이에 각 회사에 접속하여 평가하는 것으로 진행하였습니다.
- [해명] 도시형 생활주택 세대수 제한 완화 관련하여 공급대책 포함여부는 결정된 바 없습니다.
- 강원 강릉 돼지농장 아프리카돼지열병, 충남 천안 가금농장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발생에 따라 방역관리 강화
- 퇴임 인사 관련 김병욱 정무비서관 브리핑
- 남부지방산림청, 산불재난 총력대응 결의대회 개최
-
IMF, 올해 한국경제 성장률 1.9% 전망…선진국 평균 웃돌아
-
AI중심대학 10곳 올해 새로 선정한다…대학당 연 30억 원 지원
- [보도참고] 2026년 국제통화기금(IMF) 1월 세계경제전망 업데이트
-
너구나? 현직 경찰관에게 딱 걸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