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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 3. 10. 머니투데이 <휴게소 충전기 전기 트럭뿐 섣부른 정책에 소비자 운다> 기사에 대해 다음과 같이 설명드림
보도 내용
고속도로 충전소를 대부분 전기 트럭들이 차지하고 있음
※ 한 차례 충전으로 400여㎞를 주행하는 전기차(현대 아이오닉5 423㎞, 기아 EV6 445㎞)와 달리 전기 트럭은 배터리 용량이 적고(EV6 77.4kWh, 기아 봉고3 EV 58.8kWh) 화물을 적재하는 경우가 많아 1회 충전거리가 200㎞ 안팎임
전기 트럭의 성능개선과 충전인프라 확충이라는 근본적인 대책 필요
설명 내용
환경부는 '22년 고속도로 휴게소 등 교통거점에 급속충전기 1,140기(942억원)를 설치하여 전국에 총 20.5만기(급속 2.1만기 + 완속 18.4만기) 운영중임
'23년에도 전기차 충전시설 구축예산을 대폭 확충하여 고속도로휴게소와 화물차고지·물류창고 등에 우선 구축 계획임
※ 전기차 충전기 구축예산 : '22년 1,975억원 → '23년 2,925억원(48%↑)
특히, 교통거점인 한국도로공사 휴게소에 급속충전기 468기를 추가 설치할 예정이며,
※ 한국도로공사 휴게소 211곳에 '22년말 기준 급속충전기 786기 운영중(휴게소당 평균 3.7기) → '23년말 급속충전기 1,254개소 운영 예정(휴게소당 평균 5.9기)
또한, 화물차고지, 물류센터 등에도 "지역별 무공해차 전환 브랜드사업"을 통해 전기 트럭 맞춤형 완속 및 급속 충전시설을 우선 구축해 나갈 계획임
아울러, 전기차 제작사와 협력하여 전기 트럭 배터리 성능 개선을 통해 충전시간 단축 및 주행거리를 늘리는 방안을 적극 검토하겠음
“이 자료는 환경부의 보도자료를 전재하여 제공함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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