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 제2차관 서울아산병원 방문 (3.17)
- 외국인 환자 치료 및 외국 의료인(의사) 연수 현장 방문 -
□ 박민수 보건복지부 제2차관은 3월 17일(금) 오후 2시 30분에 외국인환자 유치 및 외국 의료인 연수 의료기관인 서울아산병원을 방문하였다.
○ 이번 방문은「메디컬코리아(Medical Korea) 2023」개최(3.23.∼24.)를 앞두고 진행되었다.
- 박민수 차관은 우수한 한국의료를 믿고 방한 치료중인 외국인환자와 외국 의료인(의사) 연수 현장을 둘러보고, 의료진 등 병원 관계자의 노고를 격려하였다.
○ 서울아산병원은 외국인 환자 유치가 시작된 2009년에 등록된 외국인환자 유치 의료기관*으로 연평균 5천 명 이상의 외국인 환자를 치료하고 있고,
- 2014년부터 현재까지 111명(수료 92명, 연수중 19명)의 중동 지역 외국 의료인(의사)**이 연수를 받아 왔다.
* 「의료 해외진출 및 외국인 환자 유치에 관한 법률」 제6조 등에 따라 외국인환자 유치는 시·도지사에 등록된 기관만 가능
** 사우디아라비아, 쿠웨이트 등과 한국보건산업진흥원 간 유상 연수 협약을 통해 외국 의사가 국내 의료기관에서 한국 의료에 대한 연수를 진행(’14년∼)
□ 이날 진행된 간담회에서 박민수 차관은 서울아산병원의 외국인 환자 유치 및 외국 의료인 연수 현황을 보고 받고, 의료진 등 병원 관계자 및 연수 중인 중동(사우디아라비아, 오만) 의사와 간담회를 진행하였다.
○ 박민수 차관은 높은 한국 의료의 수준을 세계에 알리는 데 큰 역할을 하는 서울아산병원 의료진 등 관계자에게 감사를 전하고, 외국인 환자 유치 및 외국 의료인 연수에 대한 현장 의견 및 애로사항을 청취하였다.
○ 간담회를 마친 뒤 외국인 환자가 진료받는 병동을 둘러보며 치료 중인 환자의 빠른 쾌유와 함께 환자 치료에 최선을 다하고 있는 의료진 등 병원 관계자의 노고에 감사를 표했다.
□ 박민수 차관은 현장방문을 마치며“우리나라 의료의 높은 수준을 세계에 알리고, 외국인 환자가 한국 의료를 믿고 찾을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할 수 있도록 정책적 지원을 계속하겠다”라고 말했다.
□ 한편, 보건복지부는 전 세계 보건산업의 발전을 주도하고, 국제 보건의료에 대한 협력 네트워크 발전의 장을 마련하기 위하여,
○ 2023년 3월 23일(목)부터 3월 24일(금)까지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코엑스(COEX)에서「메디컬코리아(Medical Korea) 2023」을 개최한다.
○ 이번 행사에서는‘메디컬코리아! 더 나은 일상, 더 나은 미래를 위한 여정’이라는 주제로 유공자 포상, 학술대회(콘퍼런스), 비즈니스 상담회, 홍보관, 정부간 회담(G2G)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며,
- 국내·외 보건의료 정부기관 및 유관기관, 국제의료사업 관계자, 유치기관, 의료인, 해외 바이어 등 다수가 참석할 예정이다.
<붙임> 서울아산병원 현장방문 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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