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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발 KTX 직결·송도역세권 개발사업 ‘탄력’… 국민권익위 ‘갈등’ 해결

2024.12.31 국민권익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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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발 KTX 직결·송도역세권 개발사업 탄력

국민권익위 갈등해결

 
 

- 사업부지 중복·상충으로 사업 차질...부지 상호 위치조정·실시계획 변경 등 합의

 
 

인천광역시가 인가한 송도역세권 도시개발사업과 국가철도공단이 추진 중인 인천발 KTX 직결사업간 부지의 상충·중첩으로 빚어졌던 갈등이 국민권익위원회의 조정으로 해결된다.

 

국민권익위원회(이하 국민권익위)는 오늘 오전 유철환 위원장 주재로 현장 조정회의를 개최하고, 송도역세권 도시개발사업 부지와 중첩·상충된 인천발 KTX 직결사업 확장부지의 위치를 동일한 면적의 송도역 측면부지로 변경하고 기존부지는 송도역세권 도시개발사업 부지로 편입하는 방안 등에 합의했다.

 

인천발 KTX 직결사업은 수인선과 경부고속선을 연결하는 사업으로, 국가철도공단이 20214월 국토교통부로부터 사업실시 인가를 받았으나 이미 20186월 인천광역시의 인가를 받은 송도역세권 도시개발사업 구역선과 상당 부분 중복·상충하게 설계되어 사업시행자가 반발하는 등 양 사업 간 갈등이 지속되었다.

 

당초 국가철도공단과 인천시, 시행사는 각각 계획된 인천발 KTX 직결사업송도역세권 도시개발사업의 효율적인 개발을 위해 2016년부터 TF를 구성하여 송도역 복합환승센터건설을 추진하였으나 당사자 간 부지 등에 대한 입장차이로 2023년에 무산되었다.

이후 국가철도공단은 인천발 KTX 직결사업에 필요한 역사 증축을 위해 송도역세권 도시개발사업 구역 내 철도부지의 제척을 인천광역시 등에 요구하였고 협의가 불발되자 송도역세권 도시개발사업 구역을 포함한 인천발 KTX 사업을 진행하였으며, 이에 송도역세권 사업시행자는 송도역세권 도시개발사업 구역선에서 인천발 KTX 직결사업 부지를 제척해 줄 것을 요구해오다 2024. 6. 국민권익위에 중재를 요청하는 집단민원을 제출하였다.

 

국민권익위는 국가철도공단, 인천시, 사업시행자 등 관계기관과 11차례에 걸쳐 민원협의를 진행하고 양 사업이 상생하도록 인천발 KTX 직결사업 확장부지의 위치를 동일한 면적의 송도역 측면부지로 변경하고 기존부지는 송도역세권 도시개발사업에 편입 양 사업의 실시계획 변경 2018년 기인가된 송도역세권 도시개발사업환지계획을 기준으로 철도부지 환지처분 교통영향평가와 설계변경 비용은 사업시행자와 국가철도공단이 50:50 부담 인천시는 양 사업이 원만히 추진되도록 적극 지원 및 협조하기로 합의하였다.

 

송도역세권 도시개발사업 특별계획구역

                                          묶음 개체입니다.

국민권익위 유철환 위원장은 이번 조정으로 인천발 KTX 사업과 도시개발 사업 모두 정상적으로 추진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이 자료는 국민권익위원회의 보도자료를 전재하여 제공함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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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출처=정책브리핑 www.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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