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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수삼 국방부 인사복지실장은 제57주년 예비군의 날을 기념하여, 4월 4일 금요일, 서울 용산구 국방컨벤션센터에서 예비전력 정예화에 기여한 모범예비군과 예비군 육성 우수부대 대표자 및 영상공모전 최우수 수상자를 초청하여 그간의 노고를 격려하고, 수상을 축하하는 행사를 개최했습니다.
□ 이번 국방부 예비군의 날 기념 축하행사는
• 그동안 육군에서 위임수여했던 정부 부대표창을 올해 최초로 국방부 수여로 격상했으며,
• 올해 처음으로 시행한 예비군의 날 기념 영상공모전의 최우수 수상자(단체 부문, 개인 부문)를 초청하여 격려했으며,
• 모범예비군 제주도 안보견학시 10세 이하 자녀에 대한 왕복항공권을 지원하는 등
예비군의 날을 더욱 뜻깊게 기념할 수 있도록 초청자들을 중심으로 기획하였습니다.
□ 이번 행사에서 2018년 부대 창설 이후 최초로 예비군 육성 유공으로 대통령 부대표창을 수상한 동원전력사령부 참모장 정훈성 대령은 "예비전력을 정예화시키기 위해 상비예비군 집중편성 부대를 확대하고, 동원위주 부대를 상비사단 수준으로 물자와 장비를 전력화시키는 등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전했습니다.
경북 영천시 예비군 지역대장 이홍길 님은 약 37여 년간의 현역 및 예비군지휘관으로 복무한 기간 중 가장 영광스러운 장면임에 감사하며, "모범예비군이라는 자부심으로 갖고, 최선을 다해 주어진 소임을 다하겠다."라고 소감을 밝혔습니다.
□ 올해 처음으로 시행한 영상공모전에서 최우수작으로 선정된 송은미 님은 4년 간의 공군 군악대 부사관 복무를 마치고 현재는 샌드 아티스트로 활동하고 있으며, "평소 군생활하면서 선후배와 동료 전우들이 보여준 헌신과 책임감, 그리고 전역 후에도 나라를 위해 성실히 훈련을 받고 있는 예비군분들의 모습을 통해 깊은 인상을 받았다."라면서, "앞으로도 예비군의 소중한 가치를 잊지 않고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자부심을 가지고 늘 응원하겠다."고 감사의 말을 전했습니다.
□ 김수삼 국방부 인사복지실장은 예비군의 날 기념 축하행사를 주관하며,
ㅇ "예비군은 국가와 국민이 위기에 처할 때마다 언제든지 달려와 국가안보를 위해 늘 앞장서 왔으며, 앞으로도 국가안보를 위한 최후의 보루가 되어주기 바란다."고 강조하면서
ㅇ "국가안보와 지역발전의 중추적 역할을 수행하고 있는 여러분이 자랑스럽고 든든하다." 고 격려하였습니다.
"국방부도 예비군들이 자부심과 긍지를 가질 수 있도록 예비군 제도와 정책을 지속적으로 개선해 나가겠다"고 강조했습니다. <끝>
□ 이번 국방부 예비군의 날 기념 축하행사는
• 그동안 육군에서 위임수여했던 정부 부대표창을 올해 최초로 국방부 수여로 격상했으며,
• 올해 처음으로 시행한 예비군의 날 기념 영상공모전의 최우수 수상자(단체 부문, 개인 부문)를 초청하여 격려했으며,
• 모범예비군 제주도 안보견학시 10세 이하 자녀에 대한 왕복항공권을 지원하는 등
예비군의 날을 더욱 뜻깊게 기념할 수 있도록 초청자들을 중심으로 기획하였습니다.
□ 이번 행사에서 2018년 부대 창설 이후 최초로 예비군 육성 유공으로 대통령 부대표창을 수상한 동원전력사령부 참모장 정훈성 대령은 "예비전력을 정예화시키기 위해 상비예비군 집중편성 부대를 확대하고, 동원위주 부대를 상비사단 수준으로 물자와 장비를 전력화시키는 등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전했습니다.
경북 영천시 예비군 지역대장 이홍길 님은 약 37여 년간의 현역 및 예비군지휘관으로 복무한 기간 중 가장 영광스러운 장면임에 감사하며, "모범예비군이라는 자부심으로 갖고, 최선을 다해 주어진 소임을 다하겠다."라고 소감을 밝혔습니다.
□ 올해 처음으로 시행한 영상공모전에서 최우수작으로 선정된 송은미 님은 4년 간의 공군 군악대 부사관 복무를 마치고 현재는 샌드 아티스트로 활동하고 있으며, "평소 군생활하면서 선후배와 동료 전우들이 보여준 헌신과 책임감, 그리고 전역 후에도 나라를 위해 성실히 훈련을 받고 있는 예비군분들의 모습을 통해 깊은 인상을 받았다."라면서, "앞으로도 예비군의 소중한 가치를 잊지 않고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자부심을 가지고 늘 응원하겠다."고 감사의 말을 전했습니다.
□ 김수삼 국방부 인사복지실장은 예비군의 날 기념 축하행사를 주관하며,
ㅇ "예비군은 국가와 국민이 위기에 처할 때마다 언제든지 달려와 국가안보를 위해 늘 앞장서 왔으며, 앞으로도 국가안보를 위한 최후의 보루가 되어주기 바란다."고 강조하면서
ㅇ "국가안보와 지역발전의 중추적 역할을 수행하고 있는 여러분이 자랑스럽고 든든하다." 고 격려하였습니다.
"국방부도 예비군들이 자부심과 긍지를 가질 수 있도록 예비군 제도와 정책을 지속적으로 개선해 나가겠다"고 강조했습니다. <끝>
“이 자료는 국방부의 보도자료를 전재하여 제공함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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