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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장 수요 높은 인공지능(AI) 엔지니어, 인공지능(AI) 앱 개발자 집중 양성
- 'AI 캠퍼스' 참여기관에는 훈련과정 설계, 운영 자율성을 부여
- 비수도권 훈련생에게는 최대 월 60만 원 훈련수당 지급
고용노동부(장관 김영훈)와 한국기술교육대 직업능력심사평가원은 2026년부터 인공지능(이하, 'AI')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K–디지털 트레이닝(이하, 'KDT') 'AI 캠퍼스'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노동부는 올해부터 도입하는 KDT 'AI 캠퍼스' 과정을 통해, 연간 약 1,300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1만여 명의 AI 전문 인력을 양성할 계획이다. 이는 기업들이 미래 경쟁력 확보를 위해 AI 도입을 본격화하고 있음에도 전문인력 부족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점을 고려해 AI 전환을 성공적으로 이끌 청년 인력 등을 선제적으로 양성하기 위해 도입되었다.
「AI 캠퍼스」는 AI 산업 인력수요와 국내외 AI 직무분류를 고려해 'AI 엔지니어', 'AI 어플리케이션 개발자', 'AI 융합가', 'AI 하드웨어 엔지니어' 등 4개 직군의 실무 인력 양성을 목표로 한다. 참여를 희망하는 기관은 이와 같은 인력 양성 목표에 맞게 훈련과정을 설계해야 하며, 기업의 현업 문제를 반영한 프로젝트 학습 비중을 30% 이상 편성해야 한다.
'AI 캠퍼스' 과정 운영을 희망하는 기관은 오는 1월 19일부터 27일까지 신청해야 한다. 기존 KDT 참여기관뿐만 아니라, AI 분야 교육훈련, 연구 등 실적과 역량이 있는 기업, 대학, 훈련기관도 신청할 수 있다. 노동부와 직업능력심사평가원은 훈련과정 및 기관별 AI 전문성과 훈련 기반시설 등에 대한 전문가 평가를 거쳐 4월 초(잠정)에 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다.
선정된 훈련기관에는 AI 기술의 변화 속도 등에 맞춰 훈련과정을 운영할 수 있도록 자율성을 부여한다. 훈련기관은 수료생에게 기관 명의로 훈련과정별 직무역량(Skill-set)과 프로젝트 결과(요약)를 기재·첨부한 수료증을 발급해야 한다. 이는 취업과정에서 채용기업들이 수료생과 훈련기관의 역량을 평가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함이다.
'AI 캠퍼스'에 참여하는 훈련생들에 대해서는 출석률에 따라 매월 훈련수당을 지급한다. 훈련기관 소재지 기준으로 수도권 훈련생들에게는 월 40만 원, 비수도권 훈련생들에게는 월 60만 원을 지급하며, 인구감소지역 훈련생들에게는 월 80만 원을 지급한다.
고용노동부 편도인 직업능력정책국장은 "AI 전환은 중견·중소기업의 경쟁력을 좌우할 핵심 요인으로 이러한 전환을 뒷받침할 AI 전문인력 양성에 정부가 선제적으로 나서야 한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공통된 의견이다."라고 언급하며, "AI 캠퍼스가 이런 역할을 충실히 담당할 수 있도록 체계적으로 설계하고 운영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문 의: 인적자원개발과 이동현(044-202-7321)
- 'AI 캠퍼스' 참여기관에는 훈련과정 설계, 운영 자율성을 부여
- 비수도권 훈련생에게는 최대 월 60만 원 훈련수당 지급
고용노동부(장관 김영훈)와 한국기술교육대 직업능력심사평가원은 2026년부터 인공지능(이하, 'AI')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K–디지털 트레이닝(이하, 'KDT') 'AI 캠퍼스'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노동부는 올해부터 도입하는 KDT 'AI 캠퍼스' 과정을 통해, 연간 약 1,300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1만여 명의 AI 전문 인력을 양성할 계획이다. 이는 기업들이 미래 경쟁력 확보를 위해 AI 도입을 본격화하고 있음에도 전문인력 부족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점을 고려해 AI 전환을 성공적으로 이끌 청년 인력 등을 선제적으로 양성하기 위해 도입되었다.
「AI 캠퍼스」는 AI 산업 인력수요와 국내외 AI 직무분류를 고려해 'AI 엔지니어', 'AI 어플리케이션 개발자', 'AI 융합가', 'AI 하드웨어 엔지니어' 등 4개 직군의 실무 인력 양성을 목표로 한다. 참여를 희망하는 기관은 이와 같은 인력 양성 목표에 맞게 훈련과정을 설계해야 하며, 기업의 현업 문제를 반영한 프로젝트 학습 비중을 30% 이상 편성해야 한다.
'AI 캠퍼스' 과정 운영을 희망하는 기관은 오는 1월 19일부터 27일까지 신청해야 한다. 기존 KDT 참여기관뿐만 아니라, AI 분야 교육훈련, 연구 등 실적과 역량이 있는 기업, 대학, 훈련기관도 신청할 수 있다. 노동부와 직업능력심사평가원은 훈련과정 및 기관별 AI 전문성과 훈련 기반시설 등에 대한 전문가 평가를 거쳐 4월 초(잠정)에 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다.
선정된 훈련기관에는 AI 기술의 변화 속도 등에 맞춰 훈련과정을 운영할 수 있도록 자율성을 부여한다. 훈련기관은 수료생에게 기관 명의로 훈련과정별 직무역량(Skill-set)과 프로젝트 결과(요약)를 기재·첨부한 수료증을 발급해야 한다. 이는 취업과정에서 채용기업들이 수료생과 훈련기관의 역량을 평가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함이다.
'AI 캠퍼스'에 참여하는 훈련생들에 대해서는 출석률에 따라 매월 훈련수당을 지급한다. 훈련기관 소재지 기준으로 수도권 훈련생들에게는 월 40만 원, 비수도권 훈련생들에게는 월 60만 원을 지급하며, 인구감소지역 훈련생들에게는 월 80만 원을 지급한다.
고용노동부 편도인 직업능력정책국장은 "AI 전환은 중견·중소기업의 경쟁력을 좌우할 핵심 요인으로 이러한 전환을 뒷받침할 AI 전문인력 양성에 정부가 선제적으로 나서야 한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공통된 의견이다."라고 언급하며, "AI 캠퍼스가 이런 역할을 충실히 담당할 수 있도록 체계적으로 설계하고 운영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문 의: 인적자원개발과 이동현(044-202-7321)
“이 자료는 고용노동부의 보도자료를 전재하여 제공함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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