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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상하이) 진출 소비재·콘텐츠 기업 간담회 개최

- 정상 상하이 방문(1.6.~7.) 연계, 산업통상부 장관 주재 간담회 개최

- ·중 교역 확대를 위한 소비재·콘텐츠 중심 시장 진출 방안 논의


 

산업통상부(이하 산업부) 김정관 장관은 1. 6() ~ 7() 이재명 대통령의 상하이 방문과 연계하여, 1. 7() 상하이 리츠칼튼 호텔에서 중국 진출 소비재·콘텐츠 기업과의 간담회를 개최하였다. 이번 간담회에는 엔터, 영화, 게임, 헬스케어, 식품, 뷰티 등 소비재·콘텐츠 대표 기업 14및 지원기관 3가 참여*하여, 우리 기업의 주요 현안·애로사항 및 향후 지원 전략에 대한 논의를 진행하였다.

 

* (진출기업) SM엔터, CJ CGV, 위메이드, 이랜드, 한국인삼공사, 디오, 농심, 샘표식품, 대상, 이마트, 코스맥스, 코스메카, 아모레퍼시픽, LG생활건강 등
(유관기관) KOTRA, 한국무역보험공사, KTR

 

·중 간의 교역은 20213,000억불을 돌파하는 등 지속적으로 성장왔으나, 최근 양국의 교역 수준은 정체*된 상황으로 새로운 수출동력 발굴필요한 시점이다. 이에, 산업부는 기존 자본재·중간재 중심의 교역에 더해, 글로벌적 인기를 얻고 있는 우리 소비재·콘텐츠 등을 중심으로 중국 교역 확대를 모색하기 위해 동 간담회를 개최하였다.

 

* 교역규모(억불): ('21) 3,015 ('22) 3,104 ('23) 2,677 ('24) 2,729 ('25.11) 2,461

 

동 포럼에 참석한 우리 기업들은 중국 시장은 해외 유명 브랜드가 진출하고, 중국기업의 경쟁력이 강화되고 있는 등 경쟁이 치열하나, 한국 소비및 콘텐츠에 대한 수요가 분명히 존재하는 만큼, 새로운 수출 동력 확보위해 노력하겠다는 의지를 표명하였다. 다만, 이를 위해 ·중 기업 교류 확대 지원, ·중 규제·인증 관련 협력 확대, 서비스 시장 확대를 위한 제도적 기반 조성 등을 정부측에 요청하였다.

 

김 장관은 "중국 시장 돌파를 위해 노력하는 우리 기업들의 열의를 느낄 수 있었으며, 간담회에서 제기된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하겠다"강조하는 한편, "유관기관·관계부처와 함께 지원 체계를 구축하여, 서비스 산업 제도 기반 조성과 함께, ·중 간 중앙·지방 소통 채널을 활용한 기업 애로 해소를 모색하는 등 기업의 도전이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정책·제도적 측면에서 뒷받침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 자료는 산업통상부의 보도자료를 전재하여 제공함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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