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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삶 파괴하는 초국가범죄 뿌리 뽑는다 ··· 관세청, 초국가 민생범죄 대응현황 점검회의 개최

2026.02.04 관세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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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삶 파괴하는 초국가범죄 뿌리 뽑는다 ···

관세청, 초국가 민생범죄 대응현황 점검회의 개최

- 명구 관세청장 주재로 2025년 단속 성과 점검 및 2026년 중점 추진 과제 논의

초국가범죄 척결 전담조직(T/F) 발족 후 421, 8,983억원 적발(전년 동기 건수 15%, 금액 475%)

- 향후 우범화물 통관검사 및 범죄자금 추적 강화, 국내외 공조 확대로 범죄 원천 차단


 

< 개요 >

 

관세청은 202624() 오전 1030분 서울본부세관에서 이명구 관세청장 주재로 초국가* 민생범죄 대응현황 점검회의를 개최했다.

 

* 초국가(범죄) : 2개국 이상 또는 1개국에서 실행되었으나 그 과정의 중요한 부분이 다른 국가와 관련되거나 다른 국가에 효과를 미치는 중대범죄

 

이번 회의는 범죄자금의 불법유출입, 총기·마약, 안전위해물품의 불법 반입 등 국민의 안전과 재산을 위협하는 범죄를 근절하기 위해 2025년 단속 성과를 점검하고, 2026년 중점 추진 방안을 논의하고자 마련되었다.

 

우리 정부는 지난해 10월부터 국민의 삶을 파괴하고, 사회적으로 큰 용을 초래하는 초국가 민생범죄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범정부국가범죄 특별대응 전담조직(T/F)*을 설치하여 운영하고 있다.

 

* 국가정보원, 법무부, 외교부, 관세청, 금융위원회, 검찰청, 경찰청, 국세청 등이 참여

 

이에 발맞춰 관세청은 국민의 안전과 재산을 침해하는 범죄자금 불법반출입, 총기·마약 생활·산업안전 위해물품 불법 반입을 중점 단속 대상으로 선정하고,

 

범죄자금 추적팀, 총기·마약 단속팀, 안전위해물품 차단팀, 국제공조팀으로 구성된 '초국가범죄 척결 전담조직(T/F)'을 발족(2025. 10. 27.)하여 관세청의 역량을 총동원해 단속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하 내용은 첨부파일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이 자료는 관세청의 보도자료를 전재하여 제공함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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