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영역
고용노동부(장관 김영훈)는 지난 '26.2.2(월) 166개 사업장에 대한 「익명제보 감독결과」 발표에 이어, '26.2.5(목) 서울 강남의 유명 'ㄸ 치과병원'에 대한 특별근로감독 실시 결과를 발표하였다.
해당 병원에 대한 특별근로감독은 "위약예정* 금지(근로기준법 제20조)"에 대한 감독 청원이 접수('25.11.20)된 것을 계기로 감독을 실시 하던 중 재직자로부터 병원장의 폭언·폭행, 직장내 괴롭힘의 행위가 심각하다는 사실을 제보받아 착수하게 되었다.
* 퇴사 1개월 전에 근로자는 사용자에게 퇴사 사실을 알려야 하고, 알리지 않을 경우 1일당 평균임금의 50%에 해당하는 손해에 대하여 배상할 수 있다는 내용의 확인서 강요
관할 관서인 고용노동부 서울강남지청은 제보받은 즉시 제보자 대상 조사 후 신속히 특별근로감독으로 전환('25.11.24)하여 약 2달여간 현장감독을 실시하였다.
당사자 진술만으로는 밝히기 어려운 폭언·폭행 및 괴롭힘과 임금체불 등의 범죄사실을 입증하기 위해 신속하게 압수수색·검증영장을 발부('25.11.27)받아, 압수수색을 실시('25.12.1)하는 등 적극적인 노력 끝에 병원장의 심각한 범죄 혐의를 밝혀 내게 되었다.
고용노동부는 이번 특별근로감독을 통해 ▲근로기준법상 폭행, 위약예정금지, 근로·휴게 시간, 임금 체불(연장·야간·휴일 수당 미지급) 등 총 6건을 범죄인지(형사입건)하고, ▲직장 내 괴롭힘, 임금명세서 미교부 등 총 7건에 대해 과태료 1천8백만 원을 부과 조치하였다.
한편, 감독기간 동안 근로감독관의 적극적 지도를 통해 재직자 및 퇴직자 264명에게 체불한 임금 3억 2천만 원은 전액 청산하고, 퇴직자 11명에 대한 손해배상 청구는 모두 철회하였으며, 기존 퇴직자 5명에게 받은 손해 배상액(669만원)도 즉시 돌려주도록 조치하였다.
또한, 손해배상 내용증명을 받은 퇴직자 전원에게 고용노동부 서울강남지청에서 직접 감독 결과와 함께 동 내용증명은 무효라는 사실을 별도 안내하였다.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은 "행복하게 일해야 될 일터에서 지속적인 폭행과 괴롭힘을 감내하면서 견뎌온 노동자들을 생각하면 가슴이 아프다."라면서, "앞으로, 현장의 작은 목소리도 놓치지 않는 감독을 통해 폭행과 괴롭힘 등에 대해서는 무관용의 원칙으로 예외 없이 엄단하고, 특히 공정한 출발을 저해하는 위약예정은 근로계약 당시부터 노동자들도 스스로 자신의 권리를 지킬 수 있도록 사례 중심으로 적극적인 교육·홍보활동도 병행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문 의: 근로감독기획과 박종길(044-202-7528), 오성곤(044-202-7531)
서울지방고용노동청 강남지청 노동기준감독과 장상훈(02-3465-8472)
해당 병원에 대한 특별근로감독은 "위약예정* 금지(근로기준법 제20조)"에 대한 감독 청원이 접수('25.11.20)된 것을 계기로 감독을 실시 하던 중 재직자로부터 병원장의 폭언·폭행, 직장내 괴롭힘의 행위가 심각하다는 사실을 제보받아 착수하게 되었다.
* 퇴사 1개월 전에 근로자는 사용자에게 퇴사 사실을 알려야 하고, 알리지 않을 경우 1일당 평균임금의 50%에 해당하는 손해에 대하여 배상할 수 있다는 내용의 확인서 강요
관할 관서인 고용노동부 서울강남지청은 제보받은 즉시 제보자 대상 조사 후 신속히 특별근로감독으로 전환('25.11.24)하여 약 2달여간 현장감독을 실시하였다.
당사자 진술만으로는 밝히기 어려운 폭언·폭행 및 괴롭힘과 임금체불 등의 범죄사실을 입증하기 위해 신속하게 압수수색·검증영장을 발부('25.11.27)받아, 압수수색을 실시('25.12.1)하는 등 적극적인 노력 끝에 병원장의 심각한 범죄 혐의를 밝혀 내게 되었다.
고용노동부는 이번 특별근로감독을 통해 ▲근로기준법상 폭행, 위약예정금지, 근로·휴게 시간, 임금 체불(연장·야간·휴일 수당 미지급) 등 총 6건을 범죄인지(형사입건)하고, ▲직장 내 괴롭힘, 임금명세서 미교부 등 총 7건에 대해 과태료 1천8백만 원을 부과 조치하였다.
한편, 감독기간 동안 근로감독관의 적극적 지도를 통해 재직자 및 퇴직자 264명에게 체불한 임금 3억 2천만 원은 전액 청산하고, 퇴직자 11명에 대한 손해배상 청구는 모두 철회하였으며, 기존 퇴직자 5명에게 받은 손해 배상액(669만원)도 즉시 돌려주도록 조치하였다.
또한, 손해배상 내용증명을 받은 퇴직자 전원에게 고용노동부 서울강남지청에서 직접 감독 결과와 함께 동 내용증명은 무효라는 사실을 별도 안내하였다.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은 "행복하게 일해야 될 일터에서 지속적인 폭행과 괴롭힘을 감내하면서 견뎌온 노동자들을 생각하면 가슴이 아프다."라면서, "앞으로, 현장의 작은 목소리도 놓치지 않는 감독을 통해 폭행과 괴롭힘 등에 대해서는 무관용의 원칙으로 예외 없이 엄단하고, 특히 공정한 출발을 저해하는 위약예정은 근로계약 당시부터 노동자들도 스스로 자신의 권리를 지킬 수 있도록 사례 중심으로 적극적인 교육·홍보활동도 병행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문 의: 근로감독기획과 박종길(044-202-7528), 오성곤(044-202-7531)
서울지방고용노동청 강남지청 노동기준감독과 장상훈(02-3465-8472)
“이 자료는 고용노동부의 보도자료를 전재하여 제공함을 알려드립니다.”
- 공공누리 출처표시의 조건에 따라 자유이용이 가능합니다. (텍스트)
- 단, 사진, 이미지, 일러스트, 동영상 등의 일부 자료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저작권 전부를 보유하고 있지 아니하므로, 반드시 해당 저작권자의 허락을 받으셔야 합니다.
정책브리핑 공공누리 담당자 안내
닫기
문의처 : 문화체육관광부 정책포털과
| 뉴스 |
|
|---|---|
| 멀티미디어 |
|
| 브리핑룸 |
|
| 정책자료 |
|
| 정부기관 SNS |
|
※ 브리핑룸 보도자료는 각 부·처·기관으로부터 연계로 자동유입되는 자료로 보도자료에 포함된 연락처로 문의
※ 전문자료와 전자책의 이용은 각 자료를 발간한 해당 부처로 문의
이전다음기사
다음기사"안녕하십니까? 1339 콜센터 일일 상담사 임승관 청장입니다."(2.5.목)정책브리핑 게시물 운영원칙에 따라 다음과 같은 게시물은 삭제 또는 계정이 차단 될 수 있습니다.
- 1. 타인의 메일주소, 전화번호, 주민등록번호 등의 개인정보 또는 해당 정보를 게재하는 경우
- 2. 확인되지 않은 내용으로 타인의 명예를 훼손시키는 경우
- 3. 공공질서 및 미풍양속에 위반되는 내용을 유포하거나 링크시키는 경우
- 4. 욕설 및 비속어의 사용 및 특정 인종, 성별, 지역 또는 특정한 정치적 견해를 비하하는 용어를 게시하는 경우
- 5. 불법복제, 바이러스, 해킹 등을 조장하는 내용인 경우
- 6. 영리를 목적으로 하는 광고 또는 특정 개인(단체)의 홍보성 글인 경우
- 7. 타인의 저작물(기사, 사진 등 링크)을 무단으로 게시하여 저작권 침해에 해당하는 글
- 8. 범죄와 관련있거나 범죄를 유도하는 행위 및 관련 내용을 게시한 경우
- 9. 공인이나 특정이슈와 관련된 당사자 및 당사자의 주변인, 지인 등을 가장 또는 사칭하여 글을 게시하는 경우
- 10. 해당 기사나 게시글의 내용과 관련없는 특정 의견, 주장, 정보 등을 게시하는 경우
- 11. 동일한 제목, 내용의 글 또는 일부분만 변경해서 글을 반복 게재하는 경우
- 12. 기타 관계법령에 위배된다고 판단되는 경우
- 13. 수사기관 등의 공식적인 요청이 있는 경우
정책 NOW, MY 맞춤뉴스
정책 NOW
인기, 최신, 오늘의 영상 , 오늘의 사진
인기 뉴스
-
취약채무자 특별면책 대상 확대…'채무원금 5000만 원'까지
-
'국가창업시대' 본격 추진…테크·로컬 혁신 창업가 5000명 발굴
-
다자녀 근로자 가구 세금 걱정 덜고, 대중교통 이용 부담은 더 줄고
-
서울 유휴부지 등에 6만 가구 짓는다…청년·신혼부부에 중점 공급
- 정부 "1주택자 양도세 장기보유특별공제 폐지 등은 전혀 사실 아냐"
-
연대로 빚어낸 '그냥드림' 마켓…물품 지원을 넘어 위기 발굴까지
-
"충주맨 게 섯거라" K공무원 홍보의 모든 것
-
코스피 5000시대, 대한민국 성장 패러다임 바꿔 한 번 더 점프업!
-
전세기에 실린 'K-공조'의 위상, 초국가 스캠 범죄 사슬 끊었다
-
7월 17일 '제헌절' 18년 만에 다시 공휴일된다
최신 뉴스
- 국가상징구역, 국민 의견으로 품격 높인다! 국민자문단 발대식 개최
-
올해 자동차산업에 4645억 투입…미래차 핵심기술 개발 박차
- 한파에도 먼저 찾아온 봄, '홍릉숲 복수초' 개화
- 금융위 "금융회사 지배구조 개선방안 정해진 바 없어"
-
영상
해랑이가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대한민국 선수단을 응원합니다!
- 고로쇠 수액 양여 본격화
-
영상
익명제보센터에 전화하면 생기는 일
-
지역 의료·요양 통합돌봄 지원 위한 전문기관 20곳 지정
- '26년 상반기 소나무재선충병 방제지역협의회 운영
-
만성 교통체증 앓는 도로 54.7㎞ 개선…56대 광역시 21개 구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