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메인메뉴 바로가기

전자정부이 누리집은 대한민국 공식 전자정부 누리집입니다.

콘텐츠 영역

"화재안전기술기준, 국민의 목소리로 완성합니다"

2026.02.06 소방청
말하기 속도

본문 듣기를 종료하였습니다.

글자크기 설정
목록

"화재안전기술기준, 국민의 목소리로 완성합니다"


- 국립소방연구원, 229일까지 '2026년 화재안전기술기준(NFTC)' ·개정안 공모

- 화재안전기술기준정보시스템(nftc.nfire.go.kr) 누리집 통해 누구나 제안 가능

- 소화·경보·피난 등 6개 분야 41개 기준 대상현장 적용성 및 국민 안전 강화


소방청(청장 직무대행 김승룡)국립소방연구원(원장 김연상)이 화재 현장에서 소방시설이 더욱 효과적으로 작동하고 국민 안전을 확보할 수 있도록, 오는 229일까지 '2026년 화재안전기술기준(NFTC) ·개정()'에 대한 국민 의견을 접수한다고 밝혔다.

화재안전기술기준(NFTC)은 화재안전성능기준(NFPC)에서 규정한 최소한의 성능이 현장에서 제대로 구현될 수 있도록, 소방시설의 설치 방법, 구조, 재료, 성능 및 유지관리 등에 관한 상세한 기술적 사항을 정한 기준이다.

이번 제안 공모 대상은 국민 생활과 밀접한 소방시설 전반을 아우르는 6개 분야 41개 기준이다. 구체적으로는 소화설비[자동 물뿌리개(스프링클러), 옥내소화전 등 14] 경보설비(비상방송, 자동화재탐지 등 7) 피난구조설비(비상조명등 등 4) 소화용수설비(소화수조 등 2) 소화활동설비(연결송수관 등 6) 특정용도소방시설(도로터널, 고층건축물 등 8) 등이 포함된다.

분야

개수

기준

소화설비

14

소화기구 및 자동소화장치, 옥내소화전, 자동 물뿌리개(스프링클러), 간이 자동 물뿌리개(스프링클러), 화재조기진압용 자동 물뿌리개(스프링클러), 물분무, 미분무, 포소화, 이산화탄소, 할론, 할로겐, 분말, 옥외소화전, 고체에어로졸

경보설비

7

비상경보, 비상방송, 자동화재탐지, 자동화재속보, 누전경보기, 가스누설경보기, 화재알림설비

피난구조설비

4

피난기구, 인명구조기구, 유도등 및 유도표지, 비상조명등

소화용수설비

2

상수도소화용수, 소화수조 및 저수조

소화활동설비

6

제연, 특별피난계단의 계단실 및 부속실 제연, 연결송수관, 연결살수, 비상콘센트, 무선통신보조

특정용도소방시설

8

소방시설용 비상전원수전, 도로터널, 고층건축물, 지하구, 건설현장, 전기저장시설, 공동주택, 창고시설

·개정 의견 접수는 29() 오전 10시부터 229() 오후 6시까지 20일간 진행된다. 참여를 원하는 국민은 '화재안전기술기준정보시스템(nftc.nfire.go.kr)'에 회원가입 후, '참여마당' '코드 제·개정 제안' 게시판에서 신청서 양식 3종을 내려받아 작성·제출하면 된다.

접수된 안건은 소방기술사, 소방시설관리사 등 각 분야 전문가 127명으로 구성된 전문위원회의 심도 있는 검토와 심사를 거치게 된다. 아울러, 기준 개정으로 인한 현장의 혼선을 방지하기 위해 규제 적정성 검토도 함께 이루어질 예정이다.

국립소방연구원은 접수된 서류가 미비할 경우 33일부터 12일까지 보완 요청을 안내할 예정이며, 기간 내 보완되지 않은 안건은 접수되지 않으므로 유의해야 한다.

제안 신청과 관련하여 이용 방법 등 문의사항이 있는 경우 도움 창구(헬프데스크, 070-4651-6830) 또는 국립소방연구원 화재예방연구과(041-559-0547, 0531)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김연상 국립소방연구원장은 "화재안전기술기준을 제·개정하는 과정에 국민이 직접 참여하는 것은 더 안전한 사회를 만들기 위한 첫걸음"이라며, "현장의 목소리가 반영된 실효성 있는 기준이 마련될 수 있도록 국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담당 부서

국립소방연구원

화재예방연구과

책임자

과 장

한동훈

(041-559-0530)

담당자

선임연구원

박태희

(041-559-0547)


“이 자료는 소방청의 보도자료를 전재하여 제공함을 알려드립니다.”

공공누리 출처표시의 조건에 따라 자유이용이 가능합니다. (텍스트)
단, 사진, 이미지, 일러스트, 동영상 등의 일부 자료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저작권 전부를 보유하고 있지 아니하므로, 반드시 해당 저작권자의 허락을 받으셔야 합니다.
정책브리핑 공공누리 담당자 안내 닫기

이전다음기사

다음현장 의견 수렴한 내실 있는 사전협의제도 추진

정책브리핑 게시물 운영원칙에 따라 다음과 같은 게시물은 삭제 또는 계정이 차단 될 수 있습니다.

  • 1. 타인의 메일주소, 전화번호, 주민등록번호 등의 개인정보 또는 해당 정보를 게재하는 경우
  • 2. 확인되지 않은 내용으로 타인의 명예를 훼손시키는 경우
  • 3. 공공질서 및 미풍양속에 위반되는 내용을 유포하거나 링크시키는 경우
  • 4. 욕설 및 비속어의 사용 및 특정 인종, 성별, 지역 또는 특정한 정치적 견해를 비하하는 용어를 게시하는 경우
  • 5. 불법복제, 바이러스, 해킹 등을 조장하는 내용인 경우
  • 6. 영리를 목적으로 하는 광고 또는 특정 개인(단체)의 홍보성 글인 경우
  • 7. 타인의 저작물(기사, 사진 등 링크)을 무단으로 게시하여 저작권 침해에 해당하는 글
  • 8. 범죄와 관련있거나 범죄를 유도하는 행위 및 관련 내용을 게시한 경우
  • 9. 공인이나 특정이슈와 관련된 당사자 및 당사자의 주변인, 지인 등을 가장 또는 사칭하여 글을 게시하는 경우
  • 10. 해당 기사나 게시글의 내용과 관련없는 특정 의견, 주장, 정보 등을 게시하는 경우
  • 11. 동일한 제목, 내용의 글 또는 일부분만 변경해서 글을 반복 게재하는 경우
  • 12. 기타 관계법령에 위배된다고 판단되는 경우
  • 13. 수사기관 등의 공식적인 요청이 있는 경우

히단 배너 영역

정책 NOW, MY 맞춤뉴스

정책 NOW

정부정책 사실은 이렇습니다

실시간 인기뉴스 02.06. 10:10 기준

  1. 재경부 "공공기관의 AI 활용도 기준으로 선도기관 선정·운영" 단계상승 3
  2. 주식 양도소득세 3월 3일까지 예정신고하세요! 순위동일
  3. 베트남 대입 시험에 '한국어능력시험' 활용…홍콩에 이어 두 번째 NEW
  4. 생계형체납자의 체납액 납부의무 소멸…"사각지대없이 더 촘촘히" 단계상승 2
  5. 정부 "1주택자 양도세 장기보유특별공제 폐지 등은 전혀 사실 아냐" 단계하락 4
  6. 영상 "충주맨 게 섯거라" K공무원 홍보의 모든 것 단계하락 1

인기, 최신, 오늘의 영상 , 오늘의 사진

오늘의 멀티미디어

정책포커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