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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연휴, 건강한 명절을 위한 감염병 예방 안내
- 해외여행 전 여행건강오피셜을 통해 감염병 예방정보 사전 확인
- 국내·외 여행 시 수인성·식품매개감염병 예방을 위해 올바른 손씻기, 음식 충분히 익혀 먹기
- 해외 방문 후 뎅기열 의심증상(발열, 발진, 근육통 등) 발생 시 검역소에서 뎅기열 신속진단검사 필요
- 유행 중인 호흡기 감염병 예방을 위해 실내 환기, 기침예절, 마스크 착용 등 개인위생 수칙 준수
- 65세 이상, 임신부, 어린이 등 고위험군은 설 연휴 전 예방접종 적극 독려
질병관리청(청장 임승관)은 설연휴(2.14.~2.18.) 동안 고향 방문과 여행, 가족 모임 등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국민들이 건강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감염병 예방수칙을 안내하였다.
1. 해외여행 예방 수칙
설 연휴기간 동안 해외여행을 계획 중인 여행객은 출국 전 방문 국가의 감염병 발생 정보와 예방 수칙을 사전에 확인하고 여행 중 개인위생 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는 등 건강관리에 각별한 주의를 기울이는 것이 중요하다.
질병관리청은 해외감염병 발생 동향과 위험성 평가를 반영하여 총 24개국가(지역)를 중점검역관리지역으로 지정하여 운영하고 있으며, 해당 지역을 방문하거나 체류 후 입국하는 경우에는 Q-CODE(또는 건강상태질문서) 제출을 통해 검역관에게 건강상태를 신고하도록 하고 있다.
중점검역관리지역 현황과 여행 전·중·후 감염병 예방수칙 등 해외여행 건강 정보는 '여행건강오피셜(http://travelhealth.kr)'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2026년 1분기 중점검역관리지역 지정 현황('26.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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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역감염병 |
지정 국가 및 지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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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스트(4개국) |
마다가스카르, 몽골, 미국(뉴멕시코주), 콩고민주공화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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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인플루엔자 인체감염증(7개국) |
멕시코, 미국(워싱턴주, 캘리포니아주), 방글라데시, 베트남(호찌민, 동나이, 따이닌), 중국(광둥성, 광시좡족자치구, 구이저우성, 산시성, 쓰촨성, 충칭시, 텐진시, 허난성, 후난성, 후베이성), 인도, 캄보디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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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동호흡기 증후군(13개국) |
레바논, 바레인, 사우디아라비아, 시리아, 아랍에미리트, 예멘, 오만, 요르단, 이라크, 이란, 이스라엘, 카타르, 쿠웨이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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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버그열(1개국) |
에티오피아 |
* 중점검역관리지역을 체류·경유하는 사람은 「검역법」 제12조의2에 따라 Q-CODE(또는 건강상태질문서)를 통해 입국 시 검역관에게 건강 상태를 신고해야 함.
아울러, 2월 10일부터 발열, 기침, 인후통 등 호흡기 증상이 있는 해외입국자는 전국 공항만 검역소에서 호흡기 감염병 검사를 무료로 받을 수 있다. 입국 시 검역단계에서 조기에 검사를 받고, 집에서 결과를 확인할 수 있어 해외여행 후에도 감염병으로부터 안심할 수 있게 된다.
2. 수인성·식품매개감염병 예방관리
설 명절은 연휴기간이 길어 가족 및 친지 등과 교류가 증가하고, 국내․외 여행 등 이동이 많을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음식 섭취 및 장시간 음식 상온 보관 등 식품 관리 미흡으로 인한 수인성․식품매개감염병 발생 위험이 증가할 수 있으므로 예방수칙을 준수해야 한다.
특히 겨울철에 주로 발생하는 노로바이러스감염증 환자가 높은 수준으로 지속 발생하고 있고, '26년 5주차(1.25.~1.31.)에 0~6세 영유아 환자의 비율이 전체 노로바이러스감염증 환자의 45.1%를 차지하고 있어, 음식물 섭취 주의뿐만 아니라 사람 간의 전파 방지를 위한 감염병 예방수칙 준수도 중요하다.
* ('26.1주) 354명 → (2주) 548명 → (3주) 617명 → (4주) 616명 → (5주) 709명

최근 5년('21∼'26년) 간 노로바이러스 감염증 환자 발생 추이(잠정)
수인성·식품매개감염병 예방을 위해서는 귀가 후 또는 식사 전에 '30초 이상 비누로 손 씻기', '음식은 흐르는 물에 세척하여 85℃ 이상에서 1분 이상 충분히 익혀 먹기 등'의 예방수칙을 준수해야 한다. 만약 설사, 구토 등의 증상이 있는 경우 음식 조리를 중지하고 가까운 의료기관을 방문하고, 같은 음식을 먹고 2명 이상 같은 증상이 나타나면 보건소에 즉시 신고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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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인성·식품매개감염병 예방수칙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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➀ 흐르는 물에 30초 이상 비누로 손 씻기 ➂ 음식은 충분히 익혀 먹기 ➄ 물은 끓여 마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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➁ 채소·과일은 깨끗한 물에 충분히 씻어 먹기 ➃ 설사 증상이 있는 경우 음식을 조리하지 않기 ➅ 위생적으로 조리하기 * 칼, 도마 조리 후 소독, 생선·고기·채소 등 도마 분리 사용 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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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여행을 할 경우에도 주로 오염된 식수와 식품 섭취로 감염되는 세균성 이질, 콜레라 등의 수인성·식품매개감염병에 걸리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세균성이질과 콜레라는 감염 시 고열, 구토, 경련성 복통, 설사(혈변, 점액변, 수양성) 등이 나타나며, 특히 콜레라는 감염자의 5~10%에서 증상이 심하게 나타나, 탈수나 저혈량성 쇼크 및 사망에 이를 수도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또한, 입국 시 의심 증상이 있는 경우 국립검역소 검역관에게 신고 및 검사를 받고, 귀국 후에는 의료기관에 방문하여 의료진에게 해외 방문 이력을 알리고, 신속한 진단과 치료를 받아야 한다.
3. 모기매개 감염병 예방관리
전 세계적으로 기후변화에 따른 모기매개 감염병이 빠르게 확산 중이나, 2025년 국내에 유입된 모기매개 감염병 환자수는 178명으로 전년 대비 약 31% 감소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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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도별 신고현황 |
유입국가 현황(2021년~2025년, 10명 이상 국가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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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유입 모기매개감염병별 환자 발생 동향을 살펴보면, 뎅기열은 2025년에 106개국에서 500만 명 이상 발생, 사망자는 3,000명으로 보고되었고, 주로 미주지역(브라질, 멕시코, 콜롬비아 등)과 동남아시아 지역(베트남, 인도네시아, 방글라데시, 인도, 캄보디아, 태국 등)과 아프리카 지역(수단, 말리 등)을 중심으로 발생하였다. 뎅기열은 한번 걸렸다 하더라도 재감염이 가능하고 중증 뎅기열(뎅기출혈열, 뎅기쇼크 증후군 등)의 경우 치사율(약 5%)이 높으므로 유행 지역 방문 시 주의가 요구된다.
치쿤구니야열은 2025년 45만 명 발생, 146명 이상 사망자가 보고되었고, 주로 미주와 아시아 지역을 중심으로 많이 발생하고 있다. 치쿤구니야열은 대부분 회복되나, 눈 질환(포도막염, 망막염), 심장(심근염) 및 신경학적 합병증(길랑-바레 증후군)이 발생하고, 신생아와 기저질환이 있는 고령층에서는 중증 진행 위험이 크므로 더욱 주의가 필요하다.
지카바이러스 감염증은 브라질 등 풍토병 지역의 총 92개 국가에서 낮은 수준으로 보고되고 있다. 지카바이러스 감염증은 직접적인 모기물림 외에도 감염자와 성접촉 또는 모자 간 수직감염으로 전파될 수 있어 임신부 혹은 임신을 계획한 여성은 발생지역을 여행한 때에는 3개월간 임신 연기 등 감염 주의가 필요하다.
말라리아는 2024년 80개국에서 약 2억 8,200만 명 발생, 610,000명이 사망하였으며, 특히 해외에서 유행하는 열대열 말라리아는 중증 진행 위험이 크고 합병증 발생이나 치사율이 높아 신속한 진단과 치료가 중요하다. 또한 여행 전 여행지역에 유행하는 말라리아의 약제내성을 고려한 예방약을 처방받아 정해진 용법에 맞게 복용하는 것이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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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뎅기열, 치쿤구니야열 지카바이러스 감염증 매개모기> |
<말라리아 매개모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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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집트숲모기> |
<흰줄숲모기> |
<얼룩날개모기> |
해외유입 모기매개감염병의 예방을 위해서는 ①해외 방문 전에 방문 국가의 감염병 발생 정보를 확인*하고, ②여행 중 긴 팔 상의 및 긴 바지 착용과 모기 기피제 사용 등 예방수칙 준수를 통해 모기에 물리지 않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 해외감염병 NOW(http://해외감염병now.kr) 또는 질병관리청 누리집(https://www.kdca.go.kr)
아울러 전국 국립검역소*에서 뎅기열 신속키트검사를 제공하고 있으므로 ③입국 시 모기물림 또는 발열 등 뎅기열이 의심되는 경우, 무료로 검사를 받을 수 있고,
양성으로 확인 시 의료기관을 방문하여 확인진단검사를 실시해야 합니다.
* (공항) 인천, 김해, 청주, 무안, 대구 / (항만) 부산, 평택, 군산, 목포, 여수, 포항, 울산, 마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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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외유입 모기매개감염병 예방수칙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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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 방문 전 - 말라리아는 의료기관에서 예방약 처방받아 복용하기 - 모기 예방법을 숙지하고 모기기피 용품* 및 상비약 준비하기 * 모기 기피제, 모기장, 모기향, 밝은색 긴팔 상의 및 긴 바지 등
② 방문 중 - 모기가 많이 있는 '풀 숲' 및 '산 속' 등은 가급적 피하기 - 외출 시 밝은 색 긴 팔 상의와 긴 바지를 착용하고, 모기 기피제 사용하기 - 방충망 또는 모기장이 있고 냉방이 잘 되는 숙소에서 생활하기
③ 방문 후 - 귀국 후 2주 이내 의심증상(발열, 두통, 근육통, 발진, 관절통 등)이 발생하면 의료기관을 방문하여 의료진에게 최근 해외 방문력 알려주기 - 헌혈 보류기간(4주) 동안 헌혈 금지하기 * 말라리아는 6개월 미만 여행 시 1년간, 6개월 이상 거주 시 3년간 전혈 및 혈소판 성분헌혈 불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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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호흡기 감염병 예방관리
질병관리청에서 운영 중인 표본감시 결과, 의원급 의료기관의 '26년 5주차(1.25.~1.31.) 인플루엔자 의사환자* 분율**은 외래환자 1,000명당 47.5명으로 B형을 중심으로 높은 수준으로 유행하고 있다***.
* 인플루엔자 의사환자(ILI, Influenza like illness) : 38℃ 이상의 발열과 함께 기침 또는 인후통을 보이는 사람
** 인플루엔자 의사환자(ILI) 분율 = (인플루엔자 의사환자 수/ 총 진료환자 수) x 1,000
*** (최근 4주 ILI 분율) (2주) 40.9명 → (3주) 44.9명 → (4주) 47.7명 → (5주) 47.5명

인플루엔자 의사환자 발생 현황(외래환자 1,000명당)
바이러스 아형으로는 통상적으로 늦겨울에서 이른 봄에 유행하던 B형 인플루엔자가 올해는 이르게 유행하고 있어 다가오는 설 연휴를 안전하게 보내기 위해서는 호흡기 예방수칙 준수가 무엇보다 중요하다.

의원급 의료기관 주별 인플루엔자 바이러스 검출률(%)('25년 36주차~'26년 5주차)
감염 시 중증화율이 높은 어르신, 임신부와 현재 인플루엔자 감염률이 높은 어린이, 청소년은 지금이라도 인플루엔자 백신을 접종하고, 호흡기 증상이 있는 경우는 조기 치료를 위해 신속하게 의료기관을 방문해야 한다.
또한 손씻기, 기침 예절, 환기와 같은 호흡기 감염병 예방수칙을 더욱 각별히 준수하고, 발열 및 호흡기 증상이 있을 때는 출근을 자제하고, 여러 사람이 모이는 곳으로 외출은 삼가야 하며, 아프면 쉴 수 있도록 배려가 필요하다.
어르신 등 고위험군은 밀폐된 다중시설 이용 시 마스크를 착용하고, 실내에 다수가 모이는 행사 등은 당분간 참여를 자제하는 것이 안전하다. 감염 고위험군이 이용하는 의료기관과 감염취약시설의 방문자, 종사자는 고위험군에 대한 호흡기 감염병 전파 예방을 위해 유행 기간 중 마스크를 착용해야 하고, 감염취약시설의 경우에는 호흡기 증상이 있을 경우 방문을 자제해야 한다.
질병관리청은 동절기 인플루엔자, 코로나19 등 호흡기 감염병 유행에 대비해, '호흡기감염병 관계부처 합동대책반(반장 질병관리청장)'을 가동('24.11.18.~) 중이며, 지자체와 함께 합동전담기구를 구성하여 감염취약시설 고위험군에 대한 집중적인 관리를 진행 중이다.
임승관 질병관리청장은 "올 겨울 유행 초기에 A형 인플루엔자에 걸렸던 경우라도, 다시 B형 인플루엔자에 감염될 수 있음"을 강조하며, 이번 설 연휴를 건강하고 안전하게 보내기 위해 "호흡기감염병 예방수칙을 준수해 줄 것"과 "호흡기 증상이 있을 경우, 외출을 자제해줄 것"을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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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흡기감염병 예방 수칙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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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바른 손씻기의 생활화 - 흐르는 물에 비누로 30초 이상 손씻기 - 외출 후, 식사 전·후, 코를 풀거나 기침·재채기 후, 용변 후 등 ○ 기침예절 실천 - 기침할 때는 휴지나 옷소매로 입과 코를 가리고 하기 - 사용한 휴지나 마스크는 바로 쓰레기통에 버리기 - 기침 후 반드시 올바른 손씻기 ○ 호흡기 증상이 있을 때나, 의료기관 및 취약의료기관 방문 시 마스크 착용하기 ○ 씻지 않은 손으로 눈, 코, 입 만지지 않기 ○ 실내에서는 자주 환기하기 ○ 발열 및 호흡기 증상이 있을 시 의료기관 방문하여 적절한 진료 받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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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인플루엔자·코로나19 예방접종
질병관리청은 고위험군인 65세 이상, 임신부, 생후 6개월~13세를 대상으로 '25-'26절기 인플루엔자 예방접종*을 실시하고 있으며, '25-'26절기 코로나19 예방접종*도 고위험군인 65세 이상, 생후 6개월 이상 면역저하자 및 감염취약시설 입원·입소자를 대상으로 시행하고 있다.
* [사업기간]: (인플루엔자) '25.9.22⁓'26.4.30., (코로나19) '25.10.15⁓'26.4.30.
<'25-'26절기 인플루엔자, 코로나19 예방접종 지원사업 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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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플루엔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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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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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세 이상 ('60.12.31. 이전 출생자) |
65세 이상 ('60.12.31. 이전 출생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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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부 |
면역저하자 및 감염취약시설 입원·입소자 (연령과 관계 없이 생후 6개월 이상의 대상자 모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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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후 6개월 ~ 13세 ('12.1.1.~'25.8.31. 출생자) |
2회 접종 대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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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회 접종 대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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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회 접종 대상) 과거 접종력이 없거나, 기존에 1회만 접종받은 6개월 이상 9세 미만(1회 접종 대상) 2회 접종 대상 외 6개월 이상 13세 이하
설 연휴 기간 동안 인플루엔자와 코로나19 백신 접종이 가능한 지정의료기관 및 보건소는 예방접종도우미 누리집*으로 안내할 예정이다. 다만, 접종 기관의 인플루엔자와 코로나19 백신 접종 여부가 상이할 수 있어 방문 전 예방접종도우미 누리집 또는 유선 확인이 필요하다.
* 예방접종도우미 누리집(nip.kdca.go.kr) > 예방접종 알림터 > 공지사항
임승관 질병관리청장은 "질병관리청은 설 연휴에도 감염병 예방관리에 소홀함이 없도록 감시체계를 유지하고, 대국민 홍보 등을 지속할 계획"이라고 밝히며, "국민들께서는 감염병 예방을 위해 개인위생 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주시길 당부드린다"고 강조하였다.
또한, "어느 때보다 호흡기 감염병 예방을 위한 예방접종이 중요한 시기"라며, "가족·친지와의 모임이 잦은 설 명절에 앞서, 아직 예방접종을 하지 않은 65세 이상 어르신, 임신부, 어린이 등은 설 연휴 전에 예방접종을 받을 것"을 적극 당부하였다.
<붙임> 1. '26년 1분기 중점검역관리지역 안내
2. 호흡기 감염병 무료검사 안내문
3. 수인성·식품매개감염병 예방수칙 홍보자료
4. 「노로바이러스 감염증」 발생 현황
5. 모기매개감염병 예방수칙 카드뉴스
6. 2025-2026절기 인플루엔자 및 코로나19 예방접종 안내문
“이 자료는 질병관리청의 보도자료를 전재하여 제공함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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