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메인메뉴 바로가기

전자정부이 누리집은 대한민국 공식 전자정부 누리집입니다.

콘텐츠 영역

'국립소방박물관' 웅장한 위용 드러내다… 건물 준공 '초읽기(카운트다운)'

2026.02.13 소방청
말하기 속도

본문 듣기를 종료하였습니다.

글자크기 설정
목록

'국립소방박물관' 웅장한 위용 드러내다건물 준공 '초읽기(카운트다운)'


- 소방청, 12일 광명시·임오경 의원실과 간담회 갖고 개관 준비 단계별 이행안(로드맵) 점검

- 오는 20일 건축물 준공3월부터 내부 전시공사 착수, 연내 정식 개관 목표

- 청장 직무대행 "국가 안전문화의 거점이자 지역 상생의 상징 건물(랜드마크)로 만들 것"


소방청은 오는 220일 국립소방박물관 건축물 준공을 앞두고 12일 오후 광명시 현장에서 광명시 및 지역 관계자들과 함께 현장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는 김승룡 소방청장 직무대행과 임오경 국회의원, 박승원 광명시장, 그리고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해 막바지 건축 공사 현황을 점검하고, 연내 성공적인 개관을 위한 운영 준비 계획과 지역 상생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경기도 광명시 광명동(127번지) 일원에 건립된 국립소방박물관은 총사업비 461억 원(국비 431, 지방비 30)을 투입해 부지면적 14,049, 연면적 4,772, 지상 3층 규모로 조성됐다.

소방의 역사와 기록을 체계적으로 보존·전시하는 동시에, 재난 극복의 경험과 교훈을 공유하는'살아있는 안전 역사·문화 공간'으로 조성될 예정이다.

소방청은 2월 건축 공사를 마무리한 뒤 3월부터 내부 전시물 설치에 착수하고, 이후 시범 운영을 거쳐 연내 정식 개관할 계획이다. 현재는 개관준비단을 중심으로 유물 확보, 전시 제작물(콘텐츠) 개발, 교육·체험 활동(프로그램) 마련 등 실질적인 개관 준비를 진행하고 있다.

참석자들은 박물관이 단순한 전시 시설을 넘어 교육·체험·문화 기능이 결합된 복합문화공간으로 자리매김해, 국민 안전의식 향상은 물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하는 새로운 명소가 될 수 있도록 협력을 강화하기로 뜻을 모았다.

이날 간담회에서 임오경 의원은"국립소방박물관은 국민 안전의 상징이자 광명시의 새로운 상징 건물(랜드마크)이 될 것"이라며,"가족 단위 관람객과 청소년들의 발길이 이어져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고, 광명이 국가 안전문화 관광의 거점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국회 차원에서도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김승룡 소방청장 직무대행은"소방의 역사는 1426년 금화도감에서 시작해 올해로 600년을 맞는다","국립소방박물관이 소방의 정체성과 생명존중의 가치를 담은 상징적 공간이자, 지역과 상생하는 복합문화공간으로 자리 잡도록 마지막까지 완성도를 높이겠다"고 말했다.

소방청은 앞으로도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국립소방박물관을 국민에게 사랑받는 명품 박물관으로 조성하고, 안전문화 확산과 지역 발전을 동시에 이끄는 모범 사례로 만들어 나갈 방침이다.


담당 부서

소방청

생활안전과

책임자

과 장

김진욱

(044-205-7660)

담당자

소방령

권 혁

(044-205-7665)


“이 자료는 소방청의 보도자료를 전재하여 제공함을 알려드립니다.”

공공누리 출처표시의 조건에 따라 자유이용이 가능합니다. (텍스트)
단, 사진, 이미지, 일러스트, 동영상 등의 일부 자료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저작권 전부를 보유하고 있지 아니하므로, 반드시 해당 저작권자의 허락을 받으셔야 합니다.
정책브리핑 공공누리 담당자 안내 닫기

이전다음기사

다음아프리카돼지열병 역학조사 중간결과와 확산 방지를 위한 방역 조치 시행

정책브리핑 게시물 운영원칙에 따라 다음과 같은 게시물은 삭제 또는 계정이 차단 될 수 있습니다.

  • 1. 타인의 메일주소, 전화번호, 주민등록번호 등의 개인정보 또는 해당 정보를 게재하는 경우
  • 2. 확인되지 않은 내용으로 타인의 명예를 훼손시키는 경우
  • 3. 공공질서 및 미풍양속에 위반되는 내용을 유포하거나 링크시키는 경우
  • 4. 욕설 및 비속어의 사용 및 특정 인종, 성별, 지역 또는 특정한 정치적 견해를 비하하는 용어를 게시하는 경우
  • 5. 불법복제, 바이러스, 해킹 등을 조장하는 내용인 경우
  • 6. 영리를 목적으로 하는 광고 또는 특정 개인(단체)의 홍보성 글인 경우
  • 7. 타인의 저작물(기사, 사진 등 링크)을 무단으로 게시하여 저작권 침해에 해당하는 글
  • 8. 범죄와 관련있거나 범죄를 유도하는 행위 및 관련 내용을 게시한 경우
  • 9. 공인이나 특정이슈와 관련된 당사자 및 당사자의 주변인, 지인 등을 가장 또는 사칭하여 글을 게시하는 경우
  • 10. 해당 기사나 게시글의 내용과 관련없는 특정 의견, 주장, 정보 등을 게시하는 경우
  • 11. 동일한 제목, 내용의 글 또는 일부분만 변경해서 글을 반복 게재하는 경우
  • 12. 기타 관계법령에 위배된다고 판단되는 경우
  • 13. 수사기관 등의 공식적인 요청이 있는 경우

히단 배너 영역

정책 NOW, MY 맞춤뉴스

정책 NOW

정부정책 사실은 이렇습니다

실시간 인기뉴스 02.13. 12:05 기준

  1.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유예 5월 9일 종료…잔금일 최장 6개월 유예 단계상승 5
  2. 설 연휴에도 아이돌봄, 가족상담 등 민생 서비스 정상 운영 단계상승 1
  3. 빗썸 오지급 보상 안내의 URL링크는 사기입니다 단계상승 2
  4. 올해가 마지막! 5등급 차 조기폐차·매연저감장치 부착 지원 꼭 신청하세요! 단계하락 3
  5. 금융위, 코스닥 부실기업 퇴출 속도…올해 최대 150개사 상폐 대상 NEW
  6.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공명선거지원상황실'을 운영합니다! NEW

인기, 최신, 오늘의 영상 , 오늘의 사진

오늘의 멀티미디어

정책포커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