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영역
|
원안위 '불필요한 일 줄이기 전담팀(TF)' 본격 활동 개시 |
|
개선과제 발굴로 조직문화 개선 효과 기대 최원호 위원장, 전담팀(TF)과 오찬 간담회 열고 의견 교환 |
원자력안전위원회(이하 원안위)는 직원이 핵심 업무에 집중할 수 있는 근무환경을 만들기 위하여 2월 초 불필요한 일 줄이기 전담팀(TF)을 구성하고, 13일(금) 착수회의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간다.
전담팀(TF)은 직원 주도의 자율적인 소통과 논의를 보장하기 위하여 과장급 이상 간부의 참여를 배제하고, 연령(20대~30대) 및 부서와 직급을 균형 있게 고려하여 구성하였다.
원안위는 전 직원이 자유롭게 의견을 제안할 수 있도록 2월 중 온라인 익명게시판을 마련하고, 위원장과 직원이 익명으로 직접 소통 가능한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채널도 신설할 예정이다. 전담팀(TF)은 전 직원의 다양한 의견수렴과 내부 논의를 통해 개선과제를 발굴함으로써 불필요한 업무를 줄이는 동시에 조직문화 개선 효과도 얻는다는 계획이다.
최원호 위원장은 전담팀(TF)과 별도의 오찬 간담회를 갖고, "원안위 내 불필요한 업무를 줄이고 조직문화를 개선한 성과는 결국 국민 안전으로 이어지는 만큼 모두가 자부심과 책임감을 갖고 각자의 역할을 수행해 주길 바란다"라고 당부하였다.
원안위는 도출된 개선과제의 이행 성과를 분기마다 산하기관과 공유하여 불필요한 일 줄이기 문화를 확산하고, 원안위 유튜브, 인스타그램 등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지속적으로 홍보할 계획이다.
“이 자료는 원자력안전위원회의 보도자료를 전재하여 제공함을 알려드립니다.”
- 공공누리 출처표시의 조건에 따라 자유이용이 가능합니다. (텍스트)
- 단, 사진, 이미지, 일러스트, 동영상 등의 일부 자료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저작권 전부를 보유하고 있지 아니하므로, 반드시 해당 저작권자의 허락을 받으셔야 합니다.
문의처 : 문화체육관광부 정책포털과
| 뉴스 |
|
|---|---|
| 멀티미디어 |
|
| 브리핑룸 |
|
| 정책자료 |
|
| 정부기관 SNS |
|
※ 브리핑룸 보도자료는 각 부·처·기관으로부터 연계로 자동유입되는 자료로 보도자료에 포함된 연락처로 문의
※ 전문자료와 전자책의 이용은 각 자료를 발간한 해당 부처로 문의
이전다음기사
다음기사설 명절 앞두고 청렴 다짐·사랑의 이웃나눔 행사 실시정책브리핑 게시물 운영원칙에 따라 다음과 같은 게시물은 삭제 또는 계정이 차단 될 수 있습니다.
- 1. 타인의 메일주소, 전화번호, 주민등록번호 등의 개인정보 또는 해당 정보를 게재하는 경우
- 2. 확인되지 않은 내용으로 타인의 명예를 훼손시키는 경우
- 3. 공공질서 및 미풍양속에 위반되는 내용을 유포하거나 링크시키는 경우
- 4. 욕설 및 비속어의 사용 및 특정 인종, 성별, 지역 또는 특정한 정치적 견해를 비하하는 용어를 게시하는 경우
- 5. 불법복제, 바이러스, 해킹 등을 조장하는 내용인 경우
- 6. 영리를 목적으로 하는 광고 또는 특정 개인(단체)의 홍보성 글인 경우
- 7. 타인의 저작물(기사, 사진 등 링크)을 무단으로 게시하여 저작권 침해에 해당하는 글
- 8. 범죄와 관련있거나 범죄를 유도하는 행위 및 관련 내용을 게시한 경우
- 9. 공인이나 특정이슈와 관련된 당사자 및 당사자의 주변인, 지인 등을 가장 또는 사칭하여 글을 게시하는 경우
- 10. 해당 기사나 게시글의 내용과 관련없는 특정 의견, 주장, 정보 등을 게시하는 경우
- 11. 동일한 제목, 내용의 글 또는 일부분만 변경해서 글을 반복 게재하는 경우
- 12. 기타 관계법령에 위배된다고 판단되는 경우
- 13. 수사기관 등의 공식적인 요청이 있는 경우
정책 NOW, MY 맞춤뉴스
정책 NOW
인기, 최신, 오늘의 영상 , 오늘의 사진
인기 뉴스
-
'페달 오조작 방지장치' 보급 시작…만 65세 이상 택시·화물차 우선
-
정부, 설 연휴 전 생계급여 등 28종 복지급여 조기 지급
-
내년부터 5년간 지역·필수·공공의료 의사 연평균 668명 양성
-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유예 5월 9일 종료…잔금일 최장 6개월 유예
-
이 대통령 "경쟁력 강화 위한 각종 입법 절실…국익 우선 정치 부탁"
-
"부동산 시장 정상화, 지금 아니면 안 돼…실소유자 중심 재편 필요"
-
밀라노·코르티나 '조화'의 서막…김상겸 은빛 질주, 한국 400번째
-
'농어촌 기본소득' 2월 말 첫 지급…10개 군 주민에 월 15만 원
-
2026 설 연휴 고속도로 통행료 4일간 무료!
-
'안전한 설' 당일 병의원 2276곳 운영…고속도로 4일간 '무료'
최신 뉴스
- "세계한인회장대회, 이제 동포가 직접 이끈다"
-
정부, 한미 전략적 투자 MOU 이행위 첫 회의
-
산불 위기 '경계' 격상…정부, 설 연휴 산불 예방 동참 당부
- 정읍국유림관리소, 설 명절 맞아 따뜻한 나눔 실천
-
'SMR 특별법' 국회 통과…소형모듈원자로 R&D·실증 가속
- 정부, '산불방지 대국민 담화문' 발표
- '소상공인 경영안정 바우처' 신청 열기 "설 명절 전 빠른 지급에 도움" 후기도 잇따라
-
굴 봉지에 '이 표시'가 있다면 반드시 충분히 익혀 드세요
- 임업직불제법 개정안 국회 본회의 통과!
-
무디스 한국 신용등급 'Aa2, 안정적' 유지…올해 성장률 1.8% 예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