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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한 외교부 경제외교조정관은 2.24(화) 핀란드 헬싱키에서 야르노 쉬르얄라(Jarno Syrjӓlӓ) 핀란드 외교부 대외경제차관보와 「제6차 한-핀란드 경제공동위」를 개최하였다.
※ (한-핀란드 경제공동위) 양국 외교부 간 경제외교 협력방안 논의 협의체 / 1차(2015, 헬싱키), 2차(2016, 서울), 3차(2019, 헬싱키), 4차(2021, 화상), 5차(2023, 서울) 개최
양측은 1973년 수교 이래 50여 년간 교역·투자·인적교류 등 분야에서 협력이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음을 평가하고, △방산 △해양·북극 △첨단 과학기술 △녹색전환 △경제안보 등 분야로 협력을 확대하여 양국 관계를 더욱 미래지향적으로 발전시켜 나가기로 했다.
특히, 양측은 글로벌 공급망 재편, 녹색·디지털 전환 가속화 등 대외환경 변화 속에서, △경제안보 협력, △북극·해양·고준위 방사성 폐기물 관리 등 녹색 협력 △양자 기술, 인공지능(AI) 등 첨단 과학기술 분야 협력 강화 필요성에 공감하고 협력 확대방안을 논의하였다. 아울러, 자국 우선주의가 확산되는 상황에서 규범 기반 자유무역 질서에 대한 지지를 확인하고, 주요 현안에 대해 지속 협력해 나가기로 하였다.
한편, 박종한 조정관은 금번 헬싱키 방문 계기에 유카 살로바라(Jukka Salovaara) 핀란드 외교차관을 예방하여, △방산·원전 △해양·북극 △지역정세 등 양국 주요 현안에 대해 토의를 진행하였다.
아울러, 페트리 펠토넨(Petri Peltonen) 핀란드 경제고용부 차관보 및 레코-안띠 수오야넨(Reko-Antti Suojanen) ICE Pact* 국가조정관과 면담하여 핀란드-미국 쇄빙선 협력 현황을 청취하고, 조선 협력에 대해 의견을 교환하였다.
* ICE(Icebreaker Collaboration Effort) Pact : 핀란드-미국-캐나다 간 북극 및 극지 개발을 위한 쇄빙선 건조 협력 이니셔티브 ('24.11월 출범)
또한, 안티 바사라(Antti Vasara) 핀란드 외교장관 기술특사와 면담을 통해 양자 기술, 인공지능(AI), 차세대 통신(6G) 등 미래 기술 분야에서 정책 교류, 공동 연구개발 등 협력 방안을 논의하였다.
박 조정관의 이번 핀란드 방문은 한-핀란드 경제협력의 제도적 기반을 공고히 하고, 전략적이고 미래지향적 분야로 협력을 확대하는 중요한 계기가 된 것으로 평가된다.
붙임 : 회의 사진.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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