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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진흥청 김상경 차장은 2월 25일, 직원 자녀를 초청해 부모 일터를 직접 체험케 하는 '농촌진흥청 키즈데이' 행사에 참석, 참여 가족과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이번 행사는 자녀들이 부모의 일터를 직접 경험하고 다양한 체험활동을 통해 가족 간 유대감을 강화하는 동시에 가족 친화적 조직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상경 차장은 직원 자녀 20여 명에게 '명예 공무원 임명장'을 수여하고, 아이들 눈높이에서 농업과 농업의 가치를 설명하며 부모님 직업에 대한 자긍심과 이해를 높일 수 있도록 했다.
이날 참여 어린이들은 부모님이 일하는 본청과 소속 연구기관을 방문해 '기안문 작성하기', 'AI이삭이 활용', '과일에서 DNA를 꺼내다!', '식량작물 탐구생활', '꼬마 가드너의 하루', '반려동물 집밥 만들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에 참여해 즐거운 한때를 보냈다.
김상경 차장은 "아이들이 부모님의 일터를 직접 보고 경험하면서 부모의 직업과 농업의 중요성을 배우는 따뜻한 시간이 됐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기획해 일과 가정이 조화를 이루는 조직문화를 만들어 나가는 데 힘쓰겠다."라고 밝혔다.
“이 자료는 농촌진흥청의 보도자료를 전재하여 제공함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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