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오 신기술 적용에 대한 위해요소와 안전관리 동향 등에 대해 논의하였다. 이를 통해 바이오신기술이 적용된 생물체에 대한 위해관리의 중요성을 공유하고, 정부와 유관 기관이 생물안전관리 협력 강화의 필요성을 인식하는 계기가 되었다.
김기남 질병관리청 차장은 축사를 통해 "생물안전은 감염병 대응과 바이오 연구·산업 활성화를 뒷받침하는 핵심 기반"이라며 "이번 콘퍼런스가 관계부처와 유관기관, 학계와 산업계 전문가들이 생물안전의 중요성을 다시 한 번 이해하고, 현장 중심의 협력체계를 더욱 강화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또한 "앞으로도 과학적 근거에 기반한 생물안전 정책을 합리적으로 지속 추진하고, 바이오 연구·산업 현장과 긴밀히 소통하여 안전한 생물안전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덧붙였다.
<붙임> 「2026 한국 생물안전 콘퍼런스」 행사 개요
“이 자료는 질병관리청의 보도자료를 전재하여 제공함을 알려드립니다.”
'텍스트'에 한하여 공공누리 출처표시의 조건에 따라 자유이용이 가능합니다.
단, 사진, 이미지, 일러스트, 동영상 등의 일부 자료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저작권 전부를 보유하고 있지 아니하므로, 반드시 해당 저작권자의 허락을 받으셔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