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식재산처, 인공지능 전환(AX) 전략 수립을 위한 민·관 협력체계 본격 가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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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재산처(처장 김용선)는 6. 19.(금) 14시 한국지식재산센터(서울 강남구)에서「IP-AX* 서포터즈」 발족식 및 간담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본 행사는 새롭게 출범한('26. 5. 20.) '지식재산인공지능전환추진단'의 첫 행보로서 국민들과의 소통을 기반으로 현장에서 아이디어를 청취하고, 균형감 있는 실행전략을 수립하기 위해 마련됐다.
서포터즈는 기업 등 출원인, 변리사와 같은 정책 실수요자뿐만 아니라 인공지능 개발기업, 법률 및 지식재산 거래·정보 전문가 등 지식재산 생태계 전반을 아우르는 위원들로 구성되었다. 서포터즈 발족식(위촉장 수여)에 이어 열리는 간담회에서 지식재산처는 추진단 업무계획을 소개하고 다양한 현장 의견을 경청할 예정이다.
서포터즈 위원들은 ▲인공지능을 이용한 발명·창작 등 법리적 쟁점 ▲출원·심사·행정절차상 인공지능 전환 가능 업무 ▲인공지능 기반 대민 검색서비스와 활용 가능한 지식재산 정보의 제공 ▲인공지능 전환 추진과정에서의 기술적 문제와 조직문화 혁신방안 등 전반에 대해 폭넓은 의견을 나누고, 향후 주기적으로 열릴 회의에도 참석할 예정이다.
정연우 지식재산처 차장은 "지식재산 분야에서도 인공지능은 업무방식과 생각의 틀을 근본적으로 바꾸고 있으며, 인공지능 전환을 속도감 있게 준비하는 것은 지식재산 강국으로 도약하는 데 필수조건"이라며, "지식재산처는 앞으로도 민간 전문가들과 긴밀히 소통하여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인공지능 기반 지식재산 서비스를 구현하고, 다각적인 협력을 통해 인공지능 대전환을 선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 자료는 지식재산처의 보도자료를 전재하여 제공함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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