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사업을 통해 그간 ▲ 코로나19 변이바이러스에 대한 상용치료제 효능지속 여부 ▲ 코로나19, 메르스, 인플루엔자 등 치료제 개발이 필요한 우선순위 병원체에 대한 치료물질 발굴, ▲ 신기술을 활용한 치료제 평가법을 구축하였다
또한 소·중동물(실험용 쥐, 족제비)을 이용한 후보물질의 효능평가 모델 확립하고 물질 효능평가 등 연구 활용을 위한 표준절차서를 마련하였다.
이번 교류회는 본 사업 현황, 거점기관들의 세포 및 동물모델 기반 약효평가 연구성과, 인공지능(AI) 기반 딥러닝 기술을 이용한 치료물질 탐색 전략에 대해 공유하고, 기관 간 정보 교류와 기술 연계방향 등 국가 감염병 대응 역량을 고도화하기 위한 민·관의 공동 협력 방안을 논의하는 자리이다.
국립보건연구원 남재환 원장은 "앞으로도 본 사업을 통해 민·관이 긴밀히 협력하여, 국내외 주요 바이러스에 대한 치료후보물질 발굴부터 효과 검증까지 이어지는 전주기적 연구 체계를 공고히 다져 국민 건강을 지키는 실질적인 성과가 창출될 수 있도록 지원해 나가겠다" 라고 전했다.
아울러, "이번 교류회는 항바이러스제 연구기관 간 기술 협력교류 활성화와 실제 임상현장에서 활용 가능한 치료제 개발 역량 강화의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붙임> ⌜항바이러스제 약효평가 거점실험실 연구성과 교류회⌟ 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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