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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직문화 혁신, 변화의 1년을 돌아보다! 2026년 '조직문화 새로고침(F5)' 총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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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간 활동 성과를 공유하고, 향후 조직문화 변화 방향에 대해 논의
- '저연차가 시작하는 조직문화 혁신'을 주제로 제28회 워크스마트포럼 동시 개최 

 

행정안전부(장관 윤호중)79() 충청북도 진천 뤁스퀘어에서 범정부 저연차 혁신 모임인 '조직문화 새로고침(F5)' 총회와 제28회 워크스마트포럼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조직문화 새로고침(F5)'은 공직사회의 조직문화 혁신을 위해 새롭고 참신한 아이디어를 발굴·논의하고 이를 공직사회 전반에 널리 확산하기 위해 출범한 자발적 모임이다. 현재 조직문화 혁신에 깊은 관심을 가진 중앙정부와 지방정부 소속의 저연차 공무원 100명으로 짜임새 있게 구성되어 있다.

 

 

>> 조직문화 변화를 위한 뜨거운 열정, 저연차 시각으로 관행 혁파

 

이들 혁신 모임 회원들은 지난 1년 동안 공직사회 조직문화 변화를 위해 현장에서 뜨거운 열정을 쏟으며 다양한 혁신 활동을 주도적으로 추진해 왔다. 먼저, 조직문화 개선 우수사례 경진대회의 심사위원으로 직접 참여하여 저연차 실무자의 눈높이에서 일하기 좋은 조직문화를 만들기 위한 과제를 객관적으로 평가하고 선정하는 역할을 수행했다. 특히 사회연대경제 기업인 '빅이슈코리아'와 조직문화 우수기업으로 널리 알려진 '기아'를 방문해 정부 정책에 대한 기업의 이해도를 높이는 한편, 민간의 선진 조직문화 우수사례를 직접 체험하고 벤치마킹하는 기회를 가졌다.

 

이와 함께 조직 내 소통 활성화를 지원하기 위해 '소통 가이드' 제작 회의와 휴가지 원격 근무(워케이션)에도 참여했다. 이 과정에서 현장의 실제 소통 성공·실패 사례를 공유하고 효과적인 소통 방안을 제안하는 등 실효성 있는 소통 지침서를 만드는 데 힘을 보탰다. 특히, 저연차의 시각에서 '신규직원에게 기피 업무, 잡무 떠넘기기 금지', '근무시간 외 무분별한 연락 자제' 등 피부에 와닿는 조직문화 실천 과제들을 직접 발굴해 냈다. 행정안전부는 이를 각 기관에 전파함으로써 공직문화의 미래를 향한 변화를 이끌어내고 있다.

 

 

>> 체인징 메시지로 변화 다짐, 일하는 방식 혁신 논의

 

이날 열린 총회에서는 그간의 활동 성과를 되돌아보고, 앞으로 공직사회의 조직문화가 나아가야 할 올바른 방향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 특히, 참여혁신조직실장 직무대리를 비롯한 총회 참석자들은 본인이 바라는 공직사회의 바람직한 미래 모습과 변화를 향한 실천 의지가 담긴 '체인징 메시지'를 작성했다. 이어, 이를 서로에게 공유하고 소통하며 깊은 공감대를 형성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어 개최된 제28회 워크스마트포럼에서는 '저연차가 시작하는 조직문화 혁신'을 주제로 전문가 강연이 진행됐다. 이 자리에서는 조직의 든든한 허리가 될 저연차 공무원의 역할과 함께, 일터의 변화를 이끌어내기 위한 작은 실천의 중요성에 대해 다양한 의견이 제시되었다.

 

한편, 워크스마트포럼은 공공과 민간, 학계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이 한자리에 모여 공공부문의 일하는 방식과 조직문화 혁신 방안을 깊이 있게 논의하는 대표적인 행사로 지난 2015년에 처음 개최되어 올해로 제28회를 맞이했다. 지난해에는 '공공-민간이 함께 그리는 AI시대의 일하는 방식과 조직문화'를 주제로 행사가 진행되어 큰 호응을 얻었다.

 

이병철 참여혁신조직실장 직무대리는 "이번 총회와 포럼을 통해 공직사회의 주역이 될 저연차 공무원들이 가진 조직문화 혁신에 대한 뜨거운 열정과 강한 의지를 체감할 수 있었다"라며, "앞으로도 일터에서 느끼는 이들의 소중하고 창의적인 의견들을 적극적으로 반영해 공직사회가 더욱 건강하고 활력 넘치는 일터로 거듭날 수 있도록 지원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담당자: 행정제도과 황윤정(044-205-2249)

“이 자료는 행정안전부의 보도자료를 전재하여 제공함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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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출처=정책브리핑 www.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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