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건복지부·KMI한국의학연구소, 희귀난치질환자 및 1형 당뇨병환자 의약품 배송 지원 위한 후원금 전달식 개최 -
보건복지부(장관 정은경)는 7월 9일(목) 한국희귀·난치성질환연합회(서울시 서대문구)에서 KMI한국의학연구소(이사장 이광배, 이하 KMI), 솔닥 컨시어지(대표 이호익), 한국희귀·난치성질환연합회(회장 유지현), 한국1형당뇨병환우회(대표 김미영)와 함께 희귀난치성질환자와 1형 당뇨병환자들이 비대면진료 후 발생하는 의약품 및 의료기기 등의 배송비를 지원하기 위한 후원금 전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전달식은 최근 중동전쟁으로 인한 희귀난치질환자 등의 필수의료물품 부족을 해소하기 위해 신속히 구축된 '희귀질환자 등을 위한 비대면 의료물품 의약품 배송체계*'를 통해 환자들의 건강을 안전하게 지켜온 성과를 바탕으로 마련되었다.
* (비대면 플랫폼 솔닥) 최초 5개 질환(단장증후군 등) 32명의 회원, 49종 의료물품을 대상으로 시작하여 현재 11개 질환(파버병, 루게릭병 등), 80명의 회원, 66종의 의료물품을 지원
이번 후원금은 희귀난치성질환자와 1형 당뇨병환자*들이 솔닥 비대면진료 플랫폼을 통해 비대면진료로 처방받는 의약품이나 필요한 의료기기 등 물품 배송비에 사용될 예정이며, 월평균 약 500명의 환자가 10년 동안 혜택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 (주요물품) 연속혈당측정기, 채혈침, 혈당검사지, 인슐린주사바늘, 인슐린 주사기 등
정경실 보건의료정책실장은 "보건의료분야의 따뜻한 나눔의 마중물 역할을 해준 한국의학연구소와 국가적 위기 상황 속 신속한 필수의료물품 공급 체계를 구축해준 솔닥에게 감사 드린다"라며,"정부도 필수의료 안전망을 더욱 튼튼하게 강화하며 희귀난치성질환자와 1형 당뇨병환자분들의 의료 접근성 향상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붙임> 후원금 전달식 개요
“이 자료는 보건복지부의 보도자료를 전재하여 제공함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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