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 이하 농식품부)는 하반기 '국민의 삶을 바꾸는 농정'을 실현하기 위해 6대 역점 과제, 개혁 과제, 지방주도 성장 과제, 정상화 과제 등을 포함한 하반기 주요업무계획을 발표했다.
농식품부는 상반기 농어촌 기본소득 지원, K-푸드+수출 역대 최고 실적, 먹거리 5종 세트 지원 등 국정성과를 창출하고, 중동 전쟁으로 인한 농가 피해 최소화*, 농식품 수급 관리 등 현안에도 신속히 대응해 왔다.
* 비료·사료 등 농자재 지원(추경 1,910억 원 포함), 과다 비료 사용 관행 개선 등
국정과제를 뒷받침하기 위한 대대적 법령 정비로 정부 출범 1년 만에 58건의 법률을 제·개정(제정 6건, 개정 52건)했고, 농지에 주차장·화장실·휴게음식점 설치 허용, 여성농업인 공동경영주 겸업 허용 등 현장에서 필요로 하는 제도개선도 적극 반영해 왔다.
농식품부는 상반기 제도개선 성과 등을 토대로 6대 역점과제, 개혁과제, 지방주도성장 과제 중심으로 국민 체감형 성과를 창출해 나간다. 특히 하반기 기후변화 대응, 인공지능 전환(AX), 농업 경영안전망 강화, K-푸드+수출, 재생에너지 전환 등 미래를 위한 과제를 선도해 나가면서, 농협 개혁, 농지전수조사 등 농업을 위한 개혁도 신속히 추진한다. 또한, 기본소득 확산, 농촌 특화산업 육성 등을 통해 지방 주도 성장도 이끌어 나갈 계획이다.
특히 하반기에는 AI 적용모델 신속 상용화, 농축산물 가격 비교 앱 출시,가격안정제 도입, 공동영농모델 확산, 청년 창업 확대, 재생에너지 확산 등 국민체감과제를 중심으로 손에 잡히는 성과를 창출하고 우수사례를 확산한다.
“이 자료는 농림축산식품부의 보도자료를 전재하여 제공함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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