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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청, 복지부·국토부 "국민안전 위해 맞손", 신형 구급차 설명회 개최

2026.08.03 소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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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청, 복지부·국토부 "국민안전 위해 맞손",

신형 구급차 설명회 개최


- 소방청·국토부·복지부 관계자 및 구급차 운용자, 제작업체 등 170여 명 참석

- 현장 구급대원의 목소리 반영...8월 중 신형 구급차 차대 확정 예정


소방청은 이달 31, 개정된 응급의료에 관한 법률시행에 대비해 신형 구급차 차대 선정을 위해 구급대원 및 관계기관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내년 42일부터 신규 등록되는 구급차에 의무화되는 '운전석 칸막이와 간이침대 사이 70센티미터(cm) 이상의 응급처치 공간 확보' 규정을 준수하기 위해 국내외 자동차 차대 공급 여건을 공유하고자 마련됐다.

소방청은 그동안 국토교통부, 보건복지부, 조달청, 한국교통안전공단 등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차종 변경에 따른 안전성과 품질을 확보하기 위해 구급차의 기술적 안전성과 법적 요건을 검토해 왔다.

소방청은 차량 제작 시 환자 처치 70센티미터(cm) 공간 확보, 차대의 문틀(새시) 공급 지속 가능성, 원거리 주행 가능성, 전국 단위 사후 관리(A/S)망 확보 등을 핵심 기준으로 국내외 6개 차종을 비교·검토한 결과, 픽업차 기반의 후방 구조 연장을 최적의 대안으로 제시했다.

아울러 구조 변경 시 환자 안전을 위해 후방 충돌시험 등 검증이 필요하다는 전문기관 의견에 따라 이를 반영할 예정이다.

소방청은 이번 설명회에서 수렴한 의견을 바탕으로 8월 말까지 신형 구급차 차대를 확정하고, 9월부터 제작 규격 마련에 추진해 올해 12월까지 조달청에 관련 규격을 통보할 예정이다.

담당부서

소방청

첨단장비과

책임자

과 장

서일주

(044-205-7681)

관리자

소방령

오영호

(044-205-7690)

“이 자료는 소방청의 보도자료를 전재하여 제공함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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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출처=정책브리핑 www.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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