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업별 발사 수요·발사장 운영사항 등 민간 활용 방안 전반에 대한 의견 수렴 - 상업 발사 확대에 대응한 민간 친화적 발사 인프라 조성 방향 논의
【관련 국정과제】 28. 세계를 선도할 넥스트(NEXT) 전략기술 육성
우주항공청(청장 오태석)은 9월 22일(화) 한국항공우주연구원에서 국내 발사체 기업*이 참여하는「제2우주센터 민간활용 수요기업 간담회」를 개최하고, 제2우주센터의 민간 활용 방안 전반에 대한 의견을 수렴하였다.
* 대한항공, 비츠로넥스텍, 이노스페이스, 한양ENG,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이번 간담회는 제2우주센터를 민간 수요에 부응하는 발사 인프라로 조성하기 위해, 기업들의 발사장 활용계획 및 필요사항을 확인하고자 마련되었다. 참여 기업들은 사업 계획에 따른 향후 발사 수요 전망과 상업 발사 착수 시점을 고려한 인프라 구축 우선순위를 제시하고, 발사체 운용을 위한 시설 요건, 기업 활용 공간 확보 등 발사장 운영 및 민간 활용 전반에 대한 요구사항을 개진하였다.
오태석 우주항공청장은 "제2우주센터는 본격적인 상업발사 시대에 우주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발사 인프라를 양적·질적으로 개선하기 위한 핵심 사업"이라며, 기업이 실제로 활용할 수 있는 인프라가 되도록, 설계 단계부터 현장의 요구를 반영하겠다"라고 밝혔다.
붙임: 제2우주센터 민간활용 수요기업 간담회 개요 1부. 끝.
“이 자료는 우주항공청의 보도자료를 전재하여 제공함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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