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주지역에 이은 두 번째 청년 현장 소통… 30일 공주대학교 방문
- 취업·병역·학비 등 청년 고충 분야 전문가 1:1 현장 상담
□ 국민권익위원회(위원장 정일연, 이하 국민권익위)가 청년세대의 현실적인 어려움을 현장에서 직접 청취하고 실질적인 해결책을 모색하기 위해 국립공주대학교(이하 공주대학교) 가을 축제 현장을 찾는다.
기존 민원 접수·처리 방식에 현장을 직접 찾는 방식을 더함으로써, 청년들이 체감할 수 있는 정부 소통 창구를 마련하겠다는 취지이다.
□ 이번 공주대학교 방문은 국민권익위가 9월부터 추진 중인 2030 청년층 대상 맞춤형 「달리는 국민신문고」 집중 운영 프로그램의 하나로 성사되었고, 앞서 '전북 일자리페스티벌' 연계 행사(9.9)에 이어 두 번째로 열리는 현장 소통 행사이다.
*「달리는 국민신문고」: 국민권익위 조사관과 협업기관 전문가로 구성된 상담반이 국민들의 민원 현장을 직접 찾아가 고충과 불편을 듣고 해결방안을 찾는 현장중심의 권익구제 서비스
□ 국민권익위는 공주대학교 가을 축제 기간인 9월 30일 교내 마루광장에 부스를 열고 청년들의 고충과 불편을 상담할 예정이며, 대전충남지방병무청, 한국고용정보원, 한국장학재단도 함께 참여해 취업, 병역, 학비 고민 등에 대해 1:1 상담을 제공할 예정이다.
< 달리는 국민신문고 운영 일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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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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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대학교 가을 축제 연계 '달리는 국민신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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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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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 9. 30. (수), 10:00∼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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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 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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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대학교 마루광장 부스(공주시 공주대학로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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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민권익위 민성심 고충처리국장은 "달리는 국민신문고에서는 모든 공공행정 분야에 대한 고충민원뿐만 아니라 생활 속 애로사항도 상담이 가능한 종합적인 권익구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라며, "청년들이 행정과 정책에 대해 마음껏 이야기할 수 있는 현장 소통의 기회를 확대하고, 청년의 목소리를 실질적인 정책 개선으로 연결시켜 청년들이 변화를 체감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