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성요 새만금개발청장은 10월 2일 전주 그랜드힐스턴에서 열린 「2026년 새만금 대토론회」에 참석해 AI·에너지·국토공간 대전환 시대, 새만금의 새로운 성장 가능성과 발전 방향을 제시했다.
ㅇ 최근 새만금은 현대자동차그룹 등 대규모 기업투자가 이어지며 산업·투자환경이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 대규모 부지와 재생에너지 등 청정에너지 기반을 바탕으로 AI·로봇·수소 등 미래산업의 투자처로 주목받으며 첨단산업 중심지로 도약하고 있다.
□ 이날 축사에서 문성요 청장은 "AI·에너지·국토공간 대전환은 새만금에 큰 기회"라며, "새만금 전역을 하나의 피지컬 AI 거점으로 발전시켜 제조·물류·도시 곳곳에 AI·로봇을 적용하고, 재생에너지와 그린수소를 기반으로 새로운 에너지·산업 모델을 구현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ㅇ 이어 "현대차그룹의 투자가 후속 투자와 성공사례로 이어져 새만금이 지방 주도 성장의 대표모델로 거듭날 것"이라고 기대했다.
□ 문성요 청장은 "소통이 속도를 만들고, 속도가 성과를 만들어낸다"며 "관계기관과 기업 등 다양한 주체의 역량을 하나로 모아 협력하는 것이 새만금의 성과를 앞당기는 데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2026. 10. 2.
새만금개발청 대변인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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