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추모식에 앞서 김재홍 소방청 차장 직무대리는 순직 유가족들과 간담회를 갖고유가족의마음을 위로하며 지속적이고 실효성 있는 예우와 지원을 약속했다.
○ 또한, 세종장영실고등학교 제과제빵 동아리 '에끌리앙' 학생들이 유가족을위해 직접 정성껏 만든 빵과 과자를 전달하여, 미래세대가 보훈의 가치를몸소 느끼고 함께 나누는 따듯한 모습도 보여주었다.
□ 일상 속 추모와 감사를 전하는 전시 및 안전체험 프로그램
○ 행사장에는 방문객들이 직접 추모 사진과 알림말(메시지)을 등록하는 전자(디지털) 메모리얼 문(게이트), 홍보대사 키크니 작가의 사연 삽화(일러스트)전 '눈부신 외출展', 김석기 작가의 '그림 전시실(드로잉 갤러리)' 등 국민이 직접 참여하고 감사의마음을 표현할 수 있는 문화·안전체험 프로그램도 운영되었다.
□ 가을밤을 위로와 감동으로 물들인 '119메모리얼 연주회(콘서트)'
○ 오후 6시부터 클래식과 국악이 어우러진 식전 공연에 이어, 본 공연에는신효범, 박상민, 최정원, 박지헌, 알리 등 국내 정상급 가수와 뮤지컬 배우들이출연해 유가족과 시민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감동의 화음(하모니)을 선물했다.
□ 김재홍 소방청 차장 직무대리는"이번 119메모리얼데이는 국민의 생명을 지키기위해 모든 것을 바친 소방 영웅들을 기억하고 감사의 마음을 나누는 뜻깊은자리였다"며, "앞으로도 국민 모두가 일상 속에서 순직 소방관의 헌신을기억하고 예우하는 추모문화가 안착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담당 부서
소방청
보건안전담당관
책임자
과 장
김재운
(044-205-7410)
담당자
소방경
최재일
(044-205-7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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