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메인메뉴 바로가기

전자정부이 누리집은 대한민국 공식 전자정부 누리집입니다.

콘텐츠 영역

고려 후기 금동불감 「구례 천은사 금동불감」 국보 지정 예고

도난되었다 지난해 환수한 「'용연사'명 영산회상도」 등 9건도 각각 보물 지정 예고

뉴스레터 구독
말하기 속도

본문 듣기를 종료하였습니다.

글자크기 설정
목록

  국가유산청(청장 허민)은 현존 불감 가운데 가장 큰 규모의 「구례 천은사 금동불감」을 국가지정문화유산 국보로 지정 예고하고, 「'용연사'명 영산회상도」, 「의성 고운사 아미타여래설법도」, 「의성 고운사 천수관음보살도」, 「영광 연흥사 목조석가여래삼불좌상 및 복장유물」, 「안성 칠장사 목조석가여래삼존좌상」, 「나주 영천사 목조지장보살좌상」, 「박통사」, 「도산서원 전적」, 「태안 양잠리 출토 취두 및 검파」를 국가지정문화유산 보물로 각각 지정 예고하였다.

□ 국보 지정

2008년 보물로 지정된 후 이번에 국보로 지정 예고된 「구례 천은사 금동불감(求禮 泉隱寺 金銅佛龕)」은 사찰의 불전(佛殿)을 축소하여 만든 전각형(殿閣形) 금동불감이다. 사각 기단 위에 우진각 지붕을 갖춘 전각을 올리고 전면에는 문을 설치하였는데, 문 바깥에는 운문(雲文) 등을, 안쪽에는 금강역사상을 타출(打出) 기법으로 표현하였다. 불감 내부의 정면에는 비로자나불과 협시보살·십대제자 등이, 좌측 벽에는 약사여래삼존이, 우측 벽에는 아미타여래삼존이 표현되어 있다.
* 우진각 지붕: 건물의 앞뒤와 양쪽 측면까지 지붕면이 경사지게 내려오는 형태의 지붕
* 타출 기법: 금속판의 안쪽이나 바깥쪽에서 두드려 문양을 입체감 있게 표현하는 방식
불감 내부에는 별도로 제작된 금동불상을 모실 수 있도록 했는데 현재 2구가 남아 있으나 불감 밑면에 5개의 고정 구멍이 있는 것으로 보아 원래는 5구의 불상을 모셨던 것으로 추정된다. 뒷면에는 명문이 있어 불상을 제작한 신승(信勝), 불감을 제작한 김치(金致) 등 장인의 이름과 박씨 부부를 비롯한 시주자를 확인할 수 있다.
지정 예고 대상은 고려 후기 전각형 금동불감의 형식과 제작 기법을 잘 보여줄 뿐만 아니라 명문을 통해 고려 후기 불교 공예품의 제작 및 발원 체계를 구체적으로 파악할 수 있다는 점에서도 자료적 가치가 크다. 또한 현존하는 고려시대 전각형 금동불감의 사례가 많지 않다는 희소성을 고려할 때, 천은사 금동불감은 고려 후기 불교 미술품을 대표하는 귀중한 작품이다.

□ 보물 지정

이번에 보물로 지정 예고된 「'용연사'명 영산회상도('龍淵寺'銘 靈山會上圖)」는 화기(畵記)에 있는 기록을 통해 1731년(영조 7)이라는 제작 연대, 설잠(雪岑) 등의 제작자, 용연사라는 원봉안처 등을 명확히 알 수 있는 불화이다. 비단 바탕에 채색으로 영축산에서 석가모니불이 법화경을 설법하는 순간을 표현하였는데, 적색・녹색의 명확한 색채 대비 속에 중간색을 조화롭게 운용하였으며, 상・중・하 3단의 화면 구도 속에 보살 및 제자 등을 짜임새 있고 안정적으로 배치한 완성도가 돋보인다.
* 화기: 그림의 제작 동기 및 시기, 제작자, 봉안처 등 여러 중요 정보가 담긴 기록
지정 예고 대상은 설잠이 수화승으로 조성한 유일한 불화로 설심(雪心), 세관(世冠), 포근(抱根) 등 서로 활동 기반과 계보가 다른 화승들이 함께 참여한 작품인데, 18세기 전반 화승 집단의 협업 양상을 파악할 수 있는 사례로 미술사적으로 중요하다. 도난 과정에서 상하축이 결실되고, 화면과 배접지의 상태가 좋지 않지만, 제작 이래 한 번도 수리・개장된 흔적이 없는 문화유산으로서, 당시의 장황(粧䌙) 양식을 이해하는 데 중요한 자료이다.
* 장황: 그림이나 글씨 등 서화류에 종이나 비단을 덧붙여 족자, 병풍 등의 형태로 꾸미는 것

「의성 고운사 아미타여래설법도(義城 孤雲寺 阿彌陀如來說法圖)」는 화기(畵記)에 있는 기록을 통해 1701년(숙종 27)이라는 제작 연대, 혜명(惠明) 등의 제작자, 고운사라는 원봉안처 등을 명확히 알 수 있는 불화이다. 비단 바탕에 채색으로 아미타여래가 극락에서 여러 권속에게 설법하는 장면을 표현하였는데, 화면 중앙에 크게 배치한 아미타여래를 중심으로 8대 보살 중 6위, 사천왕 중 2위만을 표현하는 등 권속 배치에 변화를 꾀하면서도 좌우대칭을 이루는 짜임새 있는 구도가 돋보인다.
지정 예고 대상은 혜명이 수화승으로 조성한 유일한 불화로 혜명의 화풍을 새롭게 확인할 수 있는 대표적인 작품일 뿐 아니라 18세기 초 용문사, 봉정사 등에서 활동한 도문(道文)의 화맥(畫脈)을 이해할 수 있어 연구하고 보존할 만한 가치가 충분하다.

「의성 고운사 천수관음보살도(義城 孤雲寺 千手觀音菩薩圖)」는 1,000개의 손 중 대수(大手)인 42수를 갖춘 관음보살이 연화 대좌에 앉아 있는 모습을 표현한 작품이다. 우리나라에서 천수관음보살은 통일신라부터 신앙되었는데, 손 모양과 그에 대응하는 진언(眞言)을 묶은 수행 체계를 이루고 있다. 불화와 조각, 자수 등으로 제작되었는데, 불화는 고려 후기와 조선 초기의 작품 일부를 제외하고는 19세기에 집중되어 있으며, 대부분 42수를 가진 모습으로 그려졌다.
* 진언: 부처와 보살의 가르침이 담긴 어구로, 산스크리트어 그대로 외우는 불교 주문
지정 예고 대상은 42수 관음보살만을 화면 가득 표현하는 구성 방식을 취하고 있는데, 정상화불수(頂上化佛手)와 화불수(化佛手)를 관음보살의 가슴 부분에 배치하고 다른 수인의 지물에 비해 여래를 크게 그려 마치 양옆에서 관음보살을 가까이 모시는 듯한 모습으로 표현하고 있다. 복잡한 구성과 표현에도 불구하고 안정된 구도와 선명한 색채, 강한 필선을 사용한 수준 높은 화격 등에서 퇴운당 신겸의 독창적이면서도 뛰어난 화격(畫格)을 엿볼 수 있다.
* 정상화불수: 언젠가 깨달아 부처가 되리라는 확신이 흔들리지 않기 위한 진언
* 화불수: 부처의 곁을 떠나지 않기 위한 진언
이 작품은 조선 후기 천수관음보살도 가운데 이른 시기에 제작된 사례로, 초본(草本)도 남아 있다. 초본을 통해 조성 연대와 화승, 봉안 사찰과 봉안 장소 등을 명확히 알 수 있을 뿐 아니라 조선 후기 경상북도를 대표하는 수화승 신겸(信謙)의 화풍 및 독창적인 구성과 도상을 보여준다는 점에서 중요한 작품이다.
* 초본: 그림을 그리기 위해 먹선으로 윤곽만을 그린 것. 밑그림

「영광 연흥사 목조석가여래삼불좌상 및 복장유물(靈光 烟興寺 木造釋迦如來三佛坐像 및 腹藏遺物)」은 수조각승 희장(熙藏)을 비롯해 보해(宝海), 보방(宝方) 등의 조각승들이 1667년(현종 8) 완성해 연흥사에 봉안한 작품이다. 이러한 제작 관련 정보들은 아미타여래좌상에서 발견된 조성발원문을 통해 알 수 있는데, 발원문에는 이 작품이 석가・약사・아미타여래의 구성으로 조성되었음도 밝히고 있다.
지정 예고 대상은 17세기 전반부터 후반기까지 활동한 조각승 희장이 수조각승으로 제작한 현존 마지막 작품이다. 희장은 청헌(淸憲)・승일(勝一) 밑에서 보조 조각승으로 활동하다 1640년대 후반부터 수조각승으로 성장하였는데, 불교 조각사에 있어 17세기 전반과 후반을 이어주는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는 조각승이다.
이 작품은 17세기 불교 조각의 양식적 변화와 희장의 불상 양식을 보여주는 절대적 기준작으로 미술사적 가치가 높다.

「안성 칠장사 목조석가여래삼존좌상(安城 七長寺 木造釋迦如來三尊坐像)」은 수조각승 마일(摩日)을 비롯해 천기(天機), 명옥(明玉) 등의 조각승들이 1685년(숙종 11) 완성해 칠장사에 봉안한 작품이다. 이러한 제작 관련 정보들은 좌협시 보살상에서 발견된 조성발원문을 통해 알 수 있는데, 발원문에는 이 작품이 석가여래·미륵보살·제화갈라보살의 구성이라는 점도 밝히고 있다.
이 작품은 일반적으로 조선 후기 대웅전에 석가여래·아미타여래·약사여래 구성의 삼불이 봉안되는 사례와 달리 일불이보살형(一佛二菩薩形)으로 구성되어 있다. 특히 과거·현재·미래를 상징하는 삼세불을 여래형으로 묘사한 것이 아니라, 과거불과 미래불을 보살형으로 표현한 점에서 조선 후기 한국 불교 조각의 독자적인 존상 구성과 삼세불 신앙의 변용을 보여준다.
지정 예고 대상은 17세기 후반 충청 지역을 중심으로 활동한 조각승 마일이 수조각승으로 제작한 첫 작품으로, 법령(法靈)-혜희(慧熙·惠熙)-마일로 이어진 유파의 조각 양식과 제작 체계를 살펴볼 수 있는 중요한 자료이기에 체계적으로 관리할 필요가 있다.

「나주 영천사 목조지장보살좌상(羅州 靈泉寺 木造地藏菩薩坐像)」은 조성발원문이 남아 있지 않아 정확한 제작 연대와 조성 주체, 조각승 등은 알 수 없으나, 갸름하고 섬세한 신체 비례와 상호(相好), 의습 표현 등을 통해 16세기 전반에 제작된 것으로 추정되어 15세기 후반의 불교 조각 전통이 16세기로 계승・변화되는 과정을 살펴볼 수 있는 작품이다. 승형(僧形)의 지장보살이 한쪽 다리를 내린 반가좌에 가까운 유희좌(遊戲坐) 형식의 자세를 취하고 있으며, 왼쪽 어깨에서 접히는 대의자락 형태, 대좌 아래까지 길게 흘러내리는 옷주름 등은 조선 전기 보살상의 특징을 잘 보여준다.
영천사 목조지장보살좌상은 현존 사례가 드문 등신대(等身大) 규모의 반가 자세 지장보살상으로서 희소성이 높으며, 조선 전기 지장보살상의 조형적 전개와 나주를 비롯한 호남 지역의 불상 제작 및 지장 신앙을 규명하는 데 중요한 존상이다.

「박통사(朴通事)」는 원나라를 방문한 고려인에 의하여 작성된 한어(漢語) 교재로 사역원 등에서 고려~조선에 걸쳐 사용된 것이다. 지정 예고 대상은 조선 중종 때 최세진(崔世珍, 1473~1542년)이 번역한 것으로, 1517년 편찬된 최세진의 『사성통해(四聲通解)』 「번역노걸대박통사범례(飜譯老乞大朴通事凡例)」로 볼 때 적어도 1517년 이전에 번역된 것으로 보인다.
국회도서관 소장의 이 책은 최세진이 번역한 상·중·하 3권 가운데 상권 1책이다. 국왕이 내려준 내사본(內賜本)으로 권수(卷首) 상단에 선사지기(宣賜之記)가 확인되는데, 표지 뒷면의 면지가 결실된 상태여서 누구에게 언제 내려진 것인지 알 수 없다.
* 내사본: 국왕이 내려준 책
* 선사지기: 조선시대 국왕이 내린 하사품을 표시하기 위해 찍던 도장
금속활자 을해자로 인쇄한 현전 유일 판본으로 희소성이 있으며, 각 구절의 왼쪽에 정음(正音), 오른쪽에 속음(俗音)을 한글로 기록하여 16세기 우리말의 언어적 특성 및 변화를 확인할 수 있다는 점에서 국어학적 측면의 자료로서 의미가 있다.
* 을해자: 1455년(세조 1) 강희안의 글씨를 바탕으로 만든 금속활자
* 정음: 고전 문헌이나 경서를 낭독할 때 쓰이는 전통적이고 규범적인 독서음(讀書音)
* 속음: 당시의 일상 대화에서 실제로 쓰이는 구어음(口語音)

「도산서원 전적(陶山書院 典籍)」은 퇴계 이황(李滉, 1501~1570년)의 학문과 덕행을 기리고 추모하는 도산서원의 동·서 광명실(東·西光明室)에 보관되었던 전적들이다. 이 전적들은 현재 한국국학진흥원에 기탁되어 있는데, 이 중 특히 조선 전기 금속활자본은 조선 전기 인쇄출판 역사 연구를 위해 중요한 전적들이다. 내사기(內賜記)가 확인되는 전적, 도산서원 소장인(所藏印) 또는 소장 기록을 확인할 수 있는 전적 가운데 완질본인 아래 전적은 금속활자 발달 연구에 핵심적인 자료라 할 수 있다.
『궐리지(闕里誌)』 13권 13책은 1512년(중종 7) 음력 5월 내사(內賜)된 초주갑인자의 금속활자본으로 도산서원에서 구입·확보한 것이며, 『의례경전통해부집주(儀禮經典通解附集註)』 37권 20책은 초주갑인자본으로 1570년(선조 3) 간행하여 이황에게 내려진 내사본이다. 『어제대명일통지(御製大明一統志)』 90권 60책은 을해자본으로 1564년(명종 19) 간행되었으며, 권수(卷首)에 내사인 및 도산서원 장서인이 확인된다. 『소학(언해)(小學(諺解))』 6권 4책은 경서자본으로 1588년(선조 21) 간행하여 도산서원에 내려진 내사본으로 도산서원 장서인이 확인된다.
* 초주갑인자: 갑인자는 1434년(세종 16년) 주자소(조선 시대에 금속 활자 등을 만들고 인쇄를 담당하던 기관)에서 만든 금속활자로, 나중에 다시 주조된 갑인자와 구별하기 위해 처음 제작된 활자를 초주갑인자라고 함.
* 장서인: 책의 소유를 밝히기 위해 찍는 도장
* 경서자본: 『대학』, 『중용』, 『논어』, 『맹자』 등 사서(四書)를 비롯한 『소학』, 『효경』 등의 경서 국역본을 찍어내는 데 이용되었던 활자인 경서자로 찍어낸 책

「태안 양잠리 출토 취두 및 검파(泰安 兩潛里 出土 鷲頭 및 劍把)」는 2019년 주민 신고를 통해 처음 그 존재가 확인된 뒤, 2021~2022년 차례로 수습된 출토지가 명확한 문화유산이다. 치미(鴟尾), 치문(鴟吻)으로도 불리는 취두는 목조 건축물 용마루 양쪽 끝에 얹는 대형의 마루장식기와로, 조선시대에는 궁궐이나 왕릉 등 왕실 관련 건축물에 쓰였다.
* 용마루: 목조 건물 지붕의 한가운데 있는 가장 주된 마루
지정 예고 대상은 온전하게 수습되어 취두의 구조를 명확히 알 수 있는데, 용마루를 물고 있는 용머리 모양 부재인 북수(北首), 본체인 취두(鷲頭), 검파라고도 불리는 상부인 운각(雲角)의 결합 관계로 파악된다. 제작 시기는 양주 회암사지 출토 취두편, 고양 서오릉 경릉 정자각 취두 등과 비교해 볼 때 조선 전기로 추정되며, 와서(瓦署) 소속의 잡상장(雜像匠)이 제작한 것으로 보인다.
태안 양잠리 출토 취두 및 검파는 입을 크게 벌린 용의 얼굴을 매우 사실적이고 입체적으로 표현하고 있으며, 용의 몸체와 꼬리는 유기적인 곡선으로 처리하는 등 조형미가 뛰어나 예술적 가치가 높다. 또한 조선 전기 마루장식기와의 완전한 실체를 확인할 수 있는 매우 드물고 중요한 자료로 제작 방식 및 공정을 상세히 확인할 수 있다는 점에서 학술적 가치도 높다.
* 와서: 관에서 쓰는 기와나 벽돌을 만들어 바치던 관아
* 잡상장: 와서에 속해 궁궐의 전각과 문루에 쓰는 장식 기와용 토우를 만드는 일을 하는 사람

국가유산청은 이번에 국보로 지정 예고한 「구례 천은사 금동불감」과 보물로 지정 예고된 「'용연사'명 영산회상도」, 「태안 양잠리 출토 취두 및 검파」 등에 대해 30일간의 예고 기간 중 각계의 의견을 수렴·검토한 후, 국가유산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국가지정문화유산 보물로 각각 지정할 예정이다. 또한, 정부혁신과 적극행정의 일환으로 우리 문화유산의 숨겨진 가치를 재조명하고 보다 합리적인 지정제도가 정착되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다.



구례 천은사 금동불감

< 구례 천은사 금동불감 >

“이 자료는 국가유산청의 보도자료를 전재하여 제공함을 알려드립니다.”

공공누리 공공저작물 자유이용허락 1유형 출처표시 이 자료는 텍스트에 한하여 공공누리 제1유형(출처표시)의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공공누리 공공저작물 자유이용 허락(인공지능 합습용) 인공지능 학습용 데이터로 이용할 때에는 아래의 이용조건을 추가로 준수해야 합니다.
공공누리 AI유형 이용조건 보기
  • 1. 공공저작물과 동일하거나 실질적으로 유사한 산출물이 생성되지 않도록 필요한 기술적 조치를 해야 합니다.
  • 2. 산출물이 공공저작물을 직접 인용하는 경우 출처를 표시할 수 있도록 필요한 기술적 조치를 해야 합니다.
  • 3. 공공저작물을 학습한 인공지능 모델의 상업적 이용은 가능하지만, 공공저작물로 제작한 인공지능 학습용 데이터의 재판매는 금지됩니다.

단, 텍스트를 제외한 사진·이미지·일러스트·동영상 등 자료의 대부분은 정책브리핑이 저작권을 보유하고 있지 않으므로, 이용 전 해당 저작권자의 허락을 반드시 받으셔야 합니다.

정책브리핑 공공누리 담당자 안내 닫기
기사 이용 시에는 출처를 반드시 표기해야 하며, 위반 시
저작권법 제37조
제37조(출처의 명시)
① 이 관에 따라 저작물을 이용하는 자는 그 출처를 명시하여야 한다. 다만, 제26조, 제29조부터 제32조까지,
제34조 및 제35조의2의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하다. <개정 2011. 12. 2.>
② 출처의 명시는 저작물의 이용 상황에 따라 합리적이라고 인정되는 방법으로 하여야 하며, 저작자의 실명
또는 이명이 표시된 저작물인 경우에는 그 실명 또는 이명을 명시하여야 한다.
및
제138조
제138조(벌칙)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자는 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2011. 12. 2.>
1. 제35조제4항을 위반한 자
2. 제37조(제87조 및 제94조에 따라 준용되는 경우를 포함한다)를 위반하여 출처를 명시하지 아니한 자
3. 제58조제3항(제63조의2, 제88조 및 제96조에 따라 준용되는 경우를 포함한다)을 위반하여 저작재산권자의 표지를 하지 아니한 자
4. 제58조의2제2항(제63조의2, 제88조 및 제96조에 따라 준용되는 경우를 포함한다)을 위반하여 저작자에게 알리지 아니한 자
5. 제105조제1항에 따른 신고를 하지 아니하고 저작권대리중개업을 하거나, 제109조제2항에 따른 영업의 폐쇄명령을 받고 계속 그 영업을 한 자 [제목개정 2011. 12. 2.]
에 따라 처벌될 수 있습니다.
<자료출처=정책브리핑 www.korea.kr>

이전다음기사

다음국가유산청, 제1대 국가무형유산 청년정책자문단 출범

정책브리핑 게시물 운영원칙에 따라 다음과 같은 게시물은 삭제 또는 계정이 차단 될 수 있습니다.

  • 1. 타인의 메일주소, 전화번호, 주민등록번호 등의 개인정보 또는 해당 정보를 게재하는 경우
  • 2. 확인되지 않은 내용으로 타인의 명예를 훼손시키는 경우
  • 3. 공공질서 및 미풍양속에 위반되는 내용을 유포하거나 링크시키는 경우
  • 4. 욕설 및 비속어의 사용 및 특정 인종, 성별, 지역 또는 특정한 정치적 견해를 비하하는 용어를 게시하는 경우
  • 5. 불법복제, 바이러스, 해킹 등을 조장하는 내용인 경우
  • 6. 영리를 목적으로 하는 광고 또는 특정 개인(단체)의 홍보성 글인 경우
  • 7. 타인의 저작물(기사, 사진 등 링크)을 무단으로 게시하여 저작권 침해에 해당하는 글
  • 8. 범죄와 관련있거나 범죄를 유도하는 행위 및 관련 내용을 게시한 경우
  • 9. 공인이나 특정이슈와 관련된 당사자 및 당사자의 주변인, 지인 등을 가장 또는 사칭하여 글을 게시하는 경우
  • 10. 해당 기사나 게시글의 내용과 관련없는 특정 의견, 주장, 정보 등을 게시하는 경우
  • 11. 동일한 제목, 내용의 글 또는 일부분만 변경해서 글을 반복 게재하는 경우
  • 12. 기타 관계법령에 위배된다고 판단되는 경우
  • 13. 수사기관 등의 공식적인 요청이 있는 경우
뉴스레터 구독

히단 배너 영역

정책 NOW, MY 맞춤뉴스

정책 NOW

정부정책 사실은 이렇습니다

실시간 인기뉴스 10.30. 11:27 기준

  1. 한국 첫 북극항로 왕복 성공에 세계 주목…"물류허브 도약 기대" 단계상승 2
  2. 집배원이 먹거리·안부 챙긴다…'그냥드림' 전달 시범운영 단계하락 1
  3. 영상 아직도 대면 보고함…? 단계하락 1
  4. 이달 29일부터 주민등록 등·초본에 '계부·계모' 대신 '세대원' 표시 단계상승 2
  5. 한우·수산물·의류 최대 50% 할인…'코리아 그랜드 페스티벌' 개막 NEW
  6. 이혼 시 연금이 분할된다? 단계하락 1

인기, 최신, 오늘의 영상 , 오늘의 사진

오늘의 멀티미디어

정책포커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