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메인메뉴 바로가기

전자정부이 누리집은 대한민국 공식 전자정부 누리집입니다.

콘텐츠 영역

반세기 봉사부터 2조 원 기부까지… 나눔 실천한 132명 '대한민국 나눔국민대상' 수상

뉴스레터 구독
말하기 속도

본문 듣기를 종료하였습니다.

글자크기 설정
목록

반세기 봉사부터 2조 원 기부까지… 나눔 실천한 132명 '대한민국 나눔국민대상' 수상

- 보건복지부·KBS·사회복지공동모금회 공동 개최, 11월 28일 KBS 1TV 방영 예정 -


 보건복지부(장관 정은경)는 KBS(사장 박장범), 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윤여준)와 공동으로 11월 5일(목) 오후 3시 KBS 신관 공개홀에서 「2026년 제15회 대한민국 나눔국민대상」 시상식을 개최해 자원봉사와 기부 등 다양한 분야에서 헌신한 132명의 개인과 기관에 시상했다. 


 49년간 장애인 등 복지를 위해 힘쓴 봉사자부터 수조 원의 기부를 통해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한 기업까지, 이번 시상식은 나눔의 가치를 재확인하고 일상 속 나눔 문화를 확산하는 계기가 되었다.


 「대한민국 나눔국민대상」은 일상에서 나눔을 실천하고, 우리 사회에 나눔 문화를 확산하는 데 기여한 분들과 기관을 발굴하여 그 공로를 격려하고자 보건복지부·KBS·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공동으로 개최해 온 행사이다. 


 올해 15회를 맞은 이번 행사에서는 국민 공모와 나눔단체 등의 추천을 통해 자원봉사, 기부, 생명나눔, 멘토링 등 다양한 분야에서 꾸준히 나눔을 실천한 132명*이 나눔국민대상을 수상하였다. 


  * 훈장 1명, 포장 4명, 대통령표창 7명, 국무총리표창 9명, 장관표창 90명, 단체장표창 21명


 이날 행사에는 보건복지부 현수엽 제1차관을 비롯해, 훈 포장 수상자를 포함한 훈격별 수상자 및 가족 등 350여 명이 참석하여 수상의 기쁨을 함께 나누었다. 

 국민훈장 동백장을 수상한 양미애님(85세)은 진해장애인복지관 자원봉사자로서 중증장애인 작업훈련 보조, 급식 배식, 장애인식개선 캠페인 활동 및 독거 장애인 안부전화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쳐왔다. 지난 49년간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꾸준히 살피며 나눔문화 확산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국민포장은 총 4명이 받았으며, 수상자는 다음과 같다.


 ▲30년간 장학금을 지원하고, 70억 원의 개인 재산을 내어 설립한 재단을 통한 기부활동을 펼쳐온 서원콤프레샤㈜ 대표이사 박종옥님(64세)


 ▲장학회를 설립해 지역인재 양성에 앞장서고, 봉사단 활동 등으로 지역사회 나눔문화를 확산한 한국타이어 춘천판매㈜ 회장 임기수님(85세)


 ▲도서 기증, 소외계층 지원 및 장학사업 등을 통해 32년간 출판 기업 이익을 사회에 환원한 ㈜생능출판사 대표 김승기님(72세)


 ▲재난 현장에서 의약품 지원 및 봉사활동을 하며, 의약품 안전사용 교육 등으로 20년간 나눔을 실천한 대한약사회 전남지부장 김성진님(53세)


 대통령 표창은 총 7명이 받았으며, 수상자는 다음과 같다.


 ▲장학지원 등을 위해 13억 원을 기부한 신도물산 대표이사 김점곤님(62세)


 ▲21년간 한센환자의 목욕 식사지원, 집수리 등 봉사활동을 이어온 한국한센봉사회


 ▲'그냥드림' 등 민관협력 방식으로 복지 사각지대 위기가구 지원 등을 위해 약 2조 2,265억 원을 기부한 ㈜신한금융지주회사


 ▲취약계층 문화지원 등 문화 기반 사회공헌 체계 구축에 163억 원을 기부한 ㈜에스엠엔터테인먼트 


 ▲취약계층 주거지원, 장학지원 등을 위해 380억 원을 기부한 주택도시보증공사


 ▲29년간 사회복지시설 후원과 방문봉사를 펼쳐온 강북삼성병원 간호본부 아라천사팀


 ▲취약계층 생활환경 개선과 장학사업 등에 405억 원을 기부한 경동제약㈜


 이번 시상식은 11월 28일(토) 오후 3시 10분부터 5시까지 KBS 1TV를 통해 방영될 예정이다. 방송을 통해 우리 사회 곳곳에서 오랜 시간 나눔을 실천한 수상자들의 따뜻한 이야기를 만나볼 수 있다.


 현수엽 제1차관은 "오늘 수상하신 모든 분들의 따뜻한 나눔과 헌신에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한 사람으로부터 시작된 나눔의 실천이 이웃과 지역사회로 이어져 우리 사회 전체에 따뜻한 변화를 가져온다"라고 말했다.

 

 이어 "정부도 나눔을 실천하는 분들이 사회적으로 존중받고, 국민 누구나 일상에서 쉽게 나눔에 참여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붙임> 1. 2026년 제15회 대한민국 나눔국민대상 시상식 개요

           2. 수상자 명단(국무총리표창 이상)

           3. 수상자 주요공적(국무총리표창 이상)


“이 자료는 보건복지부의 보도자료를 전재하여 제공함을 알려드립니다.”

공공누리 공공저작물 자유이용허락 1유형 출처표시 이 자료는 텍스트에 한하여 공공누리 제1유형(출처표시)의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단, 텍스트를 제외한 사진·이미지·일러스트·동영상 등 자료의 대부분은 정책브리핑이 저작권을 보유하고 있지 않으므로, 이용 전 해당 저작권자의 허락을 반드시 받으셔야 합니다.

정책브리핑 공공누리 담당자 안내 닫기
기사 이용 시에는 출처를 반드시 표기해야 하며, 위반 시
저작권법 제37조
제37조(출처의 명시)
① 이 관에 따라 저작물을 이용하는 자는 그 출처를 명시하여야 한다. 다만, 제26조, 제29조부터 제32조까지,
제34조 및 제35조의2의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하다. <개정 2011. 12. 2.>
② 출처의 명시는 저작물의 이용 상황에 따라 합리적이라고 인정되는 방법으로 하여야 하며, 저작자의 실명
또는 이명이 표시된 저작물인 경우에는 그 실명 또는 이명을 명시하여야 한다.
및
제138조
제138조(벌칙)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자는 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2011. 12. 2.>
1. 제35조제4항을 위반한 자
2. 제37조(제87조 및 제94조에 따라 준용되는 경우를 포함한다)를 위반하여 출처를 명시하지 아니한 자
3. 제58조제3항(제63조의2, 제88조 및 제96조에 따라 준용되는 경우를 포함한다)을 위반하여 저작재산권자의 표지를 하지 아니한 자
4. 제58조의2제2항(제63조의2, 제88조 및 제96조에 따라 준용되는 경우를 포함한다)을 위반하여 저작자에게 알리지 아니한 자
5. 제105조제1항에 따른 신고를 하지 아니하고 저작권대리중개업을 하거나, 제109조제2항에 따른 영업의 폐쇄명령을 받고 계속 그 영업을 한 자 [제목개정 2011. 12. 2.]
에 따라 처벌될 수 있습니다.
<자료출처=정책브리핑 www.korea.kr>

이전다음기사

다음「2026 대한민국 드론 공방전」 본선 개최

정책브리핑 게시물 운영원칙에 따라 다음과 같은 게시물은 삭제 또는 계정이 차단 될 수 있습니다.

  • 1. 타인의 메일주소, 전화번호, 주민등록번호 등의 개인정보 또는 해당 정보를 게재하는 경우
  • 2. 확인되지 않은 내용으로 타인의 명예를 훼손시키는 경우
  • 3. 공공질서 및 미풍양속에 위반되는 내용을 유포하거나 링크시키는 경우
  • 4. 욕설 및 비속어의 사용 및 특정 인종, 성별, 지역 또는 특정한 정치적 견해를 비하하는 용어를 게시하는 경우
  • 5. 불법복제, 바이러스, 해킹 등을 조장하는 내용인 경우
  • 6. 영리를 목적으로 하는 광고 또는 특정 개인(단체)의 홍보성 글인 경우
  • 7. 타인의 저작물(기사, 사진 등 링크)을 무단으로 게시하여 저작권 침해에 해당하는 글
  • 8. 범죄와 관련있거나 범죄를 유도하는 행위 및 관련 내용을 게시한 경우
  • 9. 공인이나 특정이슈와 관련된 당사자 및 당사자의 주변인, 지인 등을 가장 또는 사칭하여 글을 게시하는 경우
  • 10. 해당 기사나 게시글의 내용과 관련없는 특정 의견, 주장, 정보 등을 게시하는 경우
  • 11. 동일한 제목, 내용의 글 또는 일부분만 변경해서 글을 반복 게재하는 경우
  • 12. 기타 관계법령에 위배된다고 판단되는 경우
  • 13. 수사기관 등의 공식적인 요청이 있는 경우
뉴스레터 구독

히단 배너 영역

정책 NOW, MY 맞춤뉴스

정책 NOW

정부정책 사실은 이렇습니다

실시간 인기뉴스 11.05. 16:37 기준

  1. 이 대통령 "창업 사회로의 전환 필수적…'국민 창업 시대' 나아가야" 순위동일
  2. 금융권 580여 개사 보안 전수점검…"보안체계 전면 쇄신" 순위동일
  3. 다세대·오피스텔 층간소음 기준 강화…모두 49데시벨 이하 순위동일
  4. 유네스코, '한지 문화' 인류무형유산 등재 권고…12월 최종 결정 단계상승 1
  5. 정보공개 비공개 기준 구체화…공개 결정도 이의신청 가능 단계하락 1
  6. 영상 맛도 법도 챙기는 공주 가을 여행 NEW

인기, 최신, 오늘의 영상 , 오늘의 사진

오늘의 멀티미디어

정책포커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