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첫 보험료 지원 및 군복무·출산 가입기간 인정 등 청년 맞춤형 제도 안내 및 의견 수렴 -
【관련 국정과제】 90. 든든한 노후 보장을 위한 연금제도 개선
보건복지부(장관 정은경)는 11월 6일(금) 오전 10시 국민연금공단 본부(전주)에서 공주대학교 재학생들과 함께 '국민연금 현장 소통 간담회'를 개최해 내년부터 시행되는 '첫 연금보험료 지원'과 혜택이 확대되는 '군복무·출산 가입기간 인정 제도' 등 청년들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혜택을 상세히 안내하고, 국민연금의 지속가능성에 대한 청년들의 솔직한 의견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국민연금 바로알기' 교육과 질의응답을 통해 제도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국민연금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아울러 국민연금공단 선배와의 대화를 통해 취업 정보와 현장 경험을 공유하는 시간도 가졌다.
보건복지부는 청년층의 국민연금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현장의 의견을 듣기 위해 올해 서울 부산 대구 세종 수원 등에서 청년 대상 현장 소통을 진행해 왔다. 이번 간담회는 이러한 소통의 연장선으로, 내년 시행되는 '첫 연금보험료 지원'과 혜택 범위가 확대되는 '군복무 출산 크레딧(가입기간 인정 제도)' 등 청년층과 관련된 제도를 살펴보고, 국민연금의 지속가능성과 노후소득 보장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손호준 연금정책관은 "앞으로도 청년세대와 적극적으로 소통해 국민연금에 대한 신뢰를 높이고, 세대 간 이해와 공감대를 넓혀 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붙임> 현장소통 개요
“이 자료는 보건복지부의 보도자료를 전재하여 제공함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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