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은 서해, 남해, 동해를 둔 삼면이 바다인 반도국이죠.
바다 위에는 수많은 섬들이 별처럼 자리합니다.
무려 3300여 개의 아름다운 섬을 보유한 '섬의 나라'라 할 수 있는데요.
대한민국의 섬을 제대로 알리기 위해 한국섬진흥원과 행정안전부가 '2025년 찾아가고 싶은 섬'을 88개를 선정하고, 본격 섬 지역 관광 활성화에 나서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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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위해 새롭게 '찾아가고 싶은 섬(island88.kidi.re.kr)' 누리집이 문을 열었는데요.
전국 88개 아름다운 섬마을의 정보가 한눈에 펼쳐졌습니다.
섬 검색을 통해 해당 섬을 누르면 지도를 기반으로 한 정확한 섬의 위치와 대표 관광자원, 가는 방법(교통편, 소요 시간), 섬의 날씨, 숙박시설, 편의 및 주요시설, 행사 및 축제 등 다채로운 정보가 제공됩니다.
개인 블로그 정보보다는 정확성 측면에서 무척 신뢰가 갔습니다.

그동안 흩어져 있던 섬 관련 정보들을 한 곳에 모아 관광객의 편의성을 높이고 잠재적인 섬 방문객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고자 하는 모습이 곳곳에 엿보였습니다.

지역별 분포로는 ▲ 인천 17개 ▲ 경기 1개 ▲ 충남 6개 ▲ 전북 7개 ▲ 전남 37개 ▲ 경북 2개 ▲ 경남 14개 ▲ 제주 4개 등 총 88곳입니다.

지난 5월 29일 시작된 찾아가고 싶은 섬 방문 이벤트는 '88일' 동안, '88개'의 섬을 방문하면, '88명'에게 경품을 주는 이벤트입니다.
사실 '찾아가고 싶은 섬'도 이 방문 이벤트로 알게 됐는데요.
참여 기간은 8월 24일(일)까지입니다.
이벤트는 워크온 앱 챌린지 이벤트와 SNS 인증 이벤트 두 가지인데요.
지금부터 여름휴가 때까지 섬을 방문하면 경품의 승산이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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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워크온(걷기를 통해 생활습관을 개선하는 플랫폼)을 잘 활용하고 있던 터라 바로 챌린지에 참여했습니다.
GPS 기반 애플리케이션 '워크온' 스탬프 챌린지는 섬 방문 시마다 1개 스탬프가 쌓여 총 88개 스탬프를 모으는 형식인데요.
순위에 따라 푸짐한 경품이 지급됩니다.
제가 사는 지역에서 1시간 거리에 위치한 무녀도, 선유도, 장자도로 향했습니다.
섬이 주는 힐링과 낭만이 있기 때문에 가족과 친구, 때론 홀로도 자주 찾는 곳인데요.
위크온 스탬프를 찍으니, 건강과 재미까지 더해졌습니다.

무녀도에서 스탬프 찍기를 클릭하니, 순간 도장과 별이 쏟아지며 스탬프 획득이 떴습니다.
온라인상이지만 뭔가 대단한 미션을 완수한 것처럼 뿌듯했습니다.
인근 섬인 선유도해수욕장으로 향했습니다.
노을이 아름다운 선유도는 선유 8경 중 '선유낙조'가 있는데요.
붉은 낙조가 바다를 물들이는 빼어난 장관으로 유명합니다.


오후에 방문해 싱싱한 조개구이도 먹고, 낙조도 구경하는 황홀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이곳에서도 당연히 스탬프 획득입니다.
근처 장자도도 '찾아가고 싶은 88곳'에 선정됐는데요.
섬마다 스탬프를 주니 찾아가고 싶은 매력이 더 샘솟았습니다.
여름휴가는 경기 제부도를 계획하고 있는데 스탬프 추가 획득을 이어가도록 하겠습니다.
대한민국 3300여 개의 섬 중에서 올해 아름다운 곳으로 뽑힌 88개의 섬.
왜 선정됐는지 궁금하지 않으신가요?
섬의 매력을 확인하기 위해서는 직접 가보는 수밖에 없습니다.
올여름, 이왕이면 섬 여행도 가시고, 이벤트에 참여해 경품 혜택도 누리시길 바랍니다.
☞(정책뉴스) 올 여름 휴가, 이 곳으로…행안부, '찾아가고 싶은 섬' 88개 선정
대한민국 정책기자단 박영미 pym1118@hanmail.net
문의처 : 문화체육관광부 정책포털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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