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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박세일페스타로 서산·태안 가성비 여행 완성

'숙박세일페스타'와 '지역사랑상품권'으로 즐긴 알뜰 여행기.
지역사랑상품권으로 식당·주유소 10% 할인 받아 이용.
온라인 여행사를 통해 숙박세일페스타 쿠폰 손쉽게 발급, 할인 적용도 쉬워.

2025.08.29 정책기자단 정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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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지 해변의 아름다운 낙조.
꽃지 해변의 아름다운 낙조.

사촌 누이가 오랜만에 미국에서 귀국했다.

짧은 체류 기간 가족과 특별한 시간을 보내기 위해 어디를 함께 여행할지 고민한 끝에 서산과 태안을 여행지로 정했다.

마침, 시작된 대한민국 숙박세일페스타 가을 편을 활용하면서 여행 준비 단계부터 혜택을 직접 체감할 수 있었다.

서산의 숙소를 예약할 때 적용된 할인 쿠폰은 눈에 띄는 비용 절감 효과를 보여주었고, 여행 경비에 여유를 주었다.

숙소에 도착했을 때, 접수대 직원이 "정책 발표 이후 숙박세일페스타를 이용하는 손님이 크게 늘었다"라고 전하며 현장에서 정책이 활발히 작동하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었다.

일정을 이어가며 지역사랑상품권을 통해 주유비, 식사비, 카페 이용료까지 줄일 수 있었고, 전통시장에서 제철 해산물을 결제할 때마다 할인 효과를 실감했다.

사촌 누이는 "정부 정책이 생활 속에서 이렇게 바로 느껴지는 것은 대한민국 정부의 노력이 잘 드러나는 부분 같다"라며 인상 깊다는 소감을 전했다.

이번 여행은 여가와 휴식의 시간을 가지며, 정부 정책이 지역 경제를 살리고 국민의 생활을 실제로 지원하는 과정을 직접 확인하는 기회가 되었다.

독립운동가 문양목 지사의 생가 터.
독립운동가 문양목 지사의 생가 터.

◆ 독립운동가 문양목 지사의 생가 터를 가다

첫 일정은 이번 광복 80주년 행사의 일환으로 해외에서 영구 귀국 봉환된 독립운동가 문양목 지사의 새롭게 단장된 생가 방문이었다.

소박한 마을 길에 자리한 생가는 정갈하게 정비되어 있었고, 안내판에는 그의 항일 활동과 업적이 상세히 기록되어 있었다.

안내문에는 "1894년 동학혁명에 가담하여 1907년 하와이로 피신하고, 국권 회복을 위해 대동보국회를 결성해 대동공보를 간행하였다.

1908년에는 스티븐스에게 발언 취소를 요구하고 장인환·전명운 의거를 지원했으며, 같은 해 한인소년병학교를 통해 항일 무장투쟁을 후원하였다.

1910년 북미대한인국민회 총회장으로 활동하며 1940년 서거할 때까지 독립운동을 이어간 분"이라고 적혀 있었다.

현장을 마주하는 순간 자연스레 존경과 경건함이 일었다.

연잎밥 전문 식당 연옥당은 지역의 착한가게이다.
연잎밥 전문 식당 연옥당은 지역의 착한가게이다.

◆ 숙박페스타와 지역사랑상품권, 현장에서 빛나다

기자는 지역에서 잘 알려진 '연잎밥 정식'을 맛보기 위해 착한식당 연옥당을 찾았다.

지역사랑상품권을 10% 할인된 금액으로 미리 모바일 구매해 두었고, 현장에서는 30분가량 대기 후 식사할 수 있었다.

정식 가격은 1인분 1만 5천 원이었으나 차림상을 마주하니 정성이 느껴지는 '갓성비' 메뉴였다.

4인 식사 비용 6만 원을 지역사랑상품권으로 결제하자, 실시간으로 20%인 1만 2천 원이 환급되었다.

결과적으로 총 1만 8천 원을 절약한 셈이었다.

유기농으로 직접 농사를 지어 특별한 재료를 사용하여 정성스럽게 맛을 낸 밑반찬.
유기농으로 직접 농사를 지어 특별한 재료를 사용하여 정성스럽게 맛을 낸 밑반찬.

저녁에는 특별재난지역으로 지정된 서산의 호텔에서 숙박했다.

숙박세일페스타 쿠폰 5만 원을 적용하니 13만 원의 숙박비가 8만 원으로 줄었다.

온라인 여행사(OTA)를 통해 할인권을 발급받는 과정은 간편했으며, 몇 차례 클릭으로 쿠폰이 발급되고 결제 시 자동으로 적용되었다.

정책이 일상의 언어로 풀리고 생활의 일부가 될 때, 사람들은 변화를 눈으로 보고 손으로 만지듯 체감하게 된다.

바로 그 지점에서 정책의 의미가 진짜 힘을 발휘한다는 점을 직접 확인할 수 있었다.

알뜰 여행은 숙박세일페스타를 활용한 숙박, 지역사랑상품권으로 맛 탐방, 교통비 절약을 위한 주유.
알뜰 여행은 숙박세일페스타를 활용한 숙박, 지역사랑상품권으로 맛 탐방, 교통비 절약을 위한 주유.

둘째 날 새벽, 일행은 항구에서 배에 올라 바다낚시에 나섰다.

잔잔한 파도와 선선한 바람이 어우러진 바다는 낚시를 즐기기에 더없이 좋은 조건을 만들어주었다.

첫 미끼를 던지자마자 큰 대하가 올라왔고, 이어 큼직한 백조기도 낚이며 배 위는 환호와 웃음으로 가득했다.

사촌 누이도 직접 낚싯대를 잡고 진지하게 손맛을 느끼며 즐겁게 지냈다.

잡은 물고기를 서로 보며 자랑하는 사이, 바다 위에서 함께한 시간은 가족과의 특별한 추억으로 깊이 새겨졌다.

야간 해루질과 새벽 배낚시.
야간 해루질과 새벽 배낚시.

오전 낚시를 마치고 지역사랑상품권 사용이 가능한 주유소에서 차량에 기름을 가득 채웠다.

10% 할인 혜택이 적용돼 만족도가 높았다.

이어 찾은 안면식당에서는 회덮밥과 개국지를 주문했는데, 역시 지역사랑상품권을 통해 30% 할인된 가격으로 식사를 즐길 수 있었다.

◆ 바다와 맞닿은 사찰, 안면암의 풍광

안면암의 대웅전과 부상탑.
안면암의 대웅전과 부상탑.

독실한 불교 신자인 사촌누이가 좋아하실 조계종 사찰 안면암을 향하였다.

바다와 절벽이 맞닿은 곳에 자리한 이 사찰은 수평선과 어우러진 장엄한 풍광을 자랑했다.

파도 소리가 은은하게 들려오고, 탁 트인 바다를 배경으로 서 있는 법당과 전각은 그 자체로 하나의 그림처럼 다가왔다.

방문객들은 기도와 참배는 물론, 자연 속에서 치유와 휴식을 함께 느낄 수 있었다.

사촌 누이 역시 쉰을 훌쩍 넘도록 혼례를 미루고 있는 둘째 아들을 위해 간절히 기도를 올렸다.

안면암 앞에는 작은 섬인 여우섬이 자리한다.

이곳은 조수 간만의 차에 따라 안면암과 연결되기도 하고, 바닷물에 잠기기도 한다.

물이 빠져 드러난 길 위를 걸으면 마치 바다 위를 건너는 듯한 이색적인 체험을 할 수 있어 관광객들에게 인기가 높았다.

또한 사찰 앞 바다에는 독특한 구조의 부상탑이 세워져 있다.

이 탑은 물이 빠지면 지면에 내려앉고, 물이 차오르면 떠오르는 듯한 모습을 보여주는데, 바다의 흐름과 함께 호흡하는 상징적 구조물로서 보는 이들의 발걸음을 멈추게 한다.

특히 탑이 수면 위에 살짝 떠오르는 순간은 신비로운 분위기를 자아내며, 자연과 인간의 조화가 빚어낸 또 하나의 풍경으로 남는다.

안면암은 풍광 좋은 사찰로서, 지역 주민과 관광객이 함께 찾는 문화·관광 명소이다.

새벽 해돋이를 보기 위해 찾는 이들도 많으며, 주말이면 가족 단위 방문객과 사진 애호가들로 붐빈다.

불교 신앙의 공간임과 동시에 태안의 대표적인 관광지로 자리 잡은 것이다.

이처럼 안면암의 존재는 숙박세일페스타로 지역을 찾은 여행객들에게 자연과 문화, 그리고 지역공동체의 가치를 함께 경험하게 하는 창구가 되고 있었다.

◆ 또 하나의 세상, 카페 나문재

나문재의 정원은 많은 조각품과 함께 바다를 품고 있다.
나문재의 정원은 많은 조각품과 함께 바다를 품고 있다.

안면암을 둘러본 뒤 기자는 근처의 카페 나문재를 찾았다.

이곳은 방문할 때마다 새로운 색채를 드러내며 늘 다른 분위기를 선사하는 다채로운 공간이었다.

현실이 잠시 멈춘 듯한 평온함과 코끝에 스며드는 바다 내음 속에서, 나문재는 마치 바다 위에 떠 있는 궁전처럼 또 하나의 세상처럼 다가왔다.

식물원 속 작은 거실에 앉아 있는 듯한 나문재 카페의 창가.
식물원 속 작은 거실에 앉아 있는 듯한 나문재 카페의 창가.

카페의 정원은 바다와 맞닿아 조화를 이루고 있었다.

전면 화단에는 계절마다 다른 꽃들이 피어나 방문객의 시선을 사로잡았고, 정원의 오솔길은 마치 자연과 속삭이듯 아늑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내부는 실내 식물원을 연상케 했으며, 고풍스러운 테이블과 곳곳에 배치된 식물들이 어우러져 있어 마치 동화 속 정원에 들어선 듯한 인상을 주었다.

나문재 조각정원과 바다 사이로의 산책길.
나문재 조각정원과 바다 사이로의 산책길.

특히 눈길을 끄는 것은 곳곳에 배치된 조각과 조형물이었다.

나무 사이사이에는 현대적인 감각의 조각 작품이 놓여 있었고, 정원 가장자리에는 작가의 손길이 담긴 석상과 금속 조형물이 자리했다.

산책길을 걷는 것만으로도 작은 예술 전시장을 거니는 듯한 경험을 할 수 있었으며, 일부 작품은 바다를 배경으로 설치되어 시간과 빛의 변화에 따라 전혀 다른 풍경을 연출했다.

이 조각공원 같은 공간은 사진을 남기는 장소로서, 관람과 사색이 동시에 이루어지는 특별한 체험을 가질 수 있었다.

바다와 꽃, 예술과 공간이 어우러진 정원이자, 펜션까지 품은 복합 힐링 공간으로 여행객의 기억 속에 남을 만한 장소였다.

◆ 우리나라 최고의 낙조 명소, 꽃지해수욕장을 가다

저녁놀 타임에는 물이 빠지면서 할매, 할배 바위로 길이 열린다.
저녁놀 타임에는 물이 빠지면서 할매, 할배 바위로 길이 열린다.

충남 태안군 안면읍 광지길에 자리한 꽃지해수욕장은 약 5㎞에 이르는 긴 백사장과 '할배 바위', '할매 바위'가 어우러져 그림 같은 풍광을 자아낸다.

특히 두 바위 너머로 붉게 물드는 석양은 태안을 대표하는 장관으로, 한국의 아름다운 낙조 명소 가운데 으뜸으로 꼽힌다.

꽃지라는 이름은 오래전부터 이곳 백사장에 해당화가 지천으로 피어나면서 붙여졌다.

백사장을 따라 걷거나 밀려오는 파도를 바라보며 데이트를 즐기는 연인과 가족들의 모습 또한 꽃지해변의 풍경을 채운다.

꽃지해변을 상징하는 두 바위에는 애틋한 전설이 전해진다.

신라시대 해상왕 장보고가 안면도에 기지를 두었을 당시, 기지 사령관 승언과 아내 미도는 금슬이 좋았다.

그러나 출정에 나선 승언은 끝내 돌아오지 않았고, 남편을 기다리던 미도는 결국 세상을 떠나 바다 앞에 서 있는 할매 바위가 되었다.

할매 바위보다 조금 더 바다 쪽에 있는 큰 바위는 자연스레 할배 바위(할아비바위)라 불리게 되었고, 오늘날까지도 바다를 사이에 두고 마주 서 있다.

썰물 때면 두 바위가 모래톱으로 이어져 마치 한 몸인 듯 연결되는 모습도 볼 수 있다.

꽃지해수욕장은 여름 성수기뿐만 아니라 사계절 내내 여행객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다.

무엇보다 해 질 무렵이면 수많은 사람들이 몰려와 할매 바위와 할배 바위 사이로 붉게 떨어지는 낙조를 카메라에 담는다.

바위와 바다, 석양이 어우러진 이 장관은 태안 여행의 백미이자 한국을 대표하는 일몰 풍경으로 손꼽힌다.

아름다운 찰나를 담아내려는 사진작가의 열정이 오랫동안 미동도 하지 않는다.
아름다운 찰나를 담아내려는 사진작가의 열정이 오랫동안 미동도 하지 않는다.

◆ 여정의 체감 후기

이번 서산·태안 여정은 관광과 정책과 지역, 그리고 사람들의 이야기를 몸소 느낀 시간이었다.

문양목 지사의 생가에서 마주한 독립운동의 숨결은 역사의 무게를 되새기게 했고, 연옥당에서 맛본 연잎밥 정식과 지역사랑상품권 사용 경험은 지역 경제와 여행자가 서로 연결되어 있다는 사실을 실감하게 했다.

서산의 숙박에서는 숙박세일페스타 쿠폰이 실제 생활 속 혜택으로 체감되었고, 주유와 식사까지 지역사랑상품권으로 이어지며 정책의 효과가 생활 전반으로 확산하는 과정을 직접 경험할 수 있었다.

안면암에서는 바다와 사찰이 빚어낸 웅장한 풍경이 마음을 정화했고, 카페 나문재에서는 자연과 예술, 쉼이 조화를 이루는 공간에서 또 다른 여행의 깊이를 느낄 수 있었다.

마지막으로 꽃지해수욕장에서 맞이한 낙조는 그 모든 여정을 장엄한 빛으로 마무리해 주었다.

짧은 일정이었지만, 여행이 곧 회복의 시작이라는 메시지를 몸으로 확인할 수 있었다.

정부 정책이 생활 속에서 어떻게 작동하는지, 지역 주민과 상권에는 어떤 활기를 불어넣는지를 현장에서 직접 체험한 것은 취재를 진행하면서 삶 속 실질적 경험을 하게 된 것이다.

무엇보다 자연과 문화, 그리고 사람들의 목소리가 어우러진 이 여정은 서산·태안을 다시 찾고 싶게 만드는 충분한 이유가 되었다.

☞ (보도자료) "숙박비가 쑥 내려갔쑥!" 가을·겨울에도 '숙박할인권'으로 국내 여행 떠나요


정재영
정책기자단|정재영
cndu32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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