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메인메뉴 바로가기

뉴스

img-news

콘텐츠 영역

5년 걸리던 희귀질환 진단, AI 의사는 15분 만에 뚝딱!

한국판 ‘뉴딜 현장체험’ - 닥터앤서 2편

문화체육관광부 국민소통실 2021.04.20

5년 걸리던 희귀질환 진단, AI 의사는 15분 만에 뚝딱!

  • “5년 걸리던 희귀질환 진단 15분 만에 뚝딱! 치매 진단 예측률도 94%까지! AI의사가 국민 건강 지켜줘요!”
  • 5년 걸리던 소아희귀질환 진단닥터앤서는 15분 만에 완료
  • 치매 진단 예측률 94%
의사에게 큰 힘이 됩니다
  • 국민 건강 지키는
의료 인공지능 강국으로
  • “디지털 뉴딜은”
  • “정부는 디지털 뉴딜 분야에
2025년까지
58.2조원 투자해”
  • “5년 걸리던 희귀질환 진단 15분 만에 뚝딱! 치매 진단 예측률도 94%까지! AI의사가 국민 건강 지켜줘요!”
  • 5년 걸리던 소아희귀질환 진단닥터앤서는 15분 만에 완료
  • 치매 진단 예측률 94%
의사에게 큰 힘이 됩니다
  • 국민 건강 지키는
의료 인공지능 강국으로
  • “디지털 뉴딜은”
  • “정부는 디지털 뉴딜 분야에
2025년까지
58.2조원 투자해”

“5년 걸리던 희귀질환 진단, 15분 만에 뚝딱! 치매 진단 예측률도 94%까지! AI의사가 국민 건강 지켜줘요!”

진단 시간·비용 확- 줄인
일당백 인공지능 의사 ‘닥터앤서’

현장에서 실제 활용되고 있는
의료 SW ‘닥터앤서’를 직접 만나봤습니다.

5년 걸리던 소아희귀질환 진단
닥터앤서는 15분 만에 완료
_은백린(고려대학교 구로병원 소아청소년과 교수)

원인 못찾아 여러 병원 전전했던
‘근무력증’ 어린이 환자,
닥터앤서로 유전적 이상 발견하고
맞춤치료 받은 뒤 빠르게 호전됐어요.
가족에게 희망 찾아준
기적 같은 일이었죠!

#닥터앤서_의료 AI 소프트웨어(21개)
#유전난치병, 대장암 등_8개 질환 진단·치료 지원

치매 진단 예측률 94%
의사에게 큰 힘이 됩니다
_배종빈(분당 서울대학교병원 정신건강의학과 교수)

치매는 조기 진단·치료가 중요하지만
뇌 MRI 육안 판독에는 한계가 있어요.
닥터앤서가 뇌 부위별 수치를 비교해
치매 발병 확률을 알려주니
진단 시간과 비용을 크게 줄일 수 있어요.

#소아희귀질환 진단_15분
#치매 진단_1분
#대장내시경_용종 진단 정확도_92%

국민 건강 지키는
의료 인공지능 강국으로
_이범희(서울아산병원 소아청소년과 교수)

인공지능과 의료 융합은
스마트 의료인프라 구축의 핵심입니다.
정부-의료기관-기업이 합심해
닥터앤서 2.0 개발에 속도를 내고 있는데요.
의료서비스를 혁신하고
AI 정밀진단 산업을 선도하도록
더 노력하겠습니다.

#닥터앤서 2.0_기술고도화(’21~’24년, 280억)
#폐암, 당뇨, 간질환 등_진단 범위 확대

“디지털 뉴딜은”
세계를 선도하는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해
올해 정부가 선언한 ‘한국판 뉴딜’의 세 가지 전략 중 하나입니다!

디지털 뉴딜은 우리나라 경제 전반의
디지털 혁신과 역동성을 촉진해
대한민국의 대전환을 이루는 전략

“정부는 디지털 뉴딜 분야에
2025년까지 58.2조원 투자해”

닥터앤서 같은 첨단 의료기술이 국민 삶의 질을 높이고
세계 시장을 선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디지털 뉴딜 추진하겠습니다!

☞자세한 내용 보러가기

운영원칙 열기

정책브리핑 게시물 운영원칙에 따라 다음과 같은 게시물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 1.타인의 메일주소, 전화번호, 주민등록번호 등의 개인정보 또는 해당 정보를 게재하는 경우
  • 2. 확인되지 않은 내용으로 타인의 명예를 훼손시기는 경우
  • 3. 공공질서 및 미풍양속에 위반되는 내용을 유포하거나 링크시키는 경우
  • 4. 욕설 및 비속어의 사용 및 특정 인종, 성별, 지역 또는 특정한 정치적 견해를 비하하는 용어를 게시하는 경우
  • 5. 불법복제, 바이러스, 해킹 등을 조장하는 내용인 경우
  • 6. 영리를 목적으로 하는 광고 또는 특정 개인(단체)의 홍보성 글인 경우
  • 7. 타인의 저작물(기사, 사진 등 링크)을 무단으로 게시하여 저작권 침해에 해당하는 글
  • 8. 범죄와 관련있거나 범죄를 유도하는 행위 및 관련 내용을 게시한 경우
  • 9. 공인이나 특정이슈와 관련된 당사자 및 당사자의 주변인, 지인 등을 가장 또는 사칭하여 글을 게시하는 경우
  • 10. 해당 기사나 게시글의 내용과 관련없는 특정 의견, 주장, 정보 등을 게시하는 경우
  • 11. 동일한 제목, 내용의 글 또는 일부분만 변경해서 글을 반복 게재하는 경우
  • 12. 기타 관계법령에 위배된다고 판단되는 경우
  • 13. 수사기관 등의 공식적인 요청이 있는 경우
운영원칙 닫기

아~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