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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스템반도체 산업 견인할 중소 팹리스 육성한다

2021.11.19 중소벤처기업부

시스템반도체 산업 견인할 중소 팹리스 육성한다

  • 시스템반도체 사업 견인할 중소 팹리스 육성한다
  • 시스템반도체 분야 경쟁 심화
  • 반도체 시장 현황 [메모리반도체]
  • [시스템반도체]
  • 시스템반도체 중소 팹리스 지원 전략
  • 중소 팹리스 진입 기반 구축
  • 중소 팹리스 파운드리 수급난 완화
  • 대·중견기업과의 협력 플랫폼 조성
  • 개발비용의 75%(최대 40억원)까지 정부가 지원
  • 시스템반도체 사업 견인할 중소 팹리스 육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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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스템반도체]
  • 시스템반도체 중소 팹리스 지원 전략
  • 중소 팹리스 진입 기반 구축
  • 중소 팹리스 파운드리 수급난 완화
  • 대·중견기업과의 협력 플랫폼 조성
  • 개발비용의 75%(최대 40억원)까지 정부가 지원

시스템반도체 분야 중소 팹리스* 기업에 대한 정부 지원이 한층 촘촘해질 전망입니다.

* 반도체 칩의 설계와 생산 등이 분업화된 시스템반도체 산업에서 칩(Chip) 생산은 주로 대기업이 영위하는 파운드리에 위탁하고 설계에만 집중하는 설계전문기업

정부는 ’21.11.18(목), 연세대학교에서 가진 ‘제16차 BIG3 혁신성장 추진회의’에서 중소벤처기업부(장관 권칠승, 이하 '중기부')가 마련한 「K-반도체 전략 이행을 위한 시스템반도체 중소 팹리스 지원방안」을 논의하고 적극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이번 중기부의 대책은 4차 산업혁명 등으로 시장 규모가 메모리반도체의 2배 이상이며 수요도 크게 증가하고 있는 시스템반도체 분야에서 경쟁력의 원천인 중소 팹리스 기업을 육성하기 위한 것입니다.

시스템반도체 분야 경쟁 심화
4차 산업혁명, 산업간 융합의 핵심 ‘시스템반도체 경쟁’ 본격화
→ 글로벌시장에서 시스템반도체 수요 대폭 증가 

- 중소기업이 주로 영위하는 팹리스(Fab-less)의 설계능력이 파운드리와 후공정 등 전체 생태계의 경쟁력 향상 견인
- 글로벌 팹리스 시장은 미국, 대만이 주도하고 있으며, 중국도 최근 빠르게 성장

<글로벌 팹리스 시장 점유율>
미국 59.3%
대만 21.3%
중국 14.6% 

반도체 시장 현황
[메모리반도체]
- 소품종 대량생산 품목으로, 고도의 생산기술과 설비투자 필요
→ 주로 대기업이 설계부터 생산까지 전담

- 우리나라는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등을 중심으로 글로벌 메모리반도체 1위를 유지중이나, 업황에 따른 등락으로 시장이 다소 불안정

<메모리반도체 산업 전망> (OMDIA, 산업연구원)
2020년 1,281억불
2021년 1,584억불
2025년 2,033억불 
2030년 2,997억불

[시스템반도체]
- 다품종 소량생산 품목으로, 4차 산업혁명(AI, IoT 등) 및 산업간 융합의 핵심
→ 시장규모는 메모리반도체의 2배 이상

- 주로 중소기업의 설계(팹리스)-대기업의 생산(파운드리)이 분업화된 구조, 주문형 생산 중심의 안정적인 시장 형성
- 우리나라는 후발주자로서, 메모리반도체 대비 경쟁력이 부족

<시스템반도체 산업 전망> (OMDIA, 산업연구원)
2020년 2,695억불
2021년 2,871억불
2025년 3,178억불
2030년 4,231억불

시스템반도체 중소 팹리스 지원 전략
- 개별기업 지원의 한계
- 단편적·일회성 정부 지원
- 혁신성에도 불구, 성공사례 부족

→ 진입부터 성장까지 생태계 지원
→ 공정 단계별 애로 해소
→ 집중지원으로 유니콘 발굴

• 팹리스 글로벌 점유 1.5% → 10%(’30)
• 시스템반도체
유니콘기업 0개 → 5개(’30)
팹리스 150개 → 300개(’30)

중소 팹리스의 진입기반 구축, 파운드리 수급난 완화, 대·중견기업과의 협력 플랫폼 구축
<비전> 중소 팹리스 경쟁력 향상을 위한 기업간 상생의 시스템반도체 생태계 조성

중소 팹리스 진입 기반 구축
팹리스가 보다 쉽게 설계자산 등 필수 설계기반을 활용하고 국내 IP기업 육성을 통해 자립화 기반 조성

- 표준화된 설계 IP의 국산화 및 해외 공급기업과의 협력 위해 정부가 생태계 구축기관 설립 
- 정부가 IP 등의 수요를 발굴하여 국내 R&D 지원, 필요 IP는 구매·제공하는 등 중소 팹리스 연계·활용 플랫폼으로 운영

중소 팹리스 파운드리 수급난 완화
디자인하우스-팹리스 간 연계 통한 묶음발주로 팹리스의 협상력 제고, 상시·안정적 수급체계 마련

- 중소 팹리스의 발주물량 확대 통해 파운드리 확보 및 비용 인하, 디자인하우스 공정비용 할인(20% 내외) 등 효과 제공
- 중소 팹리스 대상 ‘기술 설명회’ 개최, 신제품 검증 등 시급한 기업(15개사 내외)을 선정하여 디자인하우스와 연계
- 디자인하우스, 파운드리 등 관련분야 전문가 그룹이 기술성과 사업화 가능성 등을 종합 평가하여 우수 팹리스 발굴 기회로 활용

대·중견기업과의 협력 플랫폼 조성
수요기업 과제 발굴 후 팹리스 스타트업 공모, 선정기업에 사업화자금, 수요기업이 보유한 테스트베드 등 중점 제공

- 올해는 글로벌 완성차 기업 BMW와 국내 바이오 중견기업 아이센스를 수요기업으로 발굴, 팹리스 매칭 예정(’21.12)
→ 수요기업이 제시한 과제를 대상으로 참여 팹리스를 공모, 선발하여 협업을 위한 후속지원 제공

- 개발비용의 75%(최대 40억원)까지 정부가 지원
- ’22년부터 중장기R&D를 지원하는 ‘수요기반 컨소시엄형 기술개발’ 시범 추진
→ 스마트공장 보급 등으로 적용 확산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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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제58조의2제2항(제63조의2, 제88조 및 제96조에 따라 준용되는 경우를 포함한다)을 위반하여 저작자에게 알리지 아니한 자
5. 제105조제1항에 따른 신고를 하지 아니하고 저작권대리중개업을 하거나, 제109조제2항에 따른 영업의 폐쇄명령을 받고 계속 그 영업을 한 자 [제목개정 2011. 12. 2.]
에 따라 처벌될 수 있습니다.
<자료출처=정책브리핑 www.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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